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환경과조경

월간 환경과조경

기사 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상세검색
월간 환경과조경 검색 결과 선택 조건으로 총 2,341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 카테고리: FEATURE
  • “한반도대운하” 정치적 논란을 넘어신정권의 핵심 공약인 “한반도대운하” 논란은 지난 대선과 맞물리면서 정치적인 성격을 강하게 띄어왔다. 정치적인 찬성과 정치적인 반대가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신중한 검토와 접근’보다 먼저였음을 부인하기 힘들다. 그러나, 대선이 끝나고 한반도대운하에 대해 환경·생태, 토목기술,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지�…
  •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는 이명박 당선인이 2007년 대통령 선거를 맞아 내놓은 건설 공약으로써 경부운하, 경인운하, 호남운하, 금강운하, 북한운하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계획의 핵심인 경부운하는 낙동강과 남한강을 가로막는 소백산맥의 조령을 뚫어 인천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내륙운송 수로를 4년 만에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운하는 크게 경부운하와 호남운하,…
  • 한반도 대운하의 노선과 적용기술1. 남한강과 낙동강 본류 구간남한강과 낙동강 본류의 약 450km 구간에 5천톤급의 선박이 운항하려면 수심이 최소한 5~6m 이상 되어야 한다. 그런데 현재의 강은 수심이 비교적 얕기 때문에 구간마다 주운보를 설치하여야 한다. 대개 남한강에 7개(4개 현존, 보완 필요)와 낙동강에 6개(1개 현존)를 합하여 13개를 보완…
  • 새해 들어 이명박 대통령당선인이 대표적으로 공약했던 ‘한반도 대운하 건설’이 사회적 논란의 한가운데에 올랐다. “논의는 하되, 운하는 건설한다”, “내년 2월에는 착공한다”, “대운하 특별법을 만든다” 등의 말들이 정치권에서 흘러나와 찬반 양측의 논란이 뜨겁다. 그러나 가만히 들여다보면, 정치적 공박은 있는데 공학적 논란은 없다.그동안 찬성측에서 한반도…
  • 발상의 전환_강의 활용을 통한 문화보호우리는 오랜 역사를 통하여 쌓아온 훌륭한 문화자원을 옆에 두고도 활용하지 못해 내국인 관광객마저도 외국으로 빼앗기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풍부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한강과 낙동강 주변에서 관광자원을 발굴하지 못하면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이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조선시대에 뱃길과 육로�…
  • 우리나라의 강 주변에는 수천수만 년 동안 켜켜이 퇴적되어 있는 선사유적(구석기·신석기· 청동기유적)이 존재한다. 그리고 역사시대의 주요 교통로였던 강줄기를 따라 수로를 확보하기 위한 토목공사의 기법들이나 방어를 위한 성곽, 진지와 고분군, 승병들이 거주했던 사찰터, 사찰의 주요 문화재, 강을 따라 형성되었던 역사문화유적과 생활문화유적(목계장터 및 나루터…
  • 서울시는 중랑구 망우동 241-20번지 일대 14만 7,336㎡fmf 공원녹지가 부족한 강북지역에 초·중학생 소풍 장소와 가족단위 피크닉 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생태문화공원을 조성하기호 하고 동북권 지역 거점공원이 될 수 있도록 현상공모를 실시해 지난해 12월 유림조경기술사사무소의 ‘행복의 숲’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에 본지는 최우수작을 소개한다…
  • 세종로는 육조거리이었다도시에서는 그 도시의 상징 공간, 상징축, 건물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 상징공간은 가로일 수 있고, 광장 또는 건물일 수 있다. 도시는 저마다의 빛깔과 향기를 가진 상징물이 필요하다. 서울의 기념비적 거리는 광화문 앞의 세종로로 보아야 옳을 것이다. 광화문 광장은 힘, 활력, 혁신, 권위를 상징하고 있다. 세종로는 지난 600년간…
  • 총론 없는 각론은 숲 없는 나무다 서울시의 광화문 앞 광장조성과 4대축 조성 사업은 도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이 애초의 목적 중 가장 큰 것일 텐데, 무엇이 역사적인 것이고 무엇이 정체성을 회복하는 것인지에 대한 큰 그림과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숲 없는 나무가 되어 버렸다. 서울시의 역사·문화축 계획은 주변 블록이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 2009년 여름, 광화문 앞 세종로 일대가 광장으로 변신한다. 조선 유생들의 항소가, 4.19혁명의 데모가, 87년의 피 끓는 민주 항쟁이, 군무와도 같은 월드컵의 응원이, 최근의 각종 촛불시위가 있었던 곳이다. 광장이 아니지만 광장의 역할을 했던 도로 공간, 이른바 “광장 없는 광장”이 이제 광화문광장이라는 정식 이름을 얻고 제대로 된 광장의 옷을 입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