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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디자인]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 국내작가정원
  • 박광윤 (lapopo21@naver.com)
  • 입력 2018-06-11 16:50
  • 수정 2018-06-11 17:08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지난 4일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에 조성될 9개의 국내작가정원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오는 8월 ‘세종행복도시 LH가든쇼’가 열리는 세종행복도시 무궁화공원에 시공될 예정으로, 한 작품 당 5000만 원의 비용이 지원되고 150㎡ 내외 규모로 조성된다.
 
최종 완공된 작품은 현장 심사를 통해 행복도시건설청장상, LH공사 사장상, 세종시장상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각각 500만 원씩 지급되며, 1개 작품을 선정해 해외 가든쇼 참여를 위한 지원금 40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Green Vortex _ 와류원[渦流園]
이상국
 

1.Green Vortex 와류원-이상국.jpg

 
‘와류원’은 아름답고 건강한 녹색 소용돌이의 생성과 확장을 통해 세상이 좀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변화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만드는 힐링정원이다.
 

IMPRESSION(인상)
이대길  

2.IMPRESSION인상-이대길.jpg

 
이 작품은 빛과 색에 대한 순간적이고 주관적인 느낌, 즉 ‘인상’의 표현을 물감이 아닌 식물로 재해석한 정원이다.
 
 
THE FICTION 비밀의정원
정은주
 

3.FICTION-정은주.jpg

 
작가는 공원에 적극적인 체험형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나의 가상공간을 계획했다. 전시관이 아닌 정원 속에서 모호한 경계의 자연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는 비밀스런 정원을 표현했다.
 
 
동천(洞天), 꽃은 피고지고 다시 또 피네
박종완   
  

4.동천, 꽃은 피고지고 다시 또 피네-박종완.jpg

 
‘산천으로 둘러싸인 경치 좋은 곳’인 동천(洞天)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무궁화를 중심으로 계곡의 자연스러운 야생 초화류 위주의 식재 연출이 감상 포인트가 될 것이다.
 

무궁산수원(無窮山水園)
최재혁     

5.무궁산수원-최재혁.jpg

삼천리 금수강산에 핀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를 우리 국민들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만날 수 있도록 현대적으로 표현한 정원이다. 청량한 물소리를 들으며 정원에 들어서면 우리나라 금수강산을 상징하는 조형물들 사이로 다양한 무궁화가 피어있다. 조형물은 정원에서 물이 흐르는 계곡, 아득히 보이는 산 그리고 앉아 쉴 수 있는 바위가 된다.
 

무궁원_무궁이란 이름으로 무궁하길
정성훈   
  

6.무궁원-무궁이란이름으로무궁하길-정성훈.jpg

   
오랜 세월을 함께 한 것들이 있다. 그 시작은 찬란했을지라도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잊혀진다. 하지만 그 가치는 여전하기에 작가는 이 정원에 그 잊혀진 것들의 아름다움을 멋스럽게 다시 표현해 보고자 했다.
 

우리‘꽃’ 소리원
김효성
 

7.우리'꽃'소리원-김효성.jpg

 
우리의 역사와 함께해온 무궁화에 담긴 희로애락! 그 이야기를 귀를 기울이고, 자연과 사람이 서로 소통하는 정원을 만들고자 한다.
 

자연과의 숨바꼭질
고태영
 

8.자연과의 숨바꼭질-고태영.jpg

 
자연이 가지고 있는 경관을 정원에 숨겨서 자연과 숨바꼭질 놀이를 한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품안에서 피어나다
윤종호  

9.품안에서 피어나다-윤종호.jpg

 
자녀들에 대한 부모님의 헌신적이고 끝이 없는 사랑을 정원에 표현했다. 그 헌신적 사랑이 영원의 꽃말을 가진 무궁화가 되어 그들의 품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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