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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원 기록 주제로 ‘2019 공원학개론’ 개최 총 4회 실시, 공원 아카이브 가능성과 공감대 마련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9-10-02 16:04
  • 수정 2019-10-02 16:04

6. 2017 공원학개론(3).jpg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서울시는 보라매공원과 서울숲에서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매달 2차례씩 총 4회에 걸쳐 ‘공원학개론’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공원학개론’은 공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 ‘조경설계자와 함께하는 공원산책’으로 시작해 올해로 4년차를 맞는다.

 

올해는 ‘공원 아카이브: 기억과 기록’을 주제로, 잘 알려지지 않은 공원의 역사와 의미를 기록하는 공원 아카이브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관계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공원 분야의 아카이브에 대한 논의는, 공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기록이 부재한 현재의 상황에서 공원 조성과 운영에 대해 잊어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원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화하는 공원 아카이브의 가능성과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공원 및 아카이브 분야 전문가의 발제 후 청중이 함께 담론을 나누는 순서로 구성된다.

 

10월에는 18, 19일 양일간 보라매공원에서, 공원 아카이브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공원 아카이브의 사례와 활용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차 모임은 “공원 아카이브란?”을 주제로 10월 18일 오후 4시에 보라매공원 동부공원사업소 2층 보람홀에서 열린다.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조경진 서울대학교 교수가 “공원 아카이브의 범위와 필요성”을, 전미정 기억발전소 대표가 “현장에서 배운 아카이브 이야기”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다음날인 10월 19일 오후 4시에는 ‘공원 아카이브의 사례와 활용’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희성 서울학연구소 연구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정화 서울시립대학교 강사가 “공원 아카이브의 사례와 활용”을, 최윤정 문화비축기지 주무관이 “문화비축기지 아카이브의 구축과 활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11월에는 8, 9일 양일간 서울숲에서 진행된다. 공원 아카이브의 현안과 타 분야의 아카이브 사례들을 알아보고 공원 아카이브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3차모임은 “공원 아카이브의 현안과 가능성”을 주제로 11월 8일 오후 4시에 길지혜 이코모스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정아 서부공원녹지사업소 주무관이 “월드컵공원 아카이브 동기와 의미”를, 이명준 기술사사무소 이수 연구소장이 “공원 아카이브의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11월 9일 오후 4시에는 서영애 기술사사무소 이수 소장의 사회로 “함께하는 공원+문화 아카이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은 윤희영 원오원 도무스 코리아 부편집장의 “가파도, 일상의 장소”, 전미연 문화역284 팀장의 “문화역 284전시 기획과 아카이브”, 박성태 정림건축문화재단 이사의 “한국 근대화와 도시건축 아카이브”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하재호 서울시 공원녹지정책과장은 “이번 공원학개론을 통해 잊혀져가는 공원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고 기록하여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원 문화의 초석을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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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