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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투수블록 품질기준안 마련…"서울시 기준보다 상향" LH, 투수블록 품질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 나창호 (ch_19@daum.net)
  • 입력 2019-06-02 23:08
  • 수정 2019-06-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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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연구원, 한국블록협회, 서울시는 31일 건설공제조합 3층에서 투수블록 품질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LH가 투수블록포장 지침 마련을 위한 품질기준안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투수계수 변동계수, 마모저항성, 동결융해 저항성’ 등 서울시가 적용하지 않은 새로운 항목들이 포함됐다.   


LH연구원, 한국블록협회, 서울시는 31일 건설공제조합 3층에서 투수블록 품질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정종석 LH연구원 수석연구원은 “최근 미세먼지 및 폭염 저감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투수블록포장의 확대 적용이 예상되고 있어 이에 대한 품질기준 개선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품질시험은 국내 9개사 제품을 시험해 적합성 여부를 파악했다. LH연구원이 선별한 시험항목은 ‘투수계수 변동계수, 마모저항성, 동결융해 저항성’ 3가지다. 


먼저 투수계수 변동계수는 측정된 투수계수 개별값에 대한 변동폭을 나타내는 계수로 LH 연구원에 따르면 최소 1.7%, 최대 26%로 품질 관리정도에 따라 제품별로 차이를 보였다. 정 연구원은 “투수계수의 변동폭이 크다는 것은 투수블록 품질도 불균형하다는 뜻”이라며, 변동계수 15% 이하일 때 시험성능에 통과하는 기준을 제시했다.  


마모저항성은 ASTM C 779 시험법에 의해 마모 깊이 2mm 이하를 제안했으며, 동결융해 저항성은 변형된 GR F 4007 기준에 따라 100회 동해융결 후 줄어든 양이 1.5% 이하일 때 시험성능을 통과토록 했다.


LH의 품질기준안에 대해 서울시는 “기준 강화가 품질 확보로 이어지는 것만은 아니다”라며 부정적인 견해를 전했다. 


권완택 서울시 건설혁신과장은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보도블록의 절반을 투수블록으로 설치했고, 지금은 전체 보도의 7%가 투수블록”이라며, 서울시 설치경험을 토대로 의견을 제시했다. 


권 과장에 따르면, 투수블록의 투수기능은 2년까지 유지되고, 3년부터 기능이 저하되다가, 5년이 되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는 “투수계수 변동계수 측정보다 발주처 관리를 통해 어떻게 투수기능을 유지시킬 것이냐가 현장에선 더 중요하다”며 "기준을 높이면서 업계에 미칠 영향과 현장 관리를 고민하기 바란다”고 했다. 현재 서울시는 투수블록 공극의 불순물을 흡입하는 기계를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 

 

반면 블록분야의 기술개발 제고, 발주처 활용빈도를 높이기 위한 강화된 기준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김지원 한국블록협회 기술인증분과 위원장은 “서울시보다 상향된 기준인 것은 맞지만, 발주처들이 가진 보도블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부분”이라며 “업체의 기술개발을 이끄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혁 한국환경공단 차장은 투수블록 막힘 저감을 위한 조경설계기준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권 차장은 “모든 조경설계 부지가 블록보다 높기 때문에 좋은 제품을 설치해도 표면이 막힐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나무가 죽으면 책임질 사람이 없기 때문에 조경설계기준을 바꾸는 것이 투수블록기준보다 더 어렵다”고 했다. 


플로어에서는 “석산, 날씨, 현장상황에 따라 같은 제품에서도 품질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투수계수 변동계수 15%는 업체에게 가혹한 조건”이라는 의견이 개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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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LH연구원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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