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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다” 조경국가대표팀, 악조건 속 ‘임무 완수’ 10년 만에 부활한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조경종목, 지속가능 발판 마련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19-08-28 16:18
  • 수정 2019-08-2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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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성, 주재완 조경종목 국가대표 선수 ⓒ박근엽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10년 만에 출전권이 주어진 조경종목 한국대표팀(배은성·주재완 용인바이오고 소속)은 메달권에 들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경종목 활성화를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에게 격려의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조경종목(Landscape Gardening) 금메달은 757점을 기록한 스위스 Mario Loris, Fabian Hodel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어 이탈리아 Daniel Perkmann, Patrick Staschitz 선수가 735점으로 은메달, 콜롬비아 Luis Carlos, Nelson Alejandro 선수가 726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조경종목 한국국가대표팀은 633점이란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오랜 시간 명맥이 끊겼던 조경종목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경종목 한국국가대표팀이 국제기능올림픽에 참여한 것은 ▲38회(2005년) 김중식·김융수 천안연암대 조경과(우수상) ▲39회(2007년) 김명섭·정휘찬 천안연암대 환경조경과(우수상) ▲40회(2009년) 이승표·박암빈 천안연암대 환경조경과가 있었다. 

 

이후 10년 만에 출전권이 주어졌지만, 맨땅에서 시작하다 보니 대회를 끝까지 완수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서울문예마당과 한국조경학회를 중심으로 펼쳐진 모금운동과 선수들의 의지로 경기를 끝까지 치를 수 있었다. 이번 올림픽 조경종목 선수단 활동은 한설그린, 환경과조경, 이노블록, 예건, 디자인파크개발, 미주강화, 대목환경건설의 후원으로 치러졌다.


선수들을 가르친 강준철 용인바이오고 교사는 “학교에서 기초기술을 습득 후 숙련되면 각 분야별 산업현장 전문가를 초빙해 기술을 습득시켰다. 재학 중 실시된 국가대표 선발전부터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하기 전까지 용인바이오고 조경시공장 및 조경설계실에서 주중부터 주말 늦은 밤까지 훈련했다”며 “조경산업현장의 수많은 선배 기능인들의 기술을 전수받아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조경기술자로 더욱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근엽 국제지도위원(성창 대표)은 “10년의 공백이 너무나 크다는 걸 느꼈다. 다른 국가는 계속 참여하면서 훈련해서 바뀐 룰이나 상황,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에 대비를 못했다. 조경계가 홍보를 통해 국내 선발전에 신경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올림픽을 다녀와서 정리된 자료를 기반으로 앞으로는 국제 기준에 맞게 선발전이 치러질 수 있도록 개선하려 한다”며 다음 올림픽에선 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연합 대회 등을 치르며 긴밀하게 교류하는 유럽 국가들처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등 아시아 조경종목 국가대표들과 올림픽 참가 전 경기를 치르고 교류하는 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이번 국제기능올림픽 참가는 조경종목 명맥을 잇기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한 대표선수단의 노력 자체가 가장 큰 성과로 평가되며, 조경 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우리나라는 4개 지표를 대회 참가국 수 기준으로 점수화한 결과 264점을 얻어 272점을 획득한 중국, 265점을 획득한 러시아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WSI 발표 4개 지표 중 우리나라는 평균점수에서 2위를 차지했고 평균메달점수 및 총메달점수에서는 3위를, 참가선수 총점수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중국은 4개 지표 모두에서 1위를 달성했다. 


각 종목별 입상자는 한국이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중국이 금메달 16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5개, 러시아가 금메달 1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한 중국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제기능올림픽에 관심을 기울이고 집중 투자를 해왔다. 종목 참가규모도 2011년 첫 참가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고 이번 대회는 56개 전 종목에 참가했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에게는 금, 은, 동 메달순위에 따라 각각 6720만 원, 5600만 원, 3920만 원의 상금과 훈포장이 수여된다. 또한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자격시험 면제,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는 병역 혜택, 은퇴 시까지 매년 505만 원에서 1200만 원의 계속종사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1년 제46회 대회는 중국 상하이, 2023년 제47회 대회는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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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치르고 있는 조경국가대표들 ⓒ박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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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을 마친 한국국가대표팀의 작품 ⓒ박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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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국제기능올림픽 조경종목 국가대표단 ⓒ박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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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정지현 2019-08-2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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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용인바이오고등학교에서 훌륭한 인재를 배출했네요. 지도하신 선생님께서도 수고 많으셨겠습니다. 결과는 아쉽지만 그 동안 흘린땀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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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주거 경관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 감소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50년 후에는 총 인구가 1982년 수준인 3900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우리는 이미 '혼자 산다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62만을 넘어서 전체 가구의 30퍼센트에 달한다. 열 집 중 세 집이 혼자 사는 집이다.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는 경제 체제의 변동에 따른 도시 쇠퇴 현상과 함께 도시의 구조와 형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급격히 바꾸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의 주거단지 외부 공간은 이런 인구 변화의 물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기후 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기도하다. 종래의 아파트 조경설계로는 도시의 사회 시스템과 생태계의 복잡성, 동적 변화, 교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관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트로 대변되는 도시 집합 주거지의 외부 공간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는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도시의 다각적 변화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하며, 그 핵심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제시한다. 경관의 회복탄력성은 도시 환경의 변화와 교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경관의 근육이다. 주거단지 외부 공간의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설계적 지식을, 회복탄력적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구한다. 공모 대상지 규모 : 1,000세대 내외 OOO 아파트 단지 외부 공간 (대상지는 참가자 임의 지정) 범위 : 기존 동 배치와 건축물 형태 유지 / 외부 공간과 시설(물) 리노베이션 / 외부 공간 설계와 주변 도시 맥락 연계 응모 자격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및 유관 분야 전공 등 공간의 미래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1팀 1작, 1팀은 3인 이내로 구성, 응모 시 재학증명서 첨부 해외 재학 중인 한국 국적 학생 참여 가능 심사 기준 대상지의 합리적 선정 공모전 핵심 주제 이해 도입 디자인 및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실험성 도입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 심사 위원 배정한(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테공학부 교수)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전재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 전문가 멘토링 1차 심사 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팀별 멘토링 진행 강한솔(얼라이브어스 소장) 백종현(자연감각 소장) 이호영(HLD 소장) 최영준(Lab H+D 소장) 최혜영(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팀별 담당 전문가 지정 후 (전문가별 2팀) 약 한 달 간 멘토링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 2019. 09. 10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접수 마감 : 2019. 10. 14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심사 발표 : 2019. 10. 21 (10개팀 선정, 멘토 지정) 2차 접수 마감 : 2019. 11. 18 (everscape.cnt@samsung.com) 최종 PT : 2019. 11. 21 (순위 결정) 시상 : 2019. 12. 03 (예정, 추후 공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최종 PT 및 시상식 장소/시간, 심사 발표는 개별 Email 공지 및 Web게시 예정(http://bit.ly/everscape2019) 시상 내역 대상(1작품): 10,000,000원/상패 우수상(2작품): 5,000,000원/상패 가작(3작품): 3,000,000원/상패 입선(4작품): 부상 및 상패 관련 문의 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everscape.cnt@samsung.com으로 문의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