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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백령도 무궁화 고사, 이제 한 그루 뿐 인천녹색연합 “천연기념물·보호수 등 노거수 전체 실태조사 후 보호 조치 강구해야” 촉구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19-07-22 17:49
  • 수정 2019-07-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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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지정해제를 진행 중인 백령도 연화리 무궁화(사진=인천녹색연합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우리나라에 단 두 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 중 한 그루가 죽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천연기념물, 보호수 등 노거수 보호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천녹색연합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옹진군 백령도 연화리 무궁화가 고사해 천연기념물 지정해제가 진행 중인 것을 지난 19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백령도 무궁화는 2012년 태풍 ‘볼라벤’의 강풍으로 뿌리가 훼손되는 피해를 입었고 2018년 태풍 ‘솔릭’의 강풍에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를 입었다가 올해 완전히 고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백령도 무궁화는 우리나라에서 단 2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 중 하나로 인천녹색연합에서는 몇 년 전부터 고사를 우려해 보호조치를 요구해왔다.


백령도 중화동 교회 앞에 있는 이 무궁화는 1930년대 심은 것으로 추정되며 문화재청이 2011년 1월 13일 천연기념물 제521호로 지정했다. 보통 무궁화의 수령이 40~50년인데 백령도 무궁화는 100년 가까운 수령으로 강릉 사천 방동리 무궁화(천연기념물 제520호)와 함께 우리나라에 단 두 그루뿐인 천연기념물 무궁화다. 


인천녹색연합은 “그동안 문화재청 등 관계기관에서는 뿌리발근제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노령으로 소생하지 못하고 고사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며 “천연기념물, 인천시기념물, 보호수 등 노거수와 큰 나무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시민홍보교육, 보호대책 마련 등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4년에는 인천역에 있던 우리나라 최고, 최대의 라일락(서양수수꽃다리)이 고사한 일이 있었다. 인천역 플랫폼에 위치해 사람들 왕래가 많은 지역이었음에도 1년이 넘도록 아무도 고사한 사실을 알지 못했을 뿐더러, 우리나라 최고령 라일락이 인천역에 있다는 사실을 일반시민뿐 아니라 행정에서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당시 인천녹색연합은 라일락 고사를 계기로 보호수와 노거수 등 인천의 소중한 자연환경자산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전체실태조사와 보호조치 강구를 요청했다.


인천녹색연합은 “노거수 등 큰 나무들은 문화재보호법과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 관리되는 데 그동안 체계적인 조사와 보호조치, 가치발굴 등의 의미여부, 시민홍보가 부족했다. 


인천에는 문화재청 지정 천연기념물로는 백령도 무궁화, 대청도 동백나무, 볼음도 은행나무, 강화도 갑곶리 탱자나무, 사기리 탱자나무, 첨성단 소사나무, 서구 신현동 회화나무 등이 있고 인천시지정 보호수 116그루 등 120여 그루가 법적 보호수로 지정돼 있다. 이외에 덕적도 서포리, 대청도 사탄동 등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도 있다.


인천녹색연합에 따르면 인천시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들 중 교동면 고구리 물푸레나무, 서구 청라도 음나무, 서구 검암동의 산수유 등 시급하게 정밀진단 후 추가적인 보호조치를 취해야 하는 나무들이 있다.


교동면 고구리 물푸레나무는 갈라지고 있으며, 서구 청라도 음나무는 가뭄에 말라가고 있고, 서구 검암동의 산수유 등도 이식 후 생육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장봉도 소사나무, 대이작도 향나무, 대청도 후박나무, 백령도 모감주나무 등 추가적인 보호수 지정관리가 필요한 나무들도 적지 않다.


인천녹색연합은 “인천시 등 행정기관은 기지정 천연기념물, 보호수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추가적인 보호조치는 물론 도서지역을 포함한 인천 전 지역에 대한 숲과 나무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해 자연생태환경의 폭넓은 가치발굴사업 진행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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