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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시공원 해제 기다렸나?” 울산환경운동연합 “공해 차단녹지 개발 반대” 호소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19-07-17 19:50
  • 수정 2019-07-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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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1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석유화학 공해 차단녹지 개발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사진=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도시공원 일몰제가 1년 남짓 남은 가운데, LH가 울산에서 해제 위기에 놓인 공원을 대상으로 벌써부터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 환경단체의 분노를 사고 있다. 또한 여러 차례 공식석상에서 신불산케이블카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언했음에도 개발위주 정책을 펴는 송철호 울산시장에 대한 비난도 쏟아진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1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석유화학 공해 차단녹지 개발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울산환경연합에 따르면 울산 도시공사는 남구 부곡동 산 5번지 일대 약 93만㎡의 부지를 부곡 용연지구 국가산업단지로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울산공단 내에서 마지막 남은 녹지공간으로서 석유화학단지에서 배출하는 공해 물질을 저감 및 완충시키는 차단녹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LH는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야음동 일대 근린공원 도시계획이 풀리게 되면 약 83만㎡의 부지를 개발해 대규모 공공 임대 아파트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울산환경연합은 “석유화학 공단 내에서 가장 넓은 숲으로 남아 있으면서 공해가 도심 주거지역으로 날아오는 것을 막아주는 마지막 보루다. 그런데 울산시는 20년이 넘도록 도시계획만 지정하고 개발을 미뤄 왔고, 공기업인 LH는 도시공원일몰제가 시행되기만을 기다렸다는 듯이 개발계획을 발표한 것”이라며 성토했다.


또한 울산환경연합은 “송철호 시장은 선거과정에서는 물론, 취임 이후 여러 차례 공식석상에서 신불산케이블카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언해 왔다. 그 말을 믿고 신불산케이블카 반대 대책위는 해산했다. 그런데 시장은 뒤로 빠지고 시청 고위 간부 및 동구청장과 울주군수, 민간기업이 추진하는 모양새로 이중적인 태도를 취해 왔다”며 “시민들이 지방권력을 교체시켰는데도 개발위주 정책은 그대로”라고 분노를 표했다.


이어 “이밖에도 LH는 중구와 울주군 일대 186만㎡에 달하는 ‘다운 2 공공주택지구’를 조성 중이고, 울산도시공사는 ‘율동 공공주택지구’ 약 22만㎡ 개발 중이다. 남구 두왕동에 테크노일반산업단지는 이미 조성을 완료하고 분양 중”이라며 “환경보다 개발을 우선하는 울산시 환경정책에 대해서 큰 실망과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울산환경연합은 수많은 개발 사업 중에서도 야음근린공원 부지를 아파트단지로 개발하겠다는 것과 부곡-용연지구 국가산단 조성이 가장 문제라고 지적했다. 


다른 곳은 개발하더라도 인근에 숲이 남아 있으나 이 두 곳은 개발로 사라지는 녹지를 대체할 숲도 나무를 심을 공간도 전혀 없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마지막 방어선이라 할 이곳마저 개발하면 시민들은 석유화학 공단에서 날아오는 공해 물질에 바로 노출된다는 것이 울산환경연합의 주장이다. 


이에 울산환경연합은 무분별한 개발계획을 단호히 반대한다며 ▲울산시는 개발위주 정책을 환경보전 정책으로 전환 ▲울산도시공사는 부곡-용연지구 국가산단 조성을 철회 ▲LH공사는 야음근린공원 일대 아파트단지 개발계획 취소 ▲울산시의회는 시민들 건강권을 위협하는 차단녹지 개발 반대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울산환경연합은 “공해 차단녹지 개발은 시민들의 주거환경과 건강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다. 작금 이곳저곳에서 진행되는 환경파괴 개발사업이 너무 많아서 울산환경운동연합 혼자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운산에 수목원 조성과 하천 정비사업을 한다면서 자연환경 파괴가 심각하게 이뤄졌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은 오랜 숙원사업을 이룬 범시민적 경사라 할 수 있지만, 환경적인 측면에서 보면 우려스러운 점도 많다”며 “성공한 국가정원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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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