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월간 환경과조경

기사 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상세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768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COMPETITION
  • 송산의 뜰, 골, 마루를 회복해 대상지의 땅의 기억을 회복하고자 한다. ‘그린 기어 파크Green Gear Park’는 ‘생태와 문화를 상징하는 그린’, ‘산업을 상징하는 기어’, ‘안전을 상징하는 파크’의 마지막 단어를 딴 이름이다. 대상지의 생태 환경에 주목해 시화나래길~형도~우음도~공룡알화석지와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그린 네트워크를 구축해 친환경 산업…
    • 서안알앤디 디자인 + 동부엔지니어링 + 서호엔지니어링
  • 40만 평의 공원 녹지, 10만 평의 하천, 그리고 400만 평의 공룡알화석지가 하나의 길을 따라 이어지는 문화 공원을 만들고자 한다. 1960년대 경제 성장기의 산업 단지가 개발과 성장을 중요시했다면, 1990년대의 산업 단지는 환경 오염을 완화하는 녹지의 기능적 측면만을 중시했다. 새로운 산업 단지는 근로자에게 질 높은 업무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 동일기술공사 + 삼안 + 신화컨설팅
  • ‘워라밸 플랫폼’은 퇴근 후에는 동료와 맥주 한잔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곳이다. 직장 가까이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고, 건강한 자연에서 직접 가꾼 작물로 가든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장소성과 전략 첫째, 송산그린시티는 조선 정도 때 능을 조림하며 소나무가 우거졌다 하여 솔뫼, 송산이라 불렸으며,…
    • 도화엔지니어링 + 동심원 조경기술사사무소 + 한국종합기술
  • 설계공모 경과와 심사평 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를 자연 유산으로서 가치를 보존하면서 장소 체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지질 공원으로 만들 밑그림이 마련됐다.서귀포시와 한국조경학회는 지난해8월13일부터11월26일까지‘제주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경관설계 국제공모(이하 주상절리대 공모)’를 진행했다.참가의향서 모집에 따른 국제 지명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 편집부
  • 땅은 우리를 걷게 하고, 가까이에서 관찰하게 한다. 땅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순간에 다다르면 땅은 경관으로 변화한다. 즉 땅을 경관으로 만드는 것은 땅에 대한 우리의 이해다. 설계는 지난 몇십 년간 설치된 구조물, 테마파크를 연상케 하는 공간과 이국적인 식물을 제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는 대상지 본연의 자연스러운 경관을 회복하는 과정이고,…
    • 오브라 아키텍츠(OBRA Architects) + 정우건(감이디자인랩) + 보크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츠(Vogt Landscape Architects) + 제공건축사사무소
  •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제주도 고유의 농촌 및 어업 경관을 형성했던 곳이다. 하지만 현재 대상지는 지질학적은 물론 문화적으로도 의미가 없는 장식적 시설물, 외래 식생, 포장으로 덮여 있다. 이를 덜어내 고유한 지질 및 문화 자원을 극대화하고, 본래의 경관을 회복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지질 유산과 문화 경관의 가치를 되찾기 위한 관람 및 교육 방식을…
    • 원오원 아키텍츠(ONE O ONE architects) + 이석창(자연제주) + 인나미 히로시(Innami Hiroshi, 시가 대학교 교수)
  • 다채로운 지질 작용이 빚어낸 제주도 해안은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해안선이자 지질 형성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약 14만~25만 년 전, 제주 남부의 원추형 화산인 녹하지악에서 분출된 거대한 용암이 바다를 향해 ‘혀를 내민 듯한 모양(tongue of lava)(용암의 혀)’으로 밀려나 급속히 냉각되면서 중문대포 주상절리대를 형성했다. 거대한…
    • 아르키텍트 크리스틴 옌센 테그네스투에(Arkitekt Kristine Jensen Tegnestue)
  •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지각 운동이라는 원시적 요소 위에 경작된 자연으로, 인문 경관의 시간성이 내재된 대지다. 대지에 담긴 여러 시간대의 다양성이 드러나도록 대지를 재구성하고, 그 다양성이 풍부한 경험으로 전환되는 여정을 제안한다. 대지를 가로지르며 엮이는 새로운 여정은 주상절리대를 단순히 지질 경관을 일정한 지점에서 감상하는 명소가 아닌, 대지의…
    • 랩디에이치(Laboratory D+H) + 건축사사무소 에스오에이(SoA) + 김형진(워크룸프레스) + 신영호(명지대학교 교수)
  • 수십 년 전부터 제주에 새롭게 들어온 것들이 만든 변화는 섬 사람과 경관 사이의 오래된 관계들을 무색하게 했다. 섬을 찾은 사람들은 영문도 모른 채 이질적인 요소들과 만났다. 새로운 관계망이 급격히 만들어지는 사이, 오랫동안 섬에 있던 것들은 연결고리를 잃은 채 쓸쓸해졌다. 대포 바당(바다의 방언)과 중문 바당의 인건이 기정1과 너백이들(넓은 들) 역시…
    • HLD + 정해준(계명대학교 교수) + 오피스 오유(Office Ou) + 신재열(경상대학교 교수)
  • 제주도는 용암이 만들고 바람이 깎아 만든 풍경이다. 그리고 주상절리대는 제주도의 지질학적 사건을 보여주는 기억이며 증거다. 우리는 제주 고유의 지질 경관을 재구성하는 새로운 문명의 과정을 통해 수평적 깊이로서 공원을 제안한다. 고고학자의 자세로 부지를 덮고 있는 흙을 걷어내면 응고된 지구의 속살이 수평적으로 드러난다. 용암이 흘러내린 방향으로 주상절리의…
    • 아뜰리에나무 +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교수) + 엠더블유디랩(MWDlab) + 김봉찬(더가든) + 김종규(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 (주)건축사사무소 엠에이알유(MARU) + 건축사사무소 엔아이에이(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