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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만나는 2017 서울정원박람회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여의도공원
  • 나창호 (ch_19@daum.net)
  • 입력 2017-10-01 13:55
  • 수정 2017-10-10 08:07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서울특별시와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조경나눔연구원과 환경과조경이 주관한 '2017 서울정원박람회'가 지난 26일 5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일에는 직장인이, 주말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행사장인 여의도공원을 가득 메웠다.

 

방송·금융·정치 1번지인 여의도에서 개최되다보니 주요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개인 블로그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전파되어 흥행에 탄력을 불어넣었다.

 

2017 서울정원박람회의 5일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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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정원박람회 개막식이 9월 22일 오후 3시부터 중앙무대에서 진행됐다. 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을 비롯해 김재현 산림청장, 이상석 조직위원장, 문현주 심사위원장,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 등 정원관련 인사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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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원 대상에 선정된 정은주, 정성훈 팀의 '너를 담다'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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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원 금상에 선정된 윤호준·고대웅 팀의 ‘아빠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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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너, 나, 우리!'라는 주제로 포토 정원을 만든 '팝업 가든'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정원에서는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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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너, 나, 우리!'라는 주제로 포토 정원을 만든 '팝업 가든'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정원에서는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려는 시민들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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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가든도 올해 서울정원박람회에서 화제를 모았다. 피크닉 가든과 연계해 정원에서 책을 읽는 '오픈 가든 라이브러리'도 신선한 기획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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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마켓은 밤에 더욱 빛났다. 박람회장과 연계한 공간 디자인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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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과 24일 양일간 개최된 가든시네마에서는 영화 '파크'와 '플라워쇼'가 무료로 상영돼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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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열린 가을밤의 정원음악회. 유리상자, 여행스케치, LACH 합창단 등이 시민들의 박수 갈채 속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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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터가든 20개, 자치구 정원 24개, 시민정원사 정원 등이 문화의 마당에 전시됐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포미터가든 일부는 한국도로공사의 협조로 휴게소에 설치될 예정이며, 자치구 정원도 각 자치구에 존치하기로 했다.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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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한 '참여작가 토크쇼'가 가든센터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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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서울정원박람회 가든센터(여의도공원)에서 '서울로, 정원으로 가는 길' 컨퍼런스가 열렸다. 사진은 좌측부터 주신하 서울여자대학교 원예생명학과 교수, 최정화 아트디렉터, 박상길 가천대학교 조경식물생태연구실 연구원, 온수진 서울특별시 서울로운영단 사무관, 신준호 더가든 과장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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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서울시가 주최하고 환경과조경이 주관한 '공공 정원문화 확산방안' 컨퍼런스. 사진은 좌측부터 이성종 부장, 한인철 부장, 조창종 부장, 홍광표 회장, 박유정 부장, 이순치 차장, 이상익 과장, 공경식 차장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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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의 소통으로 조경 알리기를 해 왔던 ‘나는 조경가다’가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서는 여성조경가 특집으로 26일 진행됐다. 강연주 소장이 지점토로 모형을 작업하는 가운데 어린이 관람객이 함께 만들기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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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 한국조경사회 주최로 진행된 '아름다운 조경·정원 사진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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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환경과조경이 진행한 '정원에 차린 식탁'이 24일 중앙무대에서 진행됐다. 사전신청 접수 하루만에 마감될 정도로 참여율이 높았다. ⓒ유청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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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 진행된 총 40회 이상 진행된 '해설이 있는 정원 투어'가 정원문화 확산에 힘을 불어넣었다. 정원전문가의 해설 외에도 시민정원사로 구성된 정원해설사의 안내로 '정원 투어' 프로그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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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곳곳에는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넣어놓았다. 사진은 아리울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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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로 주목받은 '여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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