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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툰] 가든 다이어리 12화 - 현장식생조사Ⅲ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8-20
  • 정원전문가와 떠나는 목요가든투어 열린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푸른 녹음과 단풍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8월과 10월 사이, 나무가 연상되는 ‘목(木)’요일마다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나무요일 정원산책’이란 이름의 가든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와 환경과조경은오는 8월 31일부터 10월 12일까지 5인의 정원 정문가와 함께총 5회에 걸쳐 '나무요일 정원산책'을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개최하는 ‘나무요일 정원산책’은 2015년과 2016년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조성된 36개의 전시 정원을 전문가와 함께 돌아보는 가든 투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든 투어는 수목원과 식물원에서 가드닝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 가드너와 실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원 디자이너 및 식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시민들과 호흡을 맞추게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나무요일 정원산책’에는▲최재혁 Studio Openness 대표(8월 31일)를 시작으로 ▲김장훈 전문정원사(9월 7일) ▲조혜령 정원사친구들 실장(9월 14일) ▲윤준 한국고유식물연구소 대표(9월 28일) ▲김봉찬 더가든 대표(10월 12일)순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정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자료집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8월 21일부터 e-환경과조경 공지사항에 있는 구글 양식 작성을 통해 이뤄지며, 회차당 30명만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환경과조경 관계자는 "선착순 접수인 만큼 원하는 강사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빠른 신청이 필수"라며 "'나무요일 정원산책'을 통해 정원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8-20
  • “시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정원이 된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제3회 서울정원박람회 팝업가든 콘테스트’에서 본선에 진출할 10개 팀이 선정됐다. 팝업가든이란 정해진 시간 안에 정원을 조성하고 이벤트가 끝나면 철거하는 일시적인 정원을 말한다. 이번 서울정원박람회 팝업가든 콘테스트는 “반짝이는 너, 나, 우리”라는 주제로 지난 7월 17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았으며, 올해도 시민들의 독창적인 제안들이 다수 접수됐다. 서울정원박람회 주관사인 환경과조경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여의도공원 일원에 실제 정원을 조성하게 될 최종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해 17일 발표했다. 선정된 작품은 ▲박주영 팀의 ‘생활의 재발견’ ▲이성구 팀의 ‘한여름 밤의 꿈’ ▲오세인 팀의 ‘별이 되고 싶은 불가사리’ ▲정용현 팀의 ‘모두가 쉬어갈 수 있는 시골정류장 YOLO’ ▲김문기 팀의 ‘佳宝庫(가보고, 아름다운 보석이 모인 곳)’ ▲이진아 팀의 ‘Happy Birthday 팝업카드정원’ ▲김성일 팀의 ‘동행 : 함께하는 아름다움’ ▲윤하나 팀의 ‘반짝 사진관 - 오늘의 나는 소중하다’ ▲이서연 팀의 ‘에메랄드정원에서’ ▲손지원 팀의 ‘RISING STAR★’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이후 오리엔테이션 및 디자인 협의를 거쳐 개막식 전날인 9월 21일 현장 설치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은 22일 개막식에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18
  • 의왕시, 시청 옥상에 정원 조성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의왕시는 지난 14일 시청 옥상에서 옥상정원 준공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시청 본관 옥상정원은 직원 및 민원인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건물 단열효과로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6월 공사에 착수해 두 달간의 공사기간을 거쳤으며, 650㎡ 면적에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 휴게시설로는 퍼걸러 1개소, 야외테이블 6개소, 등의자 3개소, 평의자, 앉음석 등이 있으며, 데크 바닥 및 제주판석으로 둘레길을 조성해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단을 설치하고 관목, 화초류, 잔디를 식재해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삭막했던 옥상이 다양한 식물과 꽃들로 꾸며져 아름다운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며 “옥상정원이 앞으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직원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18
  • 청주시, 게릴라 가드닝 ‘오감정원’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청주시와 충북생명의 숲 국민운동은 시민이 직접 정원을 계획하고 만드는 ‘제2회 시민참여정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게릴라 가드닝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공간 곳곳에 꽃 심기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적인 녹색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및 커뮤니티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개인 및 단체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8월 25일까지 충북생명의 숲 국민운동 홈페이지(www.esup.org)에서 참가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cbforest@hanmail.net)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응모자를 대상으로 심사기준에 따라 총 1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참여자들은 워크숍을 거쳐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에 필요한 꽃과 재료를 지원받아 정원을 조성한다. 류진호 충북생명의 숲 국민운동 사무국장은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도시정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녹색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공원녹지과(043-201-2803)나 충북생명의 숲 국민운동(043-253-3339)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16
  • 광복 72주년 맞이해 대형 ‘태극형 정원’ 개방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올해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경남 진주에 위치한 남부산림자원연구소에 위치한 대규모 ‘태극형 정원’을 개방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태극형 정원’은 가로 57m, 세로 34m(면적 1938㎡)의 사각 모양으로, 중앙에 태극 문양이 200㎡, 각 모서리에 자리 잡은 건곤감리(乾坤坎離)가 각각 40㎡에 달한다. 이 정원은 그간 대나무, 조경수, 잔디 연구를 통해 선발된 우수 개체를 다시심기 및 보충심기를 해 새롭게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우선 ▲중앙의 태극 문양에는 대나무 연구를 통해 선발된 관상미가 높은 황호죽과 겨울철에 열매와 잎이 붉게 변하는 상록관목인 남천을 식재했다. ▲건곤감리 4괘에는 조경수 연구에서 선발된 우수 품종을 개량한 꽝꽝나무를 식재했으며 ▲태극기의 흰색 바탕에는 잔디 연구를 통해 각 지역에서 수집된 녹색 기간이 우수한 국내 토종 잔디를 심었다. 박용배 남부산림자원연구소 소장은 “이번에 태극형 정원 개방으로 우리 연구소를 견학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국민들이 산림과학연구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부산림자원연구소는 앞으로도 남부지역의 상록활엽수, 편백, 삼나무, 대나무 등 난대수종과 특수임산자원 등을 활용한 새로운 용도 및 소재를 개발해 도시숲과 마을숲 등에 정원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다. 남부산림자원연구소는 주중에만 개방되며, 문의는 대표전화(055-759-8231)를 통해 할 수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15
  • 2017 게릴라가드닝 공모전, ‘꽃자리’ 팀 최우수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주관한 ‘2017 게릴라가드닝 공모전’에서 “꽃자리”가 1등상에 선정됐다. 농정원은 지난 7월 한 달간 공모전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우수한 참가 팀 6개를 선정해 지난 8월 11일 농정원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2017 게릴라가드닝 공모전’은 도심 속 버려지거나 관리가 소홀한 땅에 꽃이나 채소 등을 심어 정원과 텃밭으로 변화시키는 행사로, 신청한 63개 팀 중 35개 팀이 선정돼 지난 7월 31일까지 활동을 마쳤다.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는 ‘꽃자리’ 팀이 선정됐다. 이 팀은 흡연 장소로 변해버린 공원 자투리땅에 꽃을 심어 가드닝 활동을 진행했다. 이외 우수상에는 ‘후암동 꽃수다’와 ‘느루지기’ 등 2팀이, 장려상에는 ‘꽃심는 남자’, ‘지음&지음’, ‘눈길’ 등 3팀이 선정돼 총 6개 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우수상을 받은 ‘후암동 꽃수다’ 팀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용산구의 한 장소를 주민들과 함께 직접 아름답게 꾸며보고자 공모전에 참여했다”고 밝혔으며, 가드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가드너를 직접 모집하고 시민 가드너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느루지기’ 팀은 친구들이 모여 결성된 팀으로 ‘셉티드(CPTED)+가드닝’ 개념을 활용해 주거지 인근 으슥한 골목,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인 공간에 함석판과 야광도료로 만든 야광꽃을 설치해 범죄예방 효과를 높였다.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은 100만 원, 우수상 2팀은 각각 50만 원, 장려상 3팀은 각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15
  • [웹툰] 가든 다이어리 11화 - 현장식생조사Ⅱ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8-11
  • 정원디자인학회, ‘부안군 생활정원사 아카데미’ 개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오는 16일부터 전북 부안군에서 ‘2017년 부안군 생활정원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정원디자인학회와 부안군 푸른도시과가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총 60시간 동안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안군민, 사회지도자, 공무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내 정원사 양성을 통해 정원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내용은 영국·프랑스·일본 등 해외 우수 정원 사례에서 식물생리·병충해 등의 유지관리까지 정원의 폭넓은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이론 수업이 진행되며, 실제 정원을 조성하는 실습도 병행된다. 특히 일상정원의 소득창출, 소규모 정원 견적 산출 및 자재 수급 등 정원 조성을 통해 소득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수업을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부안군(063-580-4226)으로 문의하면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홈페이지(www.kigd.co.kr)를 참고하거나 사무국(02-2649-6546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10
  •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참가 부스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도, 안산시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부스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안산 화랑유원지 및 고잔1동 마을정원 일원에서 열린다. ‘정원, 도시의 숲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정원 관련 전시판매·홍보 등 산업부스와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며,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문화산업 진흥과 관련된 기업·단체·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정원시설 ▲정원용품 ▲식재품종 ▲가드닝 교육 ▲정원 관련 신제품 ▲작품전시 등 정원을 주제로 한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부스참가비는 무료다. 모집기간은 오는 28(월) 오후 6시까지이며 규모는 ▲정원용품 전시 및 판매 부스 50개 내외 ▲정원 관련 체험프로그램 부스 25개 내외로 총 75개 내외로 모집한다. 먹을거리 부스는 별도로 추진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정원·조경·화훼 관련 업체·단체·개인은 이메일(spritner08@gfi.or.kr)로 참가신청서를 보내거나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혹은 안산시청 녹지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부스 선정결과는 오는 31(목) 개별 공지할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도시정원부(031-250-2732)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08
  • 파주시의 아름다운 개인정원을 찾습니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경기도 파주시가 개인정원 콘테스트에 참여할 파주시 소재의 우수한 개인정원을 공모한다. 파주시는 작년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올해 파주시의 개인정원 콘테스트에 파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아름답고 독창적인 정원들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정원투어링 기간 동안 타인에게 개방 가능한 정원으로서, 지난해 참가했던 정원도 재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받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과 금·은·동상을 시상한다. 수상한대상지는정원투어링 지도에도 표기돼 홍보된다. 정원투어링은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주민이 조성한 마을정원, 읍면동에서 조성한 희망꽃밭 등과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개인정원 콘테스트를 통해 총 21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촌동에 위치한 뵈뵈뜰샬롬, 법원읍 법원리의 황토펜션이 주민정원과 상가정원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수호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정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가 날로 증가하는 만큼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개인정원 콘테스트와 정원투어링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사무소, 파주시 홈페이지 또는 직접 파주시 공원녹지과(031-940-4633)로 방문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08
  • 순천만국가정원에 이란 람사르 정원 조성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순천만국가정원에 이란 람사르 정원이 조성된다. 순천시는 지난 2일 이란을 방문한 조충훈 순천시장이 람사르 공동시장인 ‘아자르’와 ‘코흐제가’를 비롯해 시의원, NGO 등과 만나 순천시 람사르습지 관리 및 생태관광 사례를 발표하고, 이란 람사르 정원 조성에 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란 람사르 정원은 지난 4월 28일 람사르시장이 순천을 방문했을 때 제안한 것으로 순천만국가정원에 2000㎡ 내외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양 시는 람사르시에 순천만로를, 순천시에 람사르로를 조성하기로 하는 등 생태, 경제, 문화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코흐제가 람사르 시장은 “람사르협약이 처음 체결된 람사르 호텔에서 생태, 문화, 경제 분야 협력을 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이란 람사르 정원 조성과 양 시의 기념도로 조성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순천만습지를 항구적으로 보전하기 위해 에코벨트로 조성한 순천만국가정원은 매년 500만 이상이 찾고 있어서 보전이 도시의 경쟁력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생태와 문화의 융복합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에 순천만습지가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바 있다.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는 2015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2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결의안이 처음 채택됐으며, 습지보전 및 현명한 이용에 참여하는 도시를 람사르협약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순천만 람사르 습지도시의 인증 범위는 순천만갯벌 인근에 위치한 도사동, 해룡면, 별량면 일원으로 총 11개 법정마을이 해당되며 지난달 20일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최종 후보지는 오는 10월까지 람사르협약 사무국에 인증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내년 10월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인증서를 받게 된다. 순천시는 순천만 갯벌이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통해세계적인 자연·생태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07
  • [웹툰] 가든 다이어리 10화 - 현장식생조사Ⅰ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8-04
  • 건국대 '쿨라워', 거리에 향기 한 가득 '투척'
    [건국대학교 주원주 통신원] 건국대학교 게릴라가드닝 동아리 ‘쿨라워’는 지난달 31일 키엘이 주최한 ‘네이처 앤 더 시티’ 캠페인에 동참했다. 키엘은 뉴욕 조제약국에서 시작된 화장품 회사로 기업의 이윤은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해야한다는 기업철학을 지키기 위해 올해 ‘네이처 앤 더 시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여러 아티스티와 함께 콜라보로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댄서 ‘크레이지쿄’, 포토그래퍼 구영준, 타투이스트 ‘노보’에 이어 이번에는 롱보드라이더 고효주 씨와 함께 삼청동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삼청동 키엘 매장에는 쿨라워 팀뿐만 아니라 직접 신청해서 참여하는 일반인들도 많았다. 참가자들은 먼저 삼청동 키엘 매장에 모여 공병에 오일과 드라이플라워를 넣어 수제 디퓨저를 만들었다. 그 후 국무총리공관 앞으로 이동해 약 10개의 원형 화분에 키엘의 상징인 칼렌듈라를 심었다. 활동에 참여한 이성규 쿨라워 부회장은 “항상 남모르게 꽃을 심다가 사람이 넘치는 거리에서 꽃을 심은 것은 처음이었다. 소소한 뿌듯함에서 시작한 일이 번화가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활동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이 기쁘다. 이번에도 꽃을 심으며 나만의 추억을 하나 쌓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쿨라워’는 지난 2013년부터 지금까지 금호타이어, 라이엇 게임즈, 노원에코센터, 어린이대공원 등 다방면의 사람들과 함께 탄소상쇄숲, 청계천 게릴라가드닝, 서울정원박람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왔다.
    • 주원주 건국대학교 통신원1j0000@naver.com
    • 2017-08-01
  • 여름휴가, 정원으로 떠나 볼까?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국립수목원이 휴가철을 맞아 정원 여행 가이드가 되어줄 아름다운 개인정원 모음집을 발간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대한민국 각지의 민간 개인정원을 소개하는 『가보고 싶은 정원 100』을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국립수목원은 전문가 추천, 온라인 검색, 오픈가든 운영 정원 등 150여 개 정원을 직접 방문해 정원사가 직접 식물을 관리하는 정원 중 경관성과 심미성, 정원의 개방 여부 등을 검토해 100개의 정원을 선정해 수록했다. 선정 기준은 ▲가드너가 있어서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정원 ▲누구에게나 공개 가능한 정원 ▲정원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정원으로 선정됐으며, 상업시설 정원(카페, 레스토랑, 펜션 등)은 가드너가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한정했다. 문화재로 등록된 전통정원, 문화재 건축물이 있는 정원이나 사찰정원, 수목원‧식물원, 국가‧지방‧민간정원으로 산림청에 등록된 정원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했다. 개인정원을 방문하면 정원을 직접 관리하는 정원사가 있어 정원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원 조성‧식물 관리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영국은 NGS(National Garden Scheme) 자선단체에 등록된 3800곳의 개인정원들이 매년 일반에게 개방되고, 일본 홋카이도의 ‘가든 아일랜드 홋카이도(Garden Island Hokkaido)’ 정원 이벤트에서는 정원 조성 경험을 공유해 사회적 기부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2015년 영국의 경우 정원 개방(open garden)으로 50만 명 이상이 방문해 263만7000파운드 (한호 약 47억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고, 누적된 자선기금은 가난한 환자들의 간호와 보호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파주, 순천 등에서 주민 주도형 페스티발 행사로 개인정원을 개방해 정원 조성과 관리, 식물, 종자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있으며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 『가보고 싶은 정원 100』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 연구간행물 게시판에서 PDF 파일을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03
  • “정원에도 예고편이 필요하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김봉찬 더가든 대표가 주관하는 ‘자연에서 공부하는 정원 모임(이하 자공정모)’은 지난 30일 서울 푸른수목원에서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연중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일정과는 별도로 진행한 비정기 모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신청한 사람을 포함해 15명의 인원이 답사에 참여했다. 답사에서는 ‘조경의 스케일’과 ‘식물원·수목원과 정원의 차이’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푸른수목원 한 곳만을 대상지로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점심과 저녁 시간을 활용해 2차에 걸친 토론을 진행했다. 푸른수목원은 서울시 최초로 조성된 시립수목원이다. 구로구 항동 일대 10만3000㎡ 부지에 기존 자연지형과 항동저수지를 그대로 살려 조성했다. 수목원의 공간은 크게 산림식물원지구, 습지·계류식물원지구, 테마가든 등 3구역으로 나눠져 있다. 산림식물원지구는 침엽수원, 활엽수원, 식용식물원 등 수종에 따라 공간을 조성하고, 습지·계류식물원지구는 습지원, 계류원, 수변전망대 등 저수지와 수생식물이 어우러진 곳이다. 테마가든엔 향기원, 암석원, 프랑스정원 등의 다양한 주제원이 마련돼 있다. 김봉찬 대표는 “식물원도 정원이다. 정원은 가꾸고 만들고 전시하고 재배하는 것을 포함한다. 식물원·수목원은 여기에 더해 연구와 보존, 식물 수집 역할까지 맡는다”며 정원과는 다른 점을 주지하고 답사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기존 저수지를 활용한 대상지의 특성에 초점을 맞추고 자연의 힘을 거스르는 지점과 순응하는 지점을 비교하면서 불안정함 속에 안정감을 가지는 형태와 힘의 관계를 역설했다. 김 대표는 “큰 바위가 쪼개져서 흩어지고 물을 따라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힘에 의해서 흐르다 적당한 지점에 불안하지 않게 넣어지는 것이다”며 “정원을 만들 때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디자인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정원에서 땅의 모양은 90%의 중요도를 차지한다. 얼굴의 골격과 같은 것이다. 형태가 잘 들어오지 않으면 눈이 올 때를 연상해서 보고 그에 위반되는 것은 교정해야 한다. 정원을 만들 때 땅을 다스리게 되는데 이 원리를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원에도 드라마와 같은 예고편이 있어야 한다. 입구에서 정원의 일부를 보여주고 일부는 보이지 않게 가려주면서 이용자가 정원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공정모는 정원을 조성하고 있는 실무자, 가드너, 식물 전문가, 정원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까지 자연을 통해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부하려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 이형주jeremy282naver.com
    • 2017-08-01
  • [웹툰] 가든 다이어리 9화 - 홀아비바람꽃 3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7-28
  • 전통정원, 현대인들의 두뇌 피로 치유 효과 탁월
    [한경대학교 박건희 통신원] 우리나라의 전통정원이 도시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한 현대인들의 두뇌 피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경대학교는 이주영 조경학과교수가 스위스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인 ‘국제 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최신호에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수가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도시경관과 전통정원 경관을 바라볼 때의 인체기능을 비교·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기억력과 사고력‧감정을 조절하는 뇌전두엽에 있어서 뚜렷한 차이가 있었으며 전통정원을 바라볼 때 이 부위의 뇌혈류량이 뚜렷하게 줄어들어 두뇌 활동이 안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뇌는 적절한 휴식을 필요로 하는데, 긴장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뇌는 이런 휴식의 기회를 갖지 못해 장기적인 뇌피로에 노출돼 있다.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의 전통정원이 현대인들의 뇌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를 밝혀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현대인들은 회색빛 빌딩과 아파트에 둘러싸여 생활하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긴장과 불안을 느끼게 되는데, 이러한 환경으로부터 유발되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불안이나 우울‧폭력성 등을 자극시킬 수 있다. 연구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정원이 현대인들의 이 같은 부정적 감정을 해소시키고 정서를 순화하는 데도 역할을 한다고 밝혀냈다. 정원은 21세기 블루오션 분야로 떠오르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정원의 산업화를 위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는 등 정원분야에 국가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주영 교수는 “정원이 현대인들에게 있어 건강과 복지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로서 향후 치유정원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대학교 조경학과는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 조경학과로서 연구와 실무에 기반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산림 및 정원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현대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조경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박건희 한경대학교 통신원miran519@naver.com
    • 2017-07-28
  • 도심 더위 피하는 ‘식물터널’ 인기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 들어선 도심 정원이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피하는 쉼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문화전당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식물터널과 문화정원을 조성했다. 센터는 식물 터널로 형성된 그늘과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도심 나들이에 나섰던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식물터널은 알록달록한 조롱박과 수세미, 여주 등 넝쿨성 식물과 초화류 등 30종 4000여 본이 어우러져 총 40m 길이의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고 있다. 문화정원은 분수대를 중심으로 70m 길이의 원형으로 조성됐으며, 하늘국화와 안개초 등 65종 7만여 본으로 꾸며져 시민들에게 다양한 우리꽃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무등산 입석대 조형물과 입체감 있는 암석형 정원으로 야간에는 구름, 달, 별 모양의 LED 경관조명이 더해진 ‘꽃벽’은 지난 20일부터 국화꽃 3000여 본으로 새 단장됐다. 식물터널과 문화정원은 11월말까지 운영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7-27
  • [웹툰] 가든 다이어리 8화 - 홀아비바람꽃 2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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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월
  • 가든 & 가든
  • 시네마 스케이프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