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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피플] 이원영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완벽을 향한 여정"
  • 나창호 (ch_19@daum.net)
  • 입력 2018-11-08 13:14
  • 수정 2018-11-0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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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 서울식물원 원장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식물원이 3년의 기다림 끝에 지난 10월 모습을 드러냈다. 내년 5월 정식 오픈을 위한 ‘임시’ 개방이지만, 개방 나흘 만에 21만 시민이 서울식물원을 다녀갔다. 개방 첫날 대형 포털에는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임시 개방 이후 설렘과 긴장 속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원영 서울식물원 원장은 “이렇게 많은 시민이 찾아올 줄 몰랐다”며 예상 밖 높은 관심에 상기된 표정이었다. 주말 온실은 마치 지하철 환승역이 된 것처럼 시민들이 줄을 지어 관람했다. 흥행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몰리는 관람객과 비례해 그의 부담은 조금씩 쌓여갔다. 이 원장은 “비록 임시 개방이지만 불편함을 겪을 시민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며 시민 편에서 서울식물원을 보았다.


“임시 개방 동안 불편함을 겪을 시민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지만, 예상보다 많은 시민의 좋은 평가에 큰 용기를 얻었다. ‘내년 5월이 기대된다’, ‘(서울식물원 때문에)강서구로 이사 가고 싶다’는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가 휴일 밤낮없이 뛰고 있는 우리 직원에게 에너지가 됐다.”


미생의 서울식물원이 ‘임시 개방’이란 타이틀로 문을 연 것은 완생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다. 지하철 마곡나루역 개통과 함께 주변 지역의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었고, 시민들의 개방 요청도 있었다. 임시 개방 이전에는 지역 주민들과 대상지를 점검하며 ‘이 정도면 임시 개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접수됐다. 정식 오픈 이후 노출될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기 위한 운영관리 목적도 있었다. 백두대간수목원은 2년 6개월의 임시 개방 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원영 원장도 “정식 오픈 이후 운영관리에서 발생하는 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임시 개방은 불가피했다”며 “계획과 현실의 차이도 하나둘 메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온실의 습도 조절이 그중 하나다. 기계 메뉴로 열대관에 적합한 희망 습도를 설정할 수 있지만, 임시 개방 기간 시민들이 온실의 문을 수없이 여닫다 보니 습도 조절이 계획대로 되질 않았다. 시민의 이용이 없었으면 점검하기 힘든 문제점이었다. 


다듬어지지 않은 동선은 ‘의도치 않은 기회 요소’가 됐다. 시민들의 이동을 유도하는 장치가 있었지만, 시민의 이용 패턴에 벗어나는 곳도 있었다. 이원영 원장은 “만들어놓은 동선으로 사람이 다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이용 패턴에 의해 동선을 보완할 계획”이라며, 유연한 자세로 식물원의 다음 모습을 고치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여물지 않아 생기는 불편함보다 임시 개방을 통해 얻는 이점이 더 컸다. 


하지만 이원영 원장의 진짜 고민은 따로 있다. 서울 도심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으로서 서울식물원의 가치를 세우는 일로, 일반 공원이나 식물원들과 차별화된 서울식물원의 정체성을 키우는 작업이었다. 


이를 위해 이 원장은 ‘사람’과 ‘식물’ 그리고 ‘양보’라는 키워드에 주목했다. 공원은 시민의 이용을 목적으로 356일 24시간 작동되는 공간인 반면, 식물원은 식물의 종다양성과 연구가 핵심 축을 담당하는 곳이다. 이 두 가지 기능이 조화를 이루기 위해선 시민들의 ‘양보’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식물을 배려하기 위해 일부 구간은 입장 시간과 날짜에 제한을 두기로 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식물원 운영관리를 위해 온실과 주제원에 한해 입장료를 받을 계획이다. 이 원장은 “서울식물원에 의해 식물과 공원을 대하는 시민 의식도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서울식물원의 높은 접근성은 다른 식물원과 차별화되는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 많은 전문가도 조경과 정원문화를 확산시키는 녹색문화 발전소로의 잠재력을 예견했다. 이원영 원장은 서울식물원이 ‘서울이 공원이며 시민이 공원의 주인’이라는 푸른도시선언에 방점을 찍는 프로젝트로서 시민참여에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시민과의 ‘소통’은 이원영 원장 자신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이다. 이 원장은 조경과장 재임 시 ‘서울, 꽃으로 피다’란 시민주도형 녹색문화 운동을 기획하며 공원녹지 속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확산시켰다. 시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인 서울정원박람회도 그의 손을 거쳐 꽃을 피웠다. 서울식물원에 담기게 될 ‘시민참여’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  


그중에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원 가꾸기를 교육하는 ‘어린이정원학교’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숲문화학교’가 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식물원을 여행하는 ‘식물탐험대’도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서울식물원 곳곳에서 성장해가고 있는 280여 명의 자원봉사자도 중요한 자산으로, 앞으로 이들이 직접 식물을 키우며 실습할 수 있는 재배 온실을 개방할 예정이다. 


식물원 본연의 식물 보호와 연구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9년까지 8000종의 식물을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식물원과의 네트워크에 나선다. 많은 식물이 확보될수록 식물문화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힘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원영 원장은 “서울식물원은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하는 싹과 같아서 지금은 함께 보살펴야 할 시기이다. 지켜보다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조언을 해주길 바란다”며 “조경인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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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내 식물의 생육상태를 점검하는 이원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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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1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