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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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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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7일 뉴욕에서, 하이라인 디자인팀을 이끌고 있는 제임스 코너 필드 오퍼레이션스의 수장 제임스 코너를 인터뷰했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느라 정신없이 바쁜 그였지만, 하이라인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확인하고는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주었다. 그에게서 하이라인 전반의 디자인 철학부터 3구역의 특징, 하이라인 친구들 및디자이너들과의 협업 과정, 마이클…
- 최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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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은 맨해튼의 웨스트사이드West Side에 건설된고가 폐선 철로 위에 조성된 공원이다. 1999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 하이라인 친구들Friends of the High Line은 현재 뉴욕 공원관리국New York City Department of Parks & Recreation은 물론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보다 나은 하이라인을…
- James Corner Field Operations
- ?? James Corner Field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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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뉴욕 하이라인의 마지막 구간인 3구역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이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하이라인 친구들Friends of the High Line’이 창립된 지 15년 만의 성과이고, 2004년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제임스 코너의 마스터플랜이 당선된 지 10년 만의 결과다. 2009년 1구역, 2011년 2구역이 개장하면서 하이라인은 뉴욕의 새로운…
- 김정은, 양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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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가 떠오르는데” “영화 이야기가 재밌던데. 제목이 뭐더라? 시네마 스케이프? 암튼 그 글 때문에 못 본 영화 찾아본 적도 있어. 에디토리얼은 꼭 챙겨 읽는 편이지. 그들이 설계하는 법은 꼼꼼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독하는 편이고. … 뭐, 그 정도인 것 같은데. … 아, 30대 조경가 30명 다뤘던 특집도 기억난다. 하이라인은 최근호니까…
- 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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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가에게 설계공모는 도전과 기회의 영토다. 잘 차려진 잔치판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평가받을 수 있다. 신인이라면 디자인 능력만으로 등용의 문을 화려하게 통과할 수 있고, 기성의 조경가 역시 자신의 위상을 한 번에 끌어올릴 수 있다. 물론 설계공모가 좋은 설계를 보장하는 필요충분조건은 아니다. 그렇지만 조경 설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새로운 공간에…
- 배정한
- ?? 편집주간, 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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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최근의 것들이다. 특히 ‘하이라인 3구역’을 다룬 11월호는 주변의 평도 꽤 다양하고 뜨거웠다. 더구나 ‘하이라인’ 아닌가? 굳이 서울역 고가 공원화 프로젝트와 연관 짓지 않더라도, JCFOJames Corner Field Operations의 하이라인은 충분히 ‘올해의 작품’으로 꼽을 만하다. 하지만 하이라인의 유명세는…
- re-VIEW 2014
- ?? 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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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인에게 조경의 리얼리티를 묻다’로 문을 연 2014년의 마지막 특집은 ‘re-VIEW 2014’입니다. 꽤 오랫동안 송년호 특집으로 진행했던 ‘조경계 10대 뉴스’ 대신 한 해 동안 본지에 실린 여러 작품과 공모, 원고를 되돌아보는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주요 뉴스를 통해 한 해를 정리하는 방식을 택하지 않고 1년 동안의 잡지 콘텐츠를 돌아보기로 한…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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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조경계는 유난히 다사다난했다. 시민과 함께 한 ‘조경의 날’ 행사를 비롯해 얼마 전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조경문화박람회’가 열려 조경과 대중의 거리가 한 뼘쯤 가까워진 계기가 마련되었지만, 한편에서는 조경의 업역을 축소시키는 법 제·개정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져 위기감이 고조되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 조경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위기는 늘 존재했고,…
- 김정은
- ??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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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조경문화박람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다. 참여 업체의 가시적 성과(제품 계약 등)와 관련해서는 물음표가 남았지만, 방문객 수나 일반 시민의 참여와 관심도, 행사장 구성과 프로그램 면에서는 호평이 이어졌다. 특히 대중과의 접점을 확대한 점에는 이견이 없어 보인다. 예기치 못한…
- 이형주
- ??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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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조정일 대표의 집무실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걸려 있는 도원도시의 사훈이다. 영남대학교 조경학과, 한양대학교 환경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상우종합건설과 쌍방울건설, 서원종합조경 등을 거쳐, 2002년 도원도시를 설립한 조정일 대표는 40여년 가까이 조경 한 우물만을 파고 있다. 특히, 건설사와 종합조경회사 재직 때는 물론이고 도원도시…
- 양다빈
- ?? (주)도원도시 대표이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협의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