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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대상] “중동1177, 우리 집 정원” 황신예·박종완, “마을 풍경 재해석, 내 집 정원 같은 편안함이 콘셉트”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10-14 18:06
  • 수정 2018-10-14 18:21
대상
“중동1177, 우리 집 정원”
황신예·박종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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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일과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가는 길, 잠시 편하게 앉아서 쉴 수 있는 ‘내 집 같은 정원’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천시민들은 정말 좋겠다. 귀가 길에 만나는 부천중앙공원 한 편에 아늑한 정원이 들어서서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지난 12일 황신예·박종완 작가의 “중동1177, 우리 집 정원”이 제6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작가정원 대상에 선정됐다.
 
‘중동1177’은 정원이 조성된 부천중앙공원의 지번이다. 이번 공모전 주제인 ‘집으로 가는 길’의 의미를 살려 귀가 길에 만나는 ‘우리 집 정원처럼 편한안 정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제목에 담았다.
 
작가는 이번 작품에 집으로 가는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을 재해석해 보고자 했다. 그래서 집집마다 둘러있는 담벼락의 모습을 콘크리트 큐블록으로 재현한 조형벽들을 세웠다. 조형벽 중간에는 창을 뚫어서 프레임으로 활용하고 이를 통해 바깥쪽 다양한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신경을 쓴 것은 수로와 물소리이다. 옛날 마을의 도랑을 보면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끊이질 않는데, 그러한 개념을 도입했다. 공간 전체에 물소리가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정원 전체를 관통하는 수로를 구성했으며, 수로 중간에 물살의 장애 요소가 되는 조형물을 부착해 물소리의 변화를 유도하기도 했다. 물길을 보면서 시각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게끔 햇빛에 반짝이는 소재를 적용해 디테일한 재미도 주었다. 물은 지형차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흐르고 펌프를 통해 재순환하도록 만들었다.
 
식재는 주로 색상을 테마로 배치했는데, 정원의 초입에는 붉고 어둡고 강렬한 색을 넣어서 주위를 환기시킨 다음, 안으로 들어갈수록 밝고 세련된 색상의 식물을 배치해 공간도 넓어 보일 수 있도록 계획했다.
 
대상지 상부에는 우리 집 정원에서 쉬는 것처럼 앉아서 차를 마시거나 여유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긴 테이블과 의자를 놓았다. 또한 마을정원처럼 20명 규모의 단체 행사가 가능하도록 테이블을 붙였다 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터뷰>
“정원은 내 안의 것을 드러내는 작업”…“어려운 시험지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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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예 작가 / 가든룸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황신예 작가에게 이번 작품은 기존 식재 위주에서 시설물로 관심을 옮긴 작품이 됐다. 식재도 초화류 중심에서 탈피해 관목을 다양하게 사용한 다층식재를 시도했다. 변화였는지 시도였는지 몰라도 정원은 작가에게 있어서 현재를 반영하는 삶의 아카이브가 된다. 지금의 작품은 또 어떤 기록이 될지 작가를 만나 소감을 들어봤다. (시상식에는 황신예 작가만 참석했다. 박종완 작가의 대답은 추후 제공받아 덧붙인 것임을 밝힌다.)
 
수상소감 부탁드린다.
황신예 _ 너무 기쁘다. 조성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고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분이 너무 좋다. 이번 작품은 시설물에 욕심을 좀 부려서 조적, 펌프, 구조물 등의 시공이 식재 위주의 작품 보다 힘이 들었고 생각보다 공기도 길어졌는데 무사히 잘 조성하게 됐다.
박종완 _ 저희 작품을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작업 환경이 양호하고 조성 기간이 길게 주어져 작업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박람회 관계자분들이나 여러 가든디자이너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더 분발했던 것 같다. 모두 고생하셨다.

그간 두 작가님의 공동 참가가 여러 번 있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너지를 더하고 있다고 느끼는가?
이번 작품에서는 제 의견에 대해 박종완 작가님이 좀 더 많은 지원을 해주신 것 같다. 기존 에는 가끔 의견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이 세 번째 공동 작업이다 보니 서로 강약을 조절할 수 있게 된 듯하다. 어떻게 밸런스를 맞춰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알게 되어서 합이 더욱 잘 맞춰지는 단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들려주고 싶은 작품의 감상 포인트는 무엇인가?
우선 ‘물소리’다. 청각적인 자극을 받으며 수로를 찾고 물소리를 찾아보면 재밌을 것이다. 그리고 창틀 사이 프레임을 따라 정원이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를 느껴보는 것이다. 창틀이 관람객들의 경관 액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테이블에 앉아서 그냥 편하게 즐겼으면 좋겠다. 이번 작품은 실질적으로 모델 정원에 가깝게 조성해 실용성을 높였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정원이란 무엇인가?
황신예 _ 현재 저에게 있어 정원은 자연의 힘을 빌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방법이다. 정원이 점차 내 안에 있는 것을 표현해 내는 작업으로 바뀌고 있는 듯하다. 물론 정원은 직업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직업과는 다르게 그때그때의 심리라든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나 성장의 방향을 나타내고 있어서 지금의 나를 투영하고 있다. 정원은 나와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다.
박종완 _ 요즘은 정원 조성 전에 항상 어려운 시험을 치르는 기분이다. 정원이 만들어지는 장소나 목적,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디자인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고 방향도 가지각색이다. 조성 과정에서도 결정해야 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가든디자이너 입장에서 정원은 시험지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좀 더 어려운 문제들도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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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1월
  • 2019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조경이 그리는 미래
공모전
  • 2019 서울로 식물 정원 공모전 미세먼지의 공포가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는 오늘날의 도시에서 식물이 지니는 가치와 효용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클로란 식물재단은 학생공모전을 통하여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도심 속 식물 정원 구상을 선정하고 이를 실제 공간에 실현하고자 한다. Botany for change는 젊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의 주요 도시 공공 공간을 변화시키는 클로란 식물재단의 기획 프로젝트이다.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정원을 도시에 조성하고 유지관리에도 기여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식물의 가치를 공감하게 하고 더 나은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일이다.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된 Botany for Change 프로젝트는 2017년 파리 빌레뜨 공원(Parc de la Vilette), 2018년 마르세이유 프라도 해상 공원(Prado Seaside Park)의 일부 공간에 학생들의 참여로 정원이 조성되었다. 2019년 서울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받아 도심 한가운데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정원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2019년에는 ‘서울로 7017’ 일부 고가하부가 공모 대상지이다. 서울로는 차량길을 보행길로 재생하여 서울의 대표적인 보행로이자 식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통한 창의적인 제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간개선으로 서울로의 가치가 보다 높아지리라 기대한다.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학생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19 클로란 식물재단 Botany for change 서울로7017 식물정원 공모전 주 최 : 서울특별시, PFDC 클로란 식물재단 참 가 자 격 : 국내외 대학 또는 대학원의 조경, 원예 및 기타 관련 학과 재학생 (휴학생 포함)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인 이하의 팀 (개인 출품 불가) 참가 신청 기간 : 2018년 11월 19일 ~ 2019년 1월 31일 18시까지 참가 신청 접수 : 클로란 식물재단 홈페이지 (https://www.kloranebotanical.foundation/kr) * 방문신청, 우편신청, FAX신청 등 기타 방법에 의한 신청 불가 현장 설명회 : 2018년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로7017 여행자카페 2층 질의 방법 : 1월 18일까지 메일(botanyforchange@gmail.com)을 통해 질의가능하며답변은 2019년 1월 21일(월), 홈페이지에 게시됨 제출 기한 : 2019년 2월 11일 ~ 2월 15일까지 (10시 – 18시) * 당일 우편물 소인에 한해서는 2월 18일까지 도착에 한해 접수 인정함 제출 장소 : 클로란식물재단 (피에르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길 41 퍼시픽타워 18층 (우 04513) * 방문제출 및 우편제출만 가능 제 출 물 :판넬 (심사용) – 1부 /설계설명서 (심사용) - 1부 /재학증명서 – 팀원 전체 각 1부 /참가신청서 – 참가신청 후 홈페이지에서 인쇄 /CD 또는 USB : 판넬, 스케치, 다이어그램, 설계설명서 등 수록 (각 판넬과 이미지 파일 : jpg형식, CMYK, 300dpi) 심사 : 2019년 2월 20일 (예정) 심사 위원 : 플로랑스 기욤ㅣ 클로란 식물재단 이사장 정영선 ㅣ 조경설계 서안 대표 황지해 ㅣ 정원 디자이너 김영준 ㅣ 김영준도시건축 대표 조경진 ㅣ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2019 Botany for Change 공모전문위원(PA) 최윤종 ㅣ 서울시 푸른도시국 국장 심사 기준 : 창의적인 주제를 자유로이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는 작품의 일관성이 확보해야 함 스토리텔링을 통한 구상으로, 장소의 심미적 가치를 향상시켜야 함 사계절 변화와 경관 연출을 고려하고, 생태적 환경과 조건에 부합하여야 함 결과 발표 : 2019년 2월 22일 (홈페이지 게시) 시상 내용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퇴계로 정원 조성 참여 / PFDC본사 및 프랑스 남부 클로란 식물재단 본사 방문 우수상 2작품 / 상금 1,000,000원 장려상 3작품 / 상장 및 상품 시상 일정 : 2019년 2월 28일 예정 작품 조성 : 2019년 3월 중순~4월 말(예정) 최우수작은 주최측에 구성한 전문가팀 멘토링을 받게 되며, 설계안을 시공가능 하도록 발전시킴 상기 및 본 지침서의 모든 시각은 한국시각(GMT+9)을 기준으로 하며, 공모일정 및 당선작 발표는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조정 시 홈페이지에 이를 사전 공지함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특별시에서는 기존 자전거도로의 불편구간 개선 및 연결성 확보를 위해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상의 한정된 도로공간을 입체적으로 이용하는 Eco-Bike Line 조성은 자전거이용활성화 및 이용환경 개선의 기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전거를 주로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Eco-Bike Line의 설치 노선 및 방안에 대해 ‘자전거 친화도시, 서울’에 부응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주 제 : 시민과 함께하는 Eco-Bike Line 아이디어 공모전 - ‘나’만의 Bike Road를 그리다 - 2. 접수기간 : 2018. 11. 12.(월) ~ 12. 17.(월) 3. 참여대상 : 제한없음, 개인 혹은 4인 이하 팀으로 참여 가능(1인(팀)당 1작품) 4. 공모목적 ○ 본 공모는 입체적 자전거도로인 Eco-Bike Line을 조성하기 위한 공모로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받아 수용하고자 함 ○ 공모 수상작을 활용한 Eco-Bike Line 구축을 통해 서울시 자전거도로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함 5. 공모내용 : 입체적 자전거도로 Eco-Bike Line 조성방안 ○ Eco-Bike Line 설치 노선 제안 - 설치 노선의 시·종점 제시(노선도 첨부) - 노선의 현황 및 문제점(현황사진 포함) - 노선 제안 사유 - 기타 필요사항 ○ Eco-Bike Line 구성요소 설치 방안 - 설치할 Eco-Bike Line 구성요소와 구축방안 제시(개념도 첨부, 참고의 ‘SKY BIKE-WAY’, ‘SKY BIKE-DECK’ 중 택1 혹은 다중선택) - Eco-Bike Line과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확보 방안 - 기타 필요사항 ○ 기대효과 제시 6. 제출형식 ○ 참가신청서 ○ 작품설명서 – A4 3매 이내 (파일형식 : PDF, HWP) ○ 노선도 및 개념도 – A1 1매, A2 2매 이내, A3 4매 이내, A4 8매 이내 중 선택하여 작성 (파일형식 : JPG, PDF) ※ 참가 신청서, 작품설명서는 별첨 양식에 작성하여 제출 ※ 노선도 및 개념도는 컴퓨터 작업, 스케치 등 참가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안이 심사위원 및 다수가 이해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표현 가능 ※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 내 참여자 신상정보는 미기입 ※ 참가신청서 및 작품설명서, 노선도 및 개념도는 메일로 제출 E-mail : min0@si.re.kr (접수마감일 18시까지 도착분에 한하여 인정) 7. 심사기준 - 창의성 : 틀에 갇힌 활용방안이 아닌 참신하고 자유로운 아이디어 장려 - 연계성 : 기존 자전거도로와의 연계성, 주변 시설(교량, 차도, 보도 등) 및 자전거도로와의 조화, 다수의 시민이 이용 가능한 위치 선정 - 실현가능성 : 자전거 이용수요 등 실현타당성이 있는 노선 제안 ※ 심사 세부기준 및 배점에 대해서는 심사위원회에서 결정 8. 공모일정 접수기간:’18.11.12 ~ 12.17.(메일 및 우편 접수) 심사기간:’18.12.17 ~ 12.24.(전문가 심사 및 검증) 심사결과발표:’18.12.28 예정(개별 통지 및 홈페이지 게시) 시상식:’19.01.05 예정(상금 및 상장 수여) ※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음 9. 시상내용 최우수상(1점):6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우수상(3점):각 3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10점):각 10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입선(30점):각 50만원, 서울특별시 상장 ※장려상, 입선의 경우 응모작품 수준 등에 따라 조정 가능 ※ 참여 인원(팀)수 및 제안 수준에 따라 시상 등급 및 시상자 수 조정가능 ※ 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가 부담 10. 기타사항 -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작품(수상자)의 수가 조정될 수 있음 - 제출한 자료의 저작권, 출판권 및 사용권 등은 서울특별시에 있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연구원 (담당 : 권민영, ☎ 02-2149-1310)과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담당 : 김태림, ☎ 02-2133-2769)로 문의바람
  • 돈의문박물관마을 수직정원 조성사업 개 요 ◦ 위 치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원길 2 일원 ◦ 사업규모 : - 연면적 : 돈의문박물관마을 D동 2,114.18㎡, H동 474.66㎡ - 수직정원 조성 벽면적 : 552㎡ ◦ 공모방식 : 제안공모 ◦ 설 계 비 : 78,780천원 ◦ 예정공사비 : 1,578,780천원(설계비 포함) 참 가 자 격 ◦ 서울시에서 지명된 건축가 및 조경가 5팀(자세한 사항은 설계공모지침서 참고) 공 모 일 정 ◦ 참가등록 : 2018. 11. 09.(금) ~ 2018. 11. 16.(금) ◦ 질의접수 : 2018. 11. 14.(수) ~ 2018. 11. 16.(금) ◦ 질의응답 : 2018. 11. 20.(화) ◦ 제안서접수 : 2018. 12. 14.(금) 17:00 마감 ◦ 제안서심사 : 아래 심사 일정 참조 심 사 ◦ 심사일정 : 2018. 12. 20.(목) ◦ 심사위원회는 설계공모 홈페이지『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에 명단 공개 상 금 ◦ 지명초청비 : 참가자 전원 각 500만원(부가가치세 및 제세공과금 포함) ◦ 선정팀 : 5팀 -당선작 :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체결 우선협상권 -2등작 : 3,151,200원 -3등작 : 2,363,400원 -4등작 : 1,575,600원 -5등작 : 787,800원 문 의 처 ◦ 서울특별시 도시공간개선단 ☎ 02)2133-7620 ◦ 설계공모 홈페이지 :『서울을 설계하자』(http://project.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