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락앤피플] 고영창 “도시 인프라, 모두 녹색으로 덮어야 할 때”
  • 이형주 (jeremy28@naver.com)
  • 입력 2019-05-30 18:19
  • 수정 2019-05-30 18:19
1.jpg
고영창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옥상조경·벽면녹화와 같은 인공지반녹화가 활성화되기 위해선 기술·공법 개발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동안 전문기업이 개발한 기술과 공법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이 협소해 어려움이 많았다. 문을 닫은 업체도 있고 다른 사업들을 함께 하면서 명맥을 간신히 이어온 업체들이 많다. 인공지반녹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지금, 관련 분야가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힘을 쏟고자 한다.”


최근 건축물을 식물로 덮는 인공지반녹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지자체가 조금씩 늘고 있다.


서울시 동대문구는 지난 2월부터 옥상조경을 의무화하는 ‘친환경 녹색건축물 추진계획’을 시행했다. 최근 마포구는 벽면녹화 등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설치한 아파트에 ‘미세먼지 저감 공동주택 인증’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고, 경기 성남시는 5월부터 옥상조경 활성화 등을 유도하기 위한 ‘미세먼지 저감 아파트 인증제’를 시행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폭염 등의 환경문제 해결방안으로 공공건축물 외벽을 수직정원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돈의문박물관마을 등에 시범 설치하고, 기술 및 제도를 보완해 확산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인공지반녹화는 넓은 의미에서 자연지반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식물을 심는 것을 의미한다. 건물의 옥상을 녹화하는 것과 벽면, 실내, 지하에 조성된 구조물 위를 녹화하는 것을 포함한다. 최근 많은 지자체에서 이와 같은 방식으로 녹지를 조금이라도 늘리고자 하는 노력들이 행해지고 있다. 도심에서 나무를 심을 땅을 확보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다각적인 공간의 활용을 통해 부족한 녹지량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지자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인공지반녹화를 제도화하는 것은 여름철 건물 온도를 줄일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을 거둘 수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좋은 수단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반녹화를 환경오염, 지구온난화에 대응하는 수단이자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하는 대안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 다수 공무원들의 말이다.


3.jpg
ⓒZinCo GmbH



고영창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 회장은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것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요구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현대인은 하루 중 평균 21시간을 실내에서 생활한다. 사람들이 오랜 시간 머무는 건물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직접적인 방법으로 인공지반녹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배출원을 직접 줄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멀리서보다 가까운데서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구조물 위 녹화나 벽면녹화를 통해서 사람과 미세먼지의 접촉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인공지반녹화에 대한 관심은 늘고 있는 반면, 관련 기술 및 공법 개발과 연구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서울시에서는 과거 옥상녹화기금을 지원하다 몇 년 전부터 중단한 채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 그러다보니 옥상녹화에 대한 관심이 타 지자체로까지 이어지지 못해 침체기를 겪었다는 것이 고 회장의 설명이다.


지난 2016년 개정된 G-SEED(녹색건축인증) 생태면적률 가중치 적용 기준도 인공지반녹화 시장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꼽힌다.


기존의 많은 업체들은 경량형에 포커스를 맞춰 왔고, 대부분 20cm 이하를 기준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외국은 옥상녹화 토심이 7~8cm부터 시작되고 성공적으로 잘 유지되고 있다. 하지만 관련 기준에서 토심 20cm 이하에 적용되는 가중치를 삭제하면서 개발된 기술이 사장되고, 많은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인공지반녹화 기술 개발을 중단하고 사업을 접은 업체들도 적지 않다.


이에 고 회장은 “한 번 멈췄던 사업이 재추진되려면 시간도 걸리고 에너지가 필요하다. 인공지반녹화 제도화를 위해 시와 협의해왔으나 어려움이 있었다. 이제 사회적 요구가 늘고 있으니 그동안 연구된 관련 기술과 공법들을 바탕으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는 데 좀 더 힘을 쏟고자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야 시장이 확대되고 계속 발전할 수 있다”며 G-SEED 생태면적률 개정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는 서울시가 발주한 수직정원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하면서 소통의 기회를 늘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인공지반녹화 시장의 현황을 전달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어필하는 중이다. 서울시에서도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공감하며, 수직정원 연구가 그 첫발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본은 생태, 경관, 조경에 신경을 많이 기울여 건물 자체가 자연 속에 들어앉은 컨셉으로 조성하고 있다. 밖의 녹지를 콤팩트하게 만들고 그 흐름이 실내로까지 이어진다. 그 흐름은 다시 건물을 지나 반대편의 녹지로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형성된다. 중국은 2020년을 목표로 건물 자체를 숲으로 만드는 ‘포레스트 시티’를 조성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와 같은 디자인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고 회장은 이 같은 선도적인 해외 사례를 국내에 소개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 국내에서도 선도적인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3.jpg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와 SH는 인공지반녹화의 가치를 알리고 선진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회관에서 세계적인 옥상녹화 전문기업 독일 ZinCo GmbH(이하 징코사)의 하이드론 에커하르트(Heidrun Eckert) 본부장을 초청해 ‘옥상녹화 10가지 사례와 생물다양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선도적으로 앞서나가는 건물이 생기면 하나의 모델이 돼서 후속 건물들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본다. 인공지반녹화와 관련된 업체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협회에 관심을 가지고 공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신경을 기울이고자 한다. 기술세미나와 해외 전문가 초청 등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좋은 인공지반녹화 사례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도 많이 갖겠다.”


특히 인공지반녹화협회는 국회에서 계류 중인 ‘인공지반녹화 국가지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싱크탱크로서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017년 옥상녹화의 확대·보급을 위한 국가적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옥상녹화에 대한 기술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담았다. 하지만 다른 현안들에 밀려 관련 법안은 크게 주목받지 못한 채 계류 중인 상황이다.


협회는 의원실과 연계해서 법안이 통과되도록 힘을 쏟고, 이 법안을 기점으로 서울시나 각종 제도 등을 개선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자연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베푼다. 하지만 지금까지 도시 문명은 그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발달해왔다. 기후변화로 인한 도심열섬현상,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도시에서 살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는 건 누구에게나 주어진 공평한 권리다. 옥상조경은 인공지반으로 덮인 도시에서 자연을 끌어오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 도시화되면서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아가는 기반을 만들고 그에 필요한 기술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도시의 인프라를 모두 녹색으로 덮는 그날까지”

 

5.jpg
ⓒZinCo GmbH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0)
  • 환경과조경 2019년 6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센트럴파크 조성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2. 공모 주제 : 당신이 꿈꾸는 센트럴파크는 어떤 모습인가요? 3. 공모 분야 : 4개 분야 -녹지축 연결 : 둔산대로, 한밭대로 등 도로에 의해 단절된 공원 간 녹지축 연결 방안 -공원별 공간 구성 : 공원의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닌 공원별 특색 있는 공간 구성을 통한 이용활성화 방안 -보행환경개선 : 기존 지하차도, 횡단보도 이용방법 개선 및 신호등 신호주기 변경을 통한 보행자 중심의 환경개선 방안 -자율주제 : 상기 주제 이외에 참신한 센트럴파크 조성 방안 4. 참가대상 : 대전시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 대학생, 일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5. 공모기간 : 2019년 6월 3일(월) ~ 8월 16일(금) 18:00까지 - 2019년 6월 17일부터 시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가능 6. 접수방법 : 시 홈페이지내 공모전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출품수량 : 1인(팀) 1건 ※ 온라인 참가신청 후, 응모서류 2가지(①제안서 ②동의서) 작성하여 온라인 제출 7. 심사 및 시상 : 1차 서면심, 2차 발표심사(PT)를 거쳐 선정 - 주요 심사기준 : 창의성, 내용의 충실성, 실현 가능성 등 / 8월 심사 - 시상내역 : 총 39점,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지급(총 1,000만원) / 9월 시상 ※ 수상작 선정은 참여율 및 아이디어 수준에 따라 결정 ※ 1차 서류평가 통과자에게 2차 PT 발표평가 일정 개별 통보 ※ 추진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8. 공모전 관련 문의 ㅇ 연락처 : 대전광역시 공원녹지과(☎ 042-270-5541, 5543)
  • 대구도남지구 어린이공원 대구시민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 LH와 대구시는 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내 어린이공원 1호(경관녹지 4호 일부 포함)을 단순한 여가․휴식 등을 위한 공간제공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는 다변적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구시민 /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아래와 같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범위 1) 위 치: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일원(대구도남 공공주택지구) 2) 사업면적: 910,868㎡(사업지구) 3) 토지용도: 어린이공원, 경관녹지 4) 대 상 지: 3,720㎡(공원․녹지면적) 참여부분 1) 대구시민(전연령 가능) : 아이디어 형태(*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2) 전국 대학․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전공분야 무관) : 기본구상, Masterplan(*팀 단위 참가시 1팀은 최대 3인으로 구성, 1차 제안서 접수시 재학 증명서 제출) 공모분야 어린이공원 계획(아래 3가지 요소가 포함된 계획, 선택가능) 1) 다양한 자연요소와 함께 놀며 배울 수 있는 입체적 놀이 공간 2) 다양한 행동을 담는 마운딩 조성으로 스트레스 해소, 성취감 등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공간 3) 놀이기구가 중심이 된 놀이터 보다는 체험놀이, 또래놀이, 가족놀이, 모험놀이 등이 가능한 공간 공모일정 1) 공모기간: 2019.05.15(수) ~ 2019.08.01(목) 2) 시행공고: 2019.05.15(수) 3) 질의접수: 2019.05.15(수) ~ 2019.05.27(월), 17:00 ※질의접수는 이메일(hwangsch@lh.or.kr)로 접수하며, 마감시각은 이메일 도착시각 기준 4) 질의응답: 2019.05.28(화) [※홈페이지 일괄 게재(http://www.lh.or.kr/)] 5) 공모방식 - 대구시민: 아이디어 공모(제안서)로 접수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을 선정하고 2차 심사하여 순위 결정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응모서 A4 5매, 7부 우편접수 1차 심사 : ‘19.06.24(월)~`19.06.28(금) 2차 심사 :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 대학․대학원생: 아이디어 공모는 1차(제안서), 2차(Masterplan)로 구분시행하며, 1차 심사결과 최종 11팀에 한해 2차 작품접수 가능 (1) 1차(제안서) 참가신청: ‘19.05.15(수)~05.31(금) 작품접수: ‘19.06.04(화)~06.21(금) 제출물: 아이디어 제안서 A4 9매 7부 우편접수 심사: ‘19.06.24(월)~`19.06.28(금) (2) 2차(Masterplan) 참가신청: ‘19.06.28(금)~`19.07.05(금) 작품접수: ‘19.07.26(금) 제출물: A1 판넬 1매 및 작품설명서 5매 7부 방문접수 심사: ‘19.08.01(목) 당선작 발표 : 2019.08.01(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통보, http://www.lh.or.kr) 작품선정 시상내역: 대구시민 / 대학․대학원생 각 11건 상금지급 (1) 대구시민(아이디어 제안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3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10만원 (2) 대학․대학원생(기본구상, 마스터플랜) 최우수상 1점: 팀상금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팀별 상금 150만원 장려상 3점: 각 팀별 상금 100만원 가작 5점: 각 팀별 상금 20만원 ※수상작 수는 응모작품 수준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 기본 및 실시설계 「건설기술진흥법」제36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52조,「국가를 당사자로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규정에 의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서 시행하는「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를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설계공모 집행계획 가. 공 모 명 : 「신화역사공원 J지구 공원조성사업 조경(특화공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나. 위 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산35-7 일원 다. 시행기관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라. 공모방식 : 일반설계공모 마. 면 적 : 38,296㎡(솟을마당 : 13,273㎡, 신화놀이터 : 25,023㎡) 바. 사업내용 : 신화역사공원 J지구내 솟을마당, 신화놀이터 특화공간에 대한 토목, 조경, 특화시설 기계설비 등 전 분야의 기본 및 실시설계 사. 총예정사업비 - 공 사 비 : 금14,836,148,000원(부가가치세 포함) - 설 계 비 : 금777,260,000원(부가세 및 손해배상보험료 포함) 아. 용역기간 : 착수일로부터 ~ 90일(인허가 및 행정절차에 따른 일정 조정가능) 공모일정 설계공모 공고: 2019.4.30.(화)/조달청(나라장터)홈페이지 및 JDC 홈페이지 확인 참가등록 및 신청서접수: 2019.5.9.(목)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방문접수(대리인 접수 가능) ☎ 064-797-5681 현장설명회:2019.5.9.(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세미나실1, 대표자 또는 대리인 포함 업체당 3인 이내 불참 시 작품 제출 불가 질의접수:2019.5.13.(월) 18:00까지/질의서 양식에 의한 서면 질의(업체별 1회) E-mail(jjan1114@jdcenter.com) 접수 확인(☎ 064-797-5681) 질의회신:2019.5.14.(화)/질의 내용 종합하여 E-mail 개별 통보 작품제출: 2019.7.9.(화) 17:00 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담당자: 김진우 대리) 직접 제출, 우편접수 불가 사전검토:2019.7.11.(목) 14:00 ~ 16:00까지/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직접방문확인(대리인 확인 가능) 작품심사(예정):2019.7.12.(금)/심사위원회 심사(추후 별도 공지) 당선작발표(예정):2019.7.15.(월)/JDC 홈페이지 게재 또는 개별 통보 참가등록 장소 및 연락처 가. 등록일 : 2019. 5. 9.(목) 13:00 ~ 16:00(직접제출 도착분에 한함) 나. 접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504호 관광사업처 / [제주시 첨단로 213-4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5층] 다. 문의처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광사업처 김진우 대리 / ☎ 064-797-5681 (FAX 064-797-5699) 공모안 심사 및 보상 가. 심사일(예정) : 2019. 7. 12.(금) (장소, 시간 등 별도 공지) 나. 심사방법 :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 다. 당선작 보상 제출작품수 3개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제출작품수 4개 이상인 경우 ● 최우수상(1점) : 기본 및 실시설계권 ● 우수상(1점) : 2,300만원 ● 장려상(1점) : 1,500만원 ● 입선(1점) : 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