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International Invited Design Competition for Gangnam Intermodal Transit Center
  • 환경과조경 2017년 12월

undefined

 

당선작

LIGHT WALK(빛과 함께 걷다)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 DPA(Dominique Perrault Architecture) +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 유신 + 태조엔지니어링 + 선진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2등작

A DROP IN THE GRID(혁신을 향한 파동의 진운)

Zaha Hadid Architects +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3등작

URBAN PLAZA AWAKENING(새롭게 깨어나는 도시 광장)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 KPF(Kohn Pedersen Fox Associates PC) + 동해종합기술공사 + 동일기술공사 + 선구엔지니어링 + 조경설계 해인

 

지명초청작

URBAN CENTRALITY BELOW GRADE(지하에 구축된 도시의 중심)

AZPML +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 한국종합기술 + LUXIGON + Arqui9 + Blue Square

 

지명초청작

SEOUL SYNAPSE(서울 시냅스)

포스코에이앤씨+ 현대종합설계 + Nikken Sekkei + 경동엔지니어링 + 교우엔지니어링 + 이노션 + 도시방재안전연구소 + 현대오토에버 + 포스메이트

 

지명초청작

SEOUL GANGNAM PLATFORM(서울 강남 플랫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 Snøhetta Overseas Architecture AS + 한섬건축사사무소 + 종합건축사사무소근정 +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무소 + 도화엔지니어링 + 수성엔지니어링 + 서영엔지니어링

 

주최 서울시

위치 서울시 삼성역과 봉은사역을 포함하는 영동대로 일부

범위 삼성역~봉은사역 사이 구간(연장 630m, 폭 70m), 9호선 봉은사역 및 2호선 삼성역 일대

대지 면적 56,000m2(70×800m)

규모 지하 6층 내외

시설 용도 철도통합역사, 버스환승정류장, 주차장, 공공 및 상업 시설 등 복합 용도

공모 방식 1단계 국제지명초청설계공모

공모 구간 예정 공사비 약 1조608억원(예정 총공사비: 약 1조1,796억원)

총기본설계비 약 177억원(부가세 포함)

예정 착공일 2019년

예정 준공일 2023년

상금

당선팀: 기본설계권(177억원) 및 사후설계관리권(42억원)

초청팀: 참가보상비(1억원 내외)

심사위원

김기호(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시곤(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김영찬(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제해성(아주대학교 교수)

최문규(연세대학교 교수)

David Chipperfield(David Chipperfield Architects 대표)

Martin Wachs(UC Berkeley 명예교수)

전문위원 강병근(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설계공모 경과와 심사평

지난 10월 23일 국토부와 서울시가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 인프라로 조성 예정인 영동대로(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의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결과가 발표됐다. 당선작은 이화여대 캠퍼스센터ECC 설계자인 도미니크 페로Dominique Perrault가 참여한 정림건축 설계 컨소시엄의 ‘빛과 함께 걷다Light Walk’다.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영동대로 하부에 5개 광역ㆍ지역철도를 탈 수 있는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정류장, 공공ㆍ상업 시설을 갖춘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삼성역, 영동대로 일대는 기존 2, 9호선 외에 5개 신설 철도노선과 1개 검토노선이 계획, 추진 중으로 고속철도인 KTX, 광역철도인 삼성-동탄, GTX-A, GTX-C, 남부광역급행 그리고 도시철도인 위례-신사 경전철이 통합되어 계획 중이다. 대상지 서측에는 코엑스와 호텔, 업무 시설, 백화점이 위치하며, 지하에는 쇼핑몰과 상업 시설 및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고, 동측에는 업무 시설과 배후 중소형 상업 시설이 산재되어 있다. 또한 인접하여 업무, 컨벤션, 전시, 공연, 호텔, 상업 시설을 포함한 현대차그룹 신사옥GBC이 건립 예정되어 있다. 대상지 동측의 탄천 너머 잠실운동장 부지는 스포츠 및 MICE 산업단지로 개발해 국제교류복합지구의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대상지인 영동대로는 강남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주동선축으로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이 연계되어 있는 폭 70m의 대로다. 도로의 기능과 함께 때에 따라 차로를 차단하고 거리 응원, K-Pop 공연 등이 벌어지는 강남 도심의 광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략)...

월간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