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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피플] 이상석, “조경은 국민 위한 일, 외연 경직 경계해야”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9-04-11 16:43
  • 수정 2019-04-1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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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석 한국조경학회 회장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국조경학회의 초반 행보가 눈부실 정도다. 조경학회의 조경지원센터 지정을 시작으로 대통령상·국무총리상으로 격상된 ‘대한민국 조경대상’, 역대 ‘조경의 날’ 최초로 현직 국무총리가 참석한 데에 이어, 관련 중앙부처에서 조경직 공무원 채용 및 조경과 신설 등의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불과 몇 개월 사이 일어난 사건(?)들이어서 조경계가 오랜만에 희망으로 술렁이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하지만 이러한 일련의 일들이 결코 우연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올해 1월 공식 취임한 이상석 한국조경학회 회장을 만나 그간 어떤 노력들을 해왔는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조경대상 ‘대통령상’ 격상, 조경직 중앙공무원 설치 검토, 조경지원센터 지정
조경학회의 행보, 희망을 만들다
 
“그냥 축제로 끝나서는 안된다. 이제부터 시작이고 지금부터 어려운 일들이 많다.”
 
이상석 회장은 축제 분위기에 너무 취해서는 안된다고 경계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일부 진전된 부분도 분명히 있으나 실제 결실을 맺기까지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부분이 훨씬 더 많다는 뜻이다.
 
그는 지난해 초 차기 회장에 당선되고 부터 조경분야 현안에 대한 고민을 구체화했다. 특히 조경산업의 전문성과 국가에 기여하는 역할에 비해 조경직 중앙공무원이 없는 것이나 조경대상의 권위가 너무 낮다 점은 오래 전부터 문제라고 생각해 오던 터였다. 이에 공공기관과 단체장들과의 접촉을 넓히면서 올해 신년교례회와 조경의 날을 의미있게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숨겨진 노력들을 이어왔다.
 
“우리 분야가 아름답고 경쟁력 있는 국토를 만들어 국민들의 삶에 크게 기여를 하고 있는데도 대한민국 조경대상이 장관상에 그치고 있다는 것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래서 상의 권위를 격상시키기 위해 작년부터 준비를 해왔다. 이번에 대통령상·국무총리상 시상이라는 성과가 난 것은 조경인들에게 용기를 주는 모멘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실제 올해 3월에 열린 ‘조경의 날’은 축제와도 같았다. 그간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한 조경계의 관심이 너무 낮다는 지적이 있어왔는데, 이날 행사에서는 이 주제를 전면에 내세워 도시공원과 조경의 중요성을 잘 전달했다는 평가다. 또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조경직 중앙공무원 선발을 검토하겠다고 말했고, 산림청과 문화재청에서는 조경직 공무원 확대와 조경과 신설 등에 대한 계획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전국 조경학과 학생들이 조경선언을 발표하고 이를 꼭 지켜달라는 의미를 담아 국무총리를 비롯한 중앙부처 참석자들에게 선언문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는 행사의 백미였다. 이상석 회장의 세심한 성격이 빛을 발하는 행사였다. 
 
하지만 이상석 회장은 여러 난제들이 놓여 있어서 걱정이 더 많아졌단다. “행사를 위한 행사가 되어서는 안된다” 단순히 행사로만 끝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조경과 긴밀한 관계를 가진 국토부와 환경부에 아직 조경직 공무원이 없다. 국가보훈처나 산림청에 일부 있으나 정책부서에는 없다. 사실상 우리가 원하는 곳에는 조경직 공무원이 없는 것이다. 현재 여러 가지 가시적인 변화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중앙부처의 조경직 공무원 문제는 1~2년 안에 대폭적으로 해결되기는 힘들다. 연차별로 점진적인 성과를 가져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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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조경의 날 행사에서는 미래 세대들이 현직 중앙부처 고위 관계자들에게 “푸른 국토를 지켜달라”며 조경선언문을 전달했다.

 

 

도시공원 인증제 추진, 조경감리제 개선, 교육기관 지정
조경지원센터, 정책사업 발굴 주력
 
조경지원센터는 서주환 전 조경학회장도 관심을 가졌던 문제로, 이상석 회장이 지난해 차기 학회장으로서 지원세터를 책임지고 운영하겠다고 공약을 하면서 추진돼 작년 말에 조경학회가 단독 지정을 받는 성과를 냈다. 하지만 이 회장은 지정 자체를 성과로 보기 보다는 앞으로 지원센터가 조경진흥법의 취지에 맞는 일을 얼마나 잘 해나가는지가 중요하다며 재정적인 부담이 있지만 잘 극복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경지원센터는 무엇보다 정책사업 발굴에 힘써나갈 예정이다. 우선 추진할 주력 사업은 ‘도시공원법’의 전면 개정이다. 도시공원법은 그간 부분 개정으로 진행되다 보니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지 못한 내용들이 많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역할이나 도시공원 일몰제 대응, 그리고 공원의 종류에서 커뮤니티 공원이나 공동체 공원 등의 개념이 도입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도시공원의 인증 시스템을 장착해서 전국의 모든 공원이 최소한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한다.
 
“현재 도시공원은 지역별 편차가 너무 심하다. 재정적 여유가 있는 지역은 공원 수준이 높고 유지관리도 잘되는 반면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에서는 방치되는 공원도 있다. 공원이 공공재라면 전국 어딜 가더라도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국가가 해야 할 중요한 책무 중에 하나다.”
 
또한 지원센터에서는 감리제도 개선안을 이미 마련해 놓은 상태이다. 현재 1500세대 당 조경감리가 1명인데 300세대부터 감리가 시행되도록 하는 방안이다.
 
이외에도 학회나 센터를 통해 조경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기관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최근 학력인구가 감소하면서 대학이 많이 어려워지는데 이러한 국가적 흐름을 막을 수는 없어도 예비 조경인들에게 조경의 밝은 비전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논의가 학회를 중심으로 이뤄질 필요가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도시숲법·환경보전업 논란, 개방성 확보 외연 경직 경계
조경기사 조경사 과목 폐지, 사후약방문 대응 반성해야
 
하지만 이상석 회장은 첨예한 쟁점 사안에 대해서는 말을 많이 아끼며, 민감한 문제에 대해서는 시스템적인 접근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선 최근 조경기사 과목에서 조경사가 폐지되는 것에 대한 학회의 공식 입장은 일단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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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조경사는 매우 중요한 과목이고, 조경을 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이야기를 배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조경기사에서 조경사를 폐지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입법예고까지 된 상황에서는 학회원들의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고, 이사회나 집행부 회의를 통해 의견을 물어 대처할 계획이다.”

 
그는 입법예고가 됐다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의견 수렴과정이 있었다는 뜻이고, 이 단계에서는 아무리 학회장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의견 수렴 절차는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 상황까지 진행되는 동안 왜 선행적인 해법을 찾지 못했는지 아쉽고, 이것이 책임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책임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서는 안된다며 그간 조경분야의 사후약방문식 대응에 대한 반성도 따라야 한다고 꼬집었다.
 
최근 가장 뜨거운 주제인 도시숲법 제정과 환경복원업 신설 문제에 대해서는 한창 협상과 논의가 진행중인 문제여서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면서 “누가 잘하느냐”“배타적이냐 아니냐”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자는 큰 원칙을 제시했다.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상호 공정하게 경쟁하는 틀을 구성하자는 뜻으로 읽힌다.
 
우선 도시숲법에 대해서는 여론을 듣든 것도 필요하겠지만 불공정한 룰이 아니라면 분야의 외연이 경직되지 않도록 하자는 의견을 덧붙였다. “미래지향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업역의 장벽을 두텁게 가져가는 것이 옳으냐에 대한 의문이 있다, 가능한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경쟁도 해서 외연을 확대해 나갔으면 좋겠다. 외연이 경직되면 분야가 죽는다.”
 
환경복원업 신설에 대해서는 “국민을 위하고 국토의 환경을 위한 것인데 누가 잘하는지 가장 적합한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이를 위해 배타적이지 않고 최대한 개방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겠다”는 원칙적인 대답으로 대신했다.
 
그 어느 때보다 조경계 현안들이 많이 산적해 있다. 아울러 오랜만에 희망의 기운이 고개를 든다. 위기를 극복하는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기회를 만들어가는 리더십도 필요한 시점이다. 이상석 회장은 요즘 걱정이 많아서 잠을 설치고 살도 많이 빠지는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 방관에서 참여로, 조경학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 결실은 결국 조경인들 스스로가 맺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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