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관리
폴더명
스크랩
[2018서울정원박람회 작가정원 ⑥ - 동상] 나성진, “개인의 피크닉”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10-16 10:16
  • 수정 2018-10-16 10:17
동상
Individual Picnic(개인의 피크닉)
나성진 작가
 
4_BLU7694.jpg
ⓒ유청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정원은 그냥 미학이라고 생각한다.” 미학적 관점에서 만든 나성진 작가의 정원 “Individual Picnic(개인의 피크닉)”은 2018 서울정원박람회에서 가장 실험적인 문제작(?)으로 보아도 될 듯하다. 관람객들의 호오를 분명하게 갈라놓은 작품 하나를 만나보자.
 
“정원은 각자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만드는 것이고 정답은 없다. 기존 정원박람회에서는 주최측에서 내놓는 주제에 대해 자기식 스토리텔링으로 푸는 방식이 많았던 것 같다. 정원은 옛날부터 예쁜 식재를 만드는 것으로 보아왔는데, 저는 정원은 그냥 미학이라는 생각이다. 자연 재료를 바탕으로 하는 미학으로 볼 수도 있지만, 나의 세대 나의 방법론으로 다른 방식의 미학론을 하고 싶었다.”
 
작가는 식재나 형태를 어떻게 할지보다는 어떤 식으로 새로운 형태를 만들까를 고민했다. 그래서 꺼내든 것이 90도 아크(arc, 호)! 원은 완벽한 정형적 형태인데 그것의 반을 잘라서 반원을 만들거나 사분할로 호를 만들면 그 호를 조합하는 방식에 따라서 랜덤하게 이어지기도 하고 하나의 반원이 되기도 하고 원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패턴 디자인을 통해 규칙적인 그리드 내에서 불규칙한 것을 만들 수 있는 묘한 긴장감을 표현할 수 있었다.
 
이렇게 호의 조합을 이용한 패턴 디자인을 기본으로, 입체적인 형태를 만들기 위해 도입한 것이 휘어진 철판 구조물이다. 여기에 사고석 포장 패턴과 식재를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작업을 시도했다.
 
실제 작품은 매우 복잡한 듯 불규칙한 가운데 안정감을 갖추고 있다. 이에 대해 조형적으로 자연적 패턴 몇 가지가 복수로 적용된 듯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철판을 선정한 것은 예산 등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가소성을 쉽게 가지는 재료이고, 식재 포장과 대비되는 현대적인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우리 세대는 여러 건축과 조경의 디자인 역사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세대라고 생각해서 전통적인 소재와 현재적인 소재를 다 같이 다루고 싶었다.”
 
여러 가지 식재를 시도해 봤는데, 식재 자체보다는 전체적인 요소간 밸런스가 중요한 작품이다 보니 강한 느낌의 포장이나 구조물에 비해 미니멀하면서 면적인 식재로 조화를 시도했다. 그라스류가 밀식을 통해 면적인 느낌을 주는 식재로 적용됐다.
 
 
<인터뷰>
“정원박람회, 작가적 실험 가능한 것이 매력”
 
4_BLU7655.jpg
ⓒ유청오
나성진 작가 / 얼라이브어스 대표
 
작가적 실험이나 디자인을 구현하기엔 조경의 비즈니스적 현실은 너무 멀다. 자기 디자인을 펼쳐 보는 장으로 서울정원박람회 작가정원에 도전했다는 나성진 작가. 이쯤되면 매우 이상적일 것 같지만 그렇지만도 않다. 시에서 나온 지원금보다 많은 돈을 정원 조성에 썼다면서 ‘상금이라도 타야 보충할 수 있을텐데’ 하는 솔직한 고민을 내비치기도 했고, “조경가로서 대가가 되는 꿈이 과연 앞으로 가능하겠냐”면서 이 시대 ‘아픈 청춘의 번뇌’를 드러내기도 했다. 훗날이 기대되는 젊은 조경가,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독창적인 실험작을 선보인 그의 박람회 참가기를 들어봤다.
 
서울정원박람회에 참여한 계기는?
회사를 다녀도 그렇고 직접 회사를 차려도 그렇고 클라이언트를 전제로 한 비즈니스 디자인을 하다 보니 개인적인 성향의 디자인을 할 기회가 없었다. 제임스코너 같은 유명한 디자이너가 되어서 돈 많은 클라이언트가 전권을 주지 않는 한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아예 작은 것을 시도해 보는 방법밖에는 없었다. 요새 조경에서 작가로서 순수하게 자기 디자인을 하려면 매크로한 프로젝트를 하거나 아예 마이크로한 디자인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정원박람회는 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구체적인 디자인을 요구하는 클라이언트가 아니어서 작가적인 권한을 일시적으로 주니까 개인적인 디자인을 시도할 수 있을 것 같아 참가하게 됐다.
 
이번 작품의 감상 포인트는?
철판이 휜 것이나 여러 방향으로 랜덤하게 조합한 것, 보는 방향이나 시점에 따라 다르게 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 위에서 정원 전체가 보이기 때문에 시점에 따라 다른 모양을 연출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나름 잘 구현됐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으로 정적인 여의도에 다이내믹함을 만들고 싶었다.
 
작업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구조물이나 패턴이 전통적인 정원에서 하는 시공이 아니어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시공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어려웠다. 기본적으로 곡면이 들어가다 보니 사구석 포장 패턴도 하나하나 모듈을 그려서 맞춰야 하고, 곡선들이 꺾이거나 만나는 부분을 일일이 꿰어야 하니까 수작업이 많이 들고, 철판 가공에 대한 경험이 없으니 시행착오가 많았다. 원하는 대로 안되어서 일부 변경된 것도 있다.
직접 시공을 해보니 실제 사람의 눈높이에서 집중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컴퓨터는 원하는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데 디자인할 때와 시공할 때의 눈높이를 다르게 보면 원하는 결과가 다를 수 있다.
 
서울정원박람회와 다른 정원박람회의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서울정원박람회의 작가정원 예산이 다른 정원박람회에 비해 적다는 것이 공통적으로 많이 이야기된다. 좋은 점은 다른 곳보다 심의하거나 진행하는 분들의 생각이 많이 열려 있는 듯하다. 작가에게 권한도 많이 주고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분위기도 있고, 대중적인 행사를 하려는 시도도 많은 것으로 보인다.
 
나에게 정원이란?
나에게 정원은 사업적인 시스템을 벗어나 작가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다. 앞으로도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정원박람회를 시도를 하려고 한다.
 
20181003-BLUE6152.jpg
ⓒ유청오

 

20181003-BLUE5792.jpg
ⓒ유청오

 

환경과조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0)
  • 환경과조경 2019년 8월
  • 2020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공모전
  • 2019 디에스디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상업 활성화와 공공성의 경계 - 신길음 보행가로환경 설계 도시는 살아 있는 유기체다. 서울을 비롯한 여러 도시의 구조와 형태, 라이프스타일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오랫동안 미아리 텍사스촌이 자리했던 길음역 주변 일대는 ‘신길음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상전벽해(桑田碧海)의 새로운 풍경으로 변모하고 있다. 도시 재개발과 재생 프로젝트에서는 늘 사성(私性)과 공성(公性)이 충돌한다. 신길음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따라 들어서게 될 지상 29층의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 앞의 300m 가로는 건물 저층부의 상가와 연접하여 상업적 활성화의 매개체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지하철 연결광장, 공개공지, 공원이라는 공공적 역할도 담당해야 한다. 상업 활성화와 공공 가로환경의 긴장과 대립을 넘어 지속가능하고 탄력적인 도시 가로환경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과제다. 공모전 일정 ○ 공 고 : 2019년 8월 12일(월) ○ 참가신청 : 2019년 9월 30일(월) 17시 까지 ○ 작품접수 : 2019년 10월 28일(월) 17시 까지(우편접수는 10월 29일(화) 17시 도착 분까지) ○ 작품심사 : 2019년 11월 1일(금) ○ 결과발표 : 2019년 11월 4일(월) ○ 작품전시 : 2019년 11월 8일(금)~11월 15일(금) ○ 시 상 식 : 2019년 11월 8일(금) 주최 및 주관 ○ 주 관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 후 원 : 디에스디 삼호(주), 월간 환경과조경 시상 ○ 대상(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2작품) /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 : 상금 5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대상지 개요 ○ 위치: 서울시 성북구 길음3동 524-87외 244필지 ○ 용도지역: 준주거지역 ○ 건축규모: 지하5층, 지상29층 /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공동주택 474세대, 오피스텔 294실, 판매시설 13,754.8㎡) 대상지 특성 ○ 교통환경 - 길음역(8,9번출구) 연결된 초역세권 - 서울 동북부 주요 간선버스노선 운행 ○ 생활환경 -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2개소), 길음시장, 숭인시장 위치 - 사업지 서측 길음뉴타운(1,2,4~9단지) 약 9,300세대 - 반경 1km 내 약 30,000세대 거주 ○ 교육환경 - 사업지 1km 내 다수 학군 위치 - 미아초, 영훈초, 영훈국제중, 길음중, 대일외고 도보가능 설계 내용 ○ 범위: 미아로 38m 도로에 인접한 지하철 출구앞 광장에서 공개공지/보행자도로, 공원에 이르는 가로(약 300m) ○ 공공성과 상업 활성화를 동시에 고려하는 공간 설계 ○ 가로 공간의 유연하고 탄력적인 설계 아이디어(상가 건물의 구조 변경 가능) ○ 보행자의 편의와 가로환경 정체성을 위한 프로그램 ○ 주변 교통 요충지에 적절한 중심 지구 형성 아이디어 ○ 참조 자료 첨부 1. 대상지 주변 현황(PDF) 첨부 2. 설계 대상지 도면_평면도(CAD) 첨부 3. 설계 대상지 도면_단면도(CAD) 문의처 (재)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13@naver.com
  •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급변하는 외부 환경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 디자인 등 다양한 관련 학과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 주거 경관의 새로운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 2019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많아지는 인구 자연 감소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50년 후에는 총 인구가 1982년 수준인 3900만 명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우리는 이미 '혼자 산다는 것'이 특별하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의 1인 가구 수는 562만을 넘어서 전체 가구의 30퍼센트에 달한다. 열 집 중 세 집이 혼자 사는 집이다. 인구 감소와 1인 가구 증가는 경제 체제의 변동에 따른 도시 쇠퇴 현상과 함께 도시의 구조와 형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급격히 바꾸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의 주거단지 외부 공간은 이런 인구 변화의 물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기후 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기도하다. 종래의 아파트 조경설계로는 도시의 사회 시스템과 생태계의 복잡성, 동적 변화, 교란에 대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관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아파트로 대변되는 도시 집합 주거지의 외부 공간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는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도시 쇠퇴, 기후 변화 등 도시의 다각적 변화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주거단지 외부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를 구하며, 그 핵심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제시한다. 경관의 회복탄력성은 도시 환경의 변화와 교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경관의 근육이다. 주거단지 외부 공간의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는 설계적 지식을, 회복탄력적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실천적 지혜를 구한다. 공모 대상지 규모 : 1,000세대 내외 OOO 아파트 단지 외부 공간 (대상지는 참가자 임의 지정) 범위 : 기존 동 배치와 건축물 형태 유지 / 외부 공간과 시설(물) 리노베이션 / 외부 공간 설계와 주변 도시 맥락 연계 응모 자격 조경, 건축, 도시설계, 공간디자인 및 유관 분야 전공 등 공간의 미래에 관심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1팀 1작, 1팀은 3인 이내로 구성, 응모 시 재학증명서 첨부 해외 재학 중인 한국 국적 학생 참여 가능 심사 기준 대상지의 합리적 선정 공모전 핵심 주제 이해 도입 디자인 및 프로그램의 창의성과 실험성 도입 기술의 효율성과 적정성 심사 위원 배정한(서울대학교 조경·지역시스테공학부 교수) 김아연(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전재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 디자인그룹장) 전문가 멘토링 1차 심사 후 선정된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팀별 멘토링 진행 강한솔(얼라이브어스 소장) 백종현(자연감각 소장) 이호영(HLD 소장) 최영준(Lab H+D 소장) 최혜영(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팀별 담당 전문가 지정 후 (전문가별 2팀) 약 한 달 간 멘토링 주요 일정 참가 신청 마감 : 2019. 09. 10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접수 마감 : 2019. 10. 14 (everscape.cnt@samsung.com) 1차 심사 발표 : 2019. 10. 21 (10개팀 선정, 멘토 지정) 2차 접수 마감 : 2019. 11. 18 (everscape.cnt@samsung.com) 최종 PT : 2019. 11. 21 (순위 결정) 시상 : 2019. 12. 03 (예정, 추후 공지) *상기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음 *최종 PT 및 시상식 장소/시간, 심사 발표는 개별 Email 공지 및 Web게시 예정(http://bit.ly/everscape2019) 시상 내역 대상(1작품): 10,000,000원/상패 우수상(2작품): 5,000,000원/상패 가작(3작품): 3,000,000원/상패 입선(4작품): 부상 및 상패 관련 문의 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everscape.cnt@samsung.com으로 문의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100년의 기억을 되살려 서울을 잇다. 백년다리(한강대교 북단 보행교)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노들섬과 한강대교는 광화문광장, 서울로, 용산과 한강, 노량진을 잇는 주요 보행축에 해당되며, 노들섬은 음악중심의 복합문화기지로 9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노들섬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량진 ~ 노들섬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남단은 기존 교각을 활용하여 공중 보행길로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2단계 사업으로 추진예정인 노들섬에서 용산으로 이어지는 한강대교 북단은 남단과 달리 아치교가 없으며 용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시설물이 없어 보행길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들의 다양한 상상과 전문가의 구체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본구상으로 활용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 노들에서 용산까지 잇는 한강보행길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9. 8. 6 (화) ~ 9. 20 (금) 3. 응모자격 : 제한 없음 4. 공모내용 : 한강대교(노들섬~용산)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 일반 부문 : A4 크기로 1~10장 이내로 제시 ○ 전문가부문 : A1 패널 2장과 PPT 10~15장이내로 제시 - 한강대교와 조화를 이룬 보행교의 창의적 디자인 제시 - 한강의 다양한 기후(바람, 폭염, 추위 등)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 - 한강 조망,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녹음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 제시 - 한강대교의 구조적 안정성과 시공성 등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 -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 - 노들섬과 용산 이촌동 방향 보행교 연결 방안 5. 공모취지 ○ 노들섬 접근성 강화를 위해 노들섬에서 용산지역을 잇는 기존 한강대교를 활용하여 보행길을 조성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기본구상 등 시정책방향을 결정하는데 활용하고자 합니다. 6. 공모범위 : 한강대교 북단(노들섬~용산이촌동) 7.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19. 8. 6(화) ~ 9.20(금) - 질의접수 : 2019. 8. 6(화) ~ 8.23(금)▸ 질의에 대한 답변은 8.30(금) 일괄 게시 - 공모접수 : 2019. 9. 20(금) 10:00 ~ 17:00까지 - 발표일자 : 2019. 9. 27(금)▸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 상 식 : 2019. 9월 중(당선자에게 별도 통보) 8. 제출물 및 제출방법 신청서 (첨부 양식) -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준수) 일반부문(메일접수) - 제출파일명 : 일반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hwp 혹은 .jpg(제출양식 없음) - 작품설명서 A4 10장 이내 전문가부문(방문접수) - 제출파일명 : 전문가부문_참가자성명_작품명.pdf 혹은 jpg, png - A1 사이즈 세로 이미지(594×841㎜) 2장 - PPT 10~15장 작품설명서 - 다운로드 가능한 URL 제출가능 제출방법 - 정해진 기간(2019. 9. 20(금) 10:00 ~ 17:00까지)내에 참여 부분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제출 · 일반부문 : 메일 접수(competition@masilwide.com)(참가신청서와 작성한 제안서를 압축하여 <참가자 명.zip>으로 이메일 제출) · 전문가부문 : 방문 접수[서울시 공공재생과(서울시 중구 세종대로110 시청본관 11층)] (참가신청서, A2 패널 두장, USB(참가신청서 스캔본, 패널파일, PPT파일) ▸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공모전에서 양식 다운로드 9. 심사기준 적합성(20점):공모 취지와 부합여부 정합성(20점):한강대교 남단 보행교 및 한강대교와 조화 실현성(30점):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시공이 가능한 방안(사업기간 단축 방안) 창의성(30점):아이디어의 참신함과 독창성 ※ 세부 심사기준 및 내용은 심사과정에서 조정 될 수 있음 10. 시상내역 : 총 22작품에 총 시상금 1억원 대상(부문당 1개팀): 일반 500만원, 전문가 3,000만원 최우수상(부문당 2개팀): 일반 250만원, 전문가 1,000만원 우수상(부문당 3개팀): 일반 150만원, 전문가 600만원 장려상(부문당 5개팀): 일반 50만원, 전문가 300만원 ※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부담입니다 ※ 문의사항 - 서울시 도시재생실 공공재생과(공공재생정책팀 윤지선) : hjyd33@seoul.go.kr, 02-2133-8650 - 공모관리팀(마실와이드) : competition@masilwide.com, 02-6010-1022 ※ 공모의 변경 사항은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을 통해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