월간 에코스케이프

월간 에코스케이프

기사 검색

월간 에코스케이프 상세검색
월간 에코스케이프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53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ZOOM IN PEOPLE
  • 김승환 동아대학교 명예교수, 100만평문화공원조성범시민협의회운영위원장 “내 친구 김승환 교수 덕입니다.” 국가도시공원법 통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정의화 국회의장이 조경 행사에 나오면 항상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있다.바로 김승환 동아대학교 명예교수다. 김승환 교수가 처음 부산에 내려왔을 때부터 알고 지낸 30년 지기 친구로, 그땐 정의화 의장도…
    • 박광윤
  • 오경아 오경아가든디자인연구소 대표 “한국에서 정원이 붐을 이룰 방법은 없는지 고민했다. 주말농장을 가거나 잠깐 머무는 곳에서 정원을 즐기기는 어렵다. 생활공간 안에 정원이 있어야 즐길 수 있고, 매일 일상에서 부딪쳐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로 포트-에이블 가든을 제안한다.” 오경아 대표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6…
    • 이형주
  • 안상욱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도시재생 사업을 잘 들여다보면 대부분이‘조경’이라는 걸 아세요? 안상욱 천안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도시재생은 건축이나 도시계획 보다는‘사람’을 중시할 줄 아는 조경가들이 많이 참여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말한다.대부분 재생사업에는 주제 거리나 주제 공간 조성,도로 다이어트,간판 정비 등의 사업이 들어간다.다만 그것이…
    • 박광윤
  • 박경자 전통경관보전연구원 원장 “한옥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문화재로서의 한옥이 아닌 사람이 거주하는 현대 생활공간으로서 진화한 신한옥에 대한 실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이에 대한 지원이 확대되고 있다.하지만 건축물에만 국한돼 한옥의 멋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실정이다.” 지난3월24일 서울특별시 한옥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 이형주
  • 김현수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의 변화가 시작됐다. 올해 초 김현수 회장이 취임하기 전부터 이미 많은 기대감과 수근거림이 존재했다.그가 협회의 외연을 확장하고,정체된 국내 인공지반녹화 산업의 활로를 모색하는 데 적임자라는 이야기다. 실제 취임 후 몇 개월이 지나진 않았지만,벌써부터 변화의 조짐이…
    • 박광윤
  • 이인성 한국도시설계학회 회장,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도시를 다루는 데서 나타나는 괴리를 조정하는 공동의 작업을 하는 것이 도시설계의 과정이다.전공과 분야에 따라 역할을 제약할 필요는 없다.도시 전체를 개선한다는 큰 차원에서 바라보고 본인의 역할을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4월23일 한국도시설계학회 총회에서 이인성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 이형주
  • 안명준 제3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총괄감독, 조경시공연구소 느티 소장 “한평정원은 단순히 작은 공간에 꽃 심고 정원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우리의 전통적 일상 정원문화가 단절된 상태에서 한평정원이 지금 시대에 갖는 의미가 분명 있다.그걸 작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과정이 공모전의 핵심이다.적은 비용으로 정원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이끌 수…
    • 이형주
  • 최혜영 팀장, 나성진 과장 West 8 서울사무소 “용산공원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이 필요하다!”이게 무슨 말인가.지난해 서울시와 정부의 대립으로 뜨거운 이슈를 거머쥐더니,이번엔8개 콘텐츠 안 선정으로 여론이 시끌시끌한 용산공원이,국민의 관심이 부족하다고 호소하고 있다. 서울 문정동에 위치한 동일기술공사3층 조경부 한 켠에는,네덜란드의 세계적인…
    • 박광윤
  •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 과장 “갯벌을 복원하는 데서 한 발 나아가 갯벌에 대한 경제적,생태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갯벌자원화 정책의 목적이다.” 갯벌자원화사업을 총괄하는 박승준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 과장은 갯벌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곳을 터전으로 하는 어민들의 삶과 조화를 이루도록 갯벌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 갯벌복원사업의 과제라고 설명했다…
    • 이형주
  • 박원제 아세아환경조경 전무 “조경 권익 짓밟는 고질적 문제들,체질 개선해야 살아남는다.” 박원제 아세아환경조경 전무는 조경감리시장 진출을 조경분야 권익 신장을 위한 첫 번째 과제로 꼽았다.박 전무는“공동주택의 조경감리는1500세대 이상만 상주하게 돼 있다.수많은 현장을 토목,건축이 하고 있다.이는 전문가로 인정을 못 받는 것인데 아무도 나서지 않고…
    • 박광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