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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박해미,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보러 오세요”…29일 개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배우 박해미 씨가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홍보대사로 나선다. 안산시는 지난 1일 ‘2017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홍보대사로 배우 박해미 씨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배우 박해미 씨는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그동안 뮤지컬배우, 각종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또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되는 고잔동에 위치한 단원고 학생들과 뮤지컬공연기획 및 교육 등을 진행하는 등 안산시와는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해미 씨는 “홍보대사로 위촉돼 커다란 선물을 받은 기분이며, 안산에 들어서는 순간 ‘숲의 도시 안산’이라는 슬로건이 무슨 뜻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오셔서 ‘나만의 정원’을 마음 속에 하나씩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안산 화랑유원지와 고잔동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와 안산시가 구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화랑유원지에 20개의 전시정원을 조성하고, 고잔동마을에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마을정원을 조성한다. 또한 관람객들을 위한 각종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6
  • 즐길거리 가득한 80개 정원 '2017 서울정원박람회'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정원박람회가 80개의 정원과 참신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서울특별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되는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서 80여 개의 다채로운 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조경나눔연구원과 월간 환경과조경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너, 나, 우리의 정원'으로 통합과 화합이라는 시대정신을 담고자 했다. 먼저 정원전문가들의 특색 있고 신비로운 ‘우수작가 정원’ 12개 작품과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겨있는 ‘시민참여 정원’ 20개 작품이 시민들과 만나게 된다. 현대자동차는 미래청년들의 휴식이라는 주제의 '기업참여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2016 서울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였던 '오로라타프'의 변화된 모습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올해에는 여의도공원의 문화광장 중앙에 '여의지'라는 이름의 연못이 조성돼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원에 관심있는 사람 외에도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먼저 가족과 친지가 함께 화분을 만들면서 가족애를 다지는 '가족 화분만들기'가 진행된다. 우수작에 선정된 6개팀은 서울시장 상장과 부상까지 받을 수 있다. 청년농부와 함께 농산물을 활용하는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있다.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제공된 식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40팀만 접수 신청을 받는다. 박람회 기간동안 열리는 ‘가을·Tree·정원만들기’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이 진행 도우미로부터 소품제작 방법을 배우고 직접 소품을 제작하여 전시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연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문화마당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가을밤 정원음악회'에서는 유명 가수 외에도 LACH 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 등을 초대해 아름다운 선율로 여의도의 밤하늘을 가득 채우게 된다. 또, 도쿄 이노가시라 공원 100주년을 기념으로 한 일본영화 ‘PARK’와 정원, 플로리스트를 주제로 한 아일랜드영화 ‘플라워쇼’를 중앙무대에서 무료관람 할 수 있다. ‘PARK’는 공원을 통해 1960년대와 2017년대라는 두 시대의 소리와 이야기가 만나게 되는 뮤직 청춘 스토리로 아름다운 공원과 잔잔한 음악의 콜라보가 특징이다. ‘플라워쇼’는 세계 최고 정원박람회 첼시 플라워쇼에 참여하는 가든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아름다운 정원의 꽃들과 싱그러운 풀, 햇살가득담은 나무들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조경·정원 분야 전문가, 관련학과 학생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서울정원박람회 정원작가의 토크 콘서트, 공동주택과 정원 트렌드 컨퍼런스, 자공정모의 서울로7017 다시보기, 나는 조경가다 시즌5' 등 참신한 기획의 컨퍼런스도 준비돼 있다. 또, 50개 기업이 참여한 정원산업전에서는 실생활에서 정원조성과 관리를 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람회 기간동안 약 50개 기업이 테마별 zoning을 통해 정원·조경산업 신제품과 신기술 들을 소개하는 정원산업 문화 교류의 장소로 꾸밀 예정이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과 자연이 더불어 행복한 ‘숲과 정원의 도시 서울’을 실현하고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서울정원박람회를 개최했으며, 3회째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갖춘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9-06
  • 산림청, ‘제2기 정원정책자문위원회’ 출범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산림청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조경·원예·화훼 전문가 13명을 정원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정원정책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원정책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국민이 행복한 정원정책 1000일 플랜, 10대 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참석자들은 정원 인지도를 높이고 정원 문화·산업을 성장시키며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10대 과제, 1000일간의 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은 다양한 전문가들의 검토와 보완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정원산업이 6차 산업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정원 인프라 구축과 정원문화 확산을 통해 정원산업이 활성화 되고, 궁극적으로 정원을 통해 국민들이 새롭고 다양한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2기 정원정책자문위원회의 위원은 김완순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김준선 순천대학교 교수, 서주환 한국조경학회 회장, 성종상 서울대학교 교수, 송정섭 정원문화포럼 회장, 오한나 랜드아우라 대표, 이성현 푸르네정원문화센터 대표, 임용표 한국원예학회 회장, 정강환 배재대학교 교수, 정병룡 한국화훼산업육성협회 회장, 한젬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크리에이티브디렉터,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 황용득 서울형공공조경가그룹위원회 위원장 등 13명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6
  • 나는 조경가다 시즌5, 여성조경가 특집 기획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올해 서울정원박람회에서 개최되는 '나는 조경가다'가 여성조경가 특집으로 진행된다. 5일 한국조경사회는 ‘나는 조경가다 시즌5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이하 나는 조경가다)’의 사전모임을 서울 송파구에 있는 ‘정원이 있는 국민책방 2호점’에서 가졌다. 오는 26일 2017 서울정원박람회에서 개최되는 '나는 조경가다'의 진행방식과 작가별 대상지 선정을 위해 모인 자리였다. 가든 파티를 겸해 진행된 사전 모임에서 최종필 한국조경사회 회장은 "'나는 조경가다'에 참여한다는 것은 한사람의 조경가로 인정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책임감을 갖고 행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조경가 5인으로 구성한 '여성조경가 특집'으로 기획돼 기존과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성조경가 특집에서는 ▲강연주 우리엔디자인펌 대표 ▲김수연 인터조경 대표 ▲남은희 한울림조경설계사무소 대표 ▲서미경 해안건축 조경설계실 수석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조교수가 참여하게 된다. 사회로는 안세헌 가원조경설계사무소 소장과 박은영 중부대학교 교수가 나서 조경가와 관객 간의 소통을 이끌게 된다. 황용득 한국조경사회 명예회장은 "'나는 조경가다'는 서울정원박람회의 메인 행사 중 하나로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며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조경설계를 하는 과정을 충실히 보여주는 것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구성에 관한 논의에서는 '5인의 조경가와 사회자가 각자 생각하고 있는 조경설계에 대한 철학과 설계방식을 공유해야 한다'고 의견이 모였다. 특히 대상지를 설계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모형, 콜라주, 스케치, 전자 장치' 등의 기법들을 폭넓게 활용하여 작가의 개성과 다양성을 보여주자는 의견도 나왔다. 5인의 조경가가 설계할 대상지 5곳도 선정했다. ▲강연주 우리엔디자인펌 대표는 '동작구 상도1동 소규모 쉼터'를 ▲김수연 인터조경 대표는 '동작구 영등포중학교'를 ▲남은희 한울림조경설계사무소 대표는 '관악구 서울미성초등학교'를 ▲서미경 해안건축 조경설계실 수석은 '양재시민의숲 자연학습장'을 ▲최혜영 성균관대학교 조교수는 '성북구 성북동 교통섬'을 맡아 설계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나는 조경가다 시즌5 – 당신의 정원을 디자인해 드립니다'는 2017 서울정원박람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오는 9월 26일 여의도공원 내 문화의마당에 설치되는 가든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9-05
  • 수원시, 전국 최초 민간 조경관리 정책 추진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수원시는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민간 녹지에 대해 공공 녹지 수준의 관리체계를 만들기 위해 내년부터 전국 최초로 ‘민간분야 조경관리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민간분야 조경관리를 위한 7대 정책’을 수립해 2018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수원시의 민간 녹지면적은 1839만㎡, 공공 녹지면적은 6899㎡이고, 그중 민간이 관리하는 녹지는 여의도 면적(290만㎡) 3배 정도인 846만3000㎡ 정도로 추정된다. 공공녹지는 수원시가 체계적으로 조경 관리를 하고 있지만, 민간분야 녹지는 시 차원의 조경정책을 추진할 수 없어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특히 민간 분야 녹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은 일부 아파트 단지를 제외하고 경비원 등 비전문가가 조경을 담당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이에 수원시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조경전문가·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주택관리사협회·조경관련단체 회원 등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정책을 발굴했다. 또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와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지난 3월 ‘공원녹지 정책협의회’를 결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공원녹지 정책의 방향성, ‘그린 거버넌스’(녹지정책 민관협치)를 위한 정책 개발 등을 논의해 왔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 추진하게 될 ‘민간분야 조경관리를 위한 정책’은 모두 7개로 ▲민간조경 컨설팅 ▲조경관리자 교육 ▲조경관리 매뉴얼 보급 ▲옥상녹화 지원 ▲아파트 식물원 인증제 도입 ▲밀식(密植) 수목 관리 ▲무궁화 보급 확대 등이다. ‘민간조경 컨설팅’은 조경전문가들이 민간 조경관리자들에게 밀식목(빽빽하게 심은 나무) 활용·처리 방안, 조경 관리 방향 등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컨설팅 팀은 외부 전문가(특급기술사 이상 수준) 2명, 녹지 담당 공무원 1명 등 3명으로 이뤄지며, 현장을 찾아가 꼼꼼하게 자문을 해준다. 밀식목을 파악해 활용방안을 찾고, ‘녹지 리모델링’ 방향을 조언해 줄 예정이다. ‘조경관리자 교육’은 공동주택 조경관리자 등에게 조경 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것으로, 4개 구에서 4회씩 1년에 16차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총 교육 인원은 64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조경관리 매뉴얼’은 민간 조경관리자 수준에 맞춰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 이론 비중을 최소화하고, 실제 조경관리에 유용한 내용 위주로 담을 계획이다. ‘옥상 녹화 지원’은 공공·민간 건물 옥상에 녹지를 꾸미는 것으로, 2018년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2019년부터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수원시 옥상녹화 산업표준·지침 등을 개발하고, 옥상 녹화 지원자에게 계획·설계 비용 등을 지원한다. ‘아파트 식물원 인증’은 단지 내에 200종 이상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한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며, 우수한 녹지를 보유·관리하는 아파트를 구별 1개소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한다. 아파트 식물원으로 선정된 아파트에는 녹지 유지관리 비용을 보조하고, 아파트 식물도감 등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궁화 보급’은 관련 조례 개정, 무궁화 양묘장을 바탕으로 한 무궁화 확보·보급 사업으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2014년 하광교동 일대에 5200㎡ 규모의 무궁화 양묘장을 조성했으며, 지난 1월 고색동 일대에 1만3233㎡ 규모의 무궁화 양묘장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시는 오는 12월 7대 사업을 추진할 본예산을 확보하고 내년 1월에 세부 사업 계획을 수립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민간분야 조경관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조경 관련 단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정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5
  • 순천시,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9일부터 개최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순천시는 제4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오는 9일부터 순천만국가정원 및 해룡면 신대지구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참신하고 실험적인 정원모델 제시 및 생활 속 정원문화 저변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 정원산업과 정원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정원 디자인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4회째인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작가부, 학생부, 일반부 3개 부문에서 선정된 55개 팀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이미 가까운 정원’이라는 주제로 정원을 조성해 오는 9일부터 내달 14일까지 36일간 전시한다. 조성된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등 3개 중앙부처 장관상, 전라남도지사상, 순천시장상 등을 시상해 페스티벌의 격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해룡면 신대지구(외국인학교 부지)에 순천시 24개 읍면동이 참여해 읍면동별 특징을 반영한 ‘무한상상 테마정원’을 조성해 전시하고, 가든마켓도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전시 기간 동안 순천시가 볼거리 풍성한 정원의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평정원 페스티벌은 지방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정원 경연대회로 가장 큰 참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학생부의 경우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돼 전국 정원·조경·화훼 관련 학과 및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아 해마다 수준 높은 작품이 출품되고 있다. 순천시는 시민이 만들어 가는 정원의 도시 완성을 목표로 순천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규모 확대 등을 통해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을 영국의 첼시, 프랑스의 쇼몽에 버금가는 명성 있는 세계적인 정원 디자인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9-04
  • [웹툰] 가든 다이어리 14화 - 노각나무Ⅱ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9-03
  •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한달 앞으로, 개최준비 박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개막을 한달 앞둔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정원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4일 주관사인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개최될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박람회장 기반공사 및 정원작품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정원, 도시의 숲이 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는 ‘테마가 있는 작은 정원들이 더해져 만들어진 숲(Forest)안에서 여유와 쉼을 추구하는 삶(Living For-rest)’을 콘셉트로 휴식과 힐링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올해에는 전문가 그룹의 쇼가든(8개), 관련단체와 시민 및 대학생 등이 만드는 리빙가든(9개), 초청작가정원(2개)과 시민정원사정원(1개) 등 총 20개의 정원이 선보이게 된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초청작가정원 2개소와 시민정원사정원 1개소는 박람회 정원작품의 수준과 질을 한층 더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민참여 유도를 위한 사전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나만의 작고 예쁜 미니정원을 만드는 홈가드닝 콘테스트 공모를 비롯하여, 박람회 공식 페이스북 및 블로그 구축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연계하여 정원을 소재로한 구도심 주거지역의 지역재생을 위한 마을정원만들기 역시 건강한 지역주민공동체와 함께 지난 6월부터 활발히 조성되고 있다. ▲빌라단지내 화단을 활용한 ‘우리정원’ ▲마을의 커뮤니티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담정원’ ▲박람회장과 고잔동 마을을 잇는 ‘소생길 정원’ 등 다양한 마을정원들이 박람회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느낌을 주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서재형 원장은 “성공적인 박람회가 되도록 박차를 가하는 한편, 박람회를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가꿈과 나눔의 시민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9-03
  • '나무요일 정원산책' 호평…“정규 프로그램화 해주세요”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새로운 시각으로 정원을 바라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런 참신한 기획을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정원의 사계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정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31일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환경과조경이 주관한 ‘나무요일 정원산책’의 첫 가든 투어가 참가자들의 호평 속에서 마무리됐다.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진행된 ‘나무요일 정원산책’은 나무가 연상되는 목요일마다, 2015년과 2016년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조성된 36개의 전시 정원을 돌아보는 가든 투어 프로그램이다. 총 5회에 걸쳐 5명의 정원전문가가 설명을 하게 된다. ‘나무요일 정원산책’의 첫 시간은 최재혁 Studio Openness 대표의 안내로 진행됐다. 최재혁 작가는 지난해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숲의 울림’으로 작가정원 금상을 받았고, 올해 코리아가든쇼에서는 대상을 수상하며 정원분야에서 주목받는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최 작가는 30명의 참가자와 함께 36개의 정원을 돌아보며, 디자인 콘셉트와 식물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짚어주었다. 이 중 2016 서울정원박람회에서 조성한 ‘숲의 울림’에 대해선 “햇볕을 들이는 화려한 정원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는 정원을 만들고 싶었다”며 “이를 위해 제주도 곶자왈을 모티브로 정했다”고 작품 배경을 설명했다. 식재 노하우도 공개했다. 그는 “예쁜 꽃을 심고 싶다면 생각했던 것에서 70%만 구매해야 한다”며 식재 밸런스를 강조했다. 예쁜 꽃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려면,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식물도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가든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참가자의 질문에 대해선 “책을 통해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땅에서 직접 식물을 키우면서 체득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답했다. 만약 식물을 키울 땅이 없다면, 주말농장을 활용해 볼 것을 권했다. 최재혁 작가와 36개 정원을 모두 둘러본 참가자들은 “모르고 볼 때와는 전혀 다른 의미로 정원이 다가왔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서울시민정원사로 활동 중인 정영순 씨는 “작가의 해설과 함께 둘러본 정원이 새로운 의미가 되어 다가왔다”며 “분기마다 이런 프로그램이 진행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문기 씨는 “시민정원사의 보살핌 덕분에 정원이 잘 관리되어 있었다”며 “처음 조성했을 때와 달라진 정원의 시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특히 참가자 대부분은 “나무요일 정원산책과 같은 참신한 기획이 일회성으로 끝나선 안된다”며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김현정 푸른도시국 조경과 주무관은 “나무요일 정원산책에 참가했던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정원관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단순한 답사 프로그램을 넘어 정원관리와의 연계방안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9-01
  • 용산구, 마을가드닝으로 도시재생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용산구가 마을가드닝을 통한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31일 용산구는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 스스로 마을 녹지를 조성하고 가꾸는 ‘마을가드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총 2단계로 추진되는 마을가드닝 사업은 주민 네트워크 구성과 녹지관리를 함께 도모할 수 있다. 1단계 사업은 ‘후암골 마을가드너’, ‘한남동 꿈꾸는 정원사’ 등 골목길 가꾸기 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시범 운영된다. 마을가드너를 위한 SNS 커뮤니티 공간 개설, 오프라인 협의회 운영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현재 해방촌 도시재생과 연계한 ‘녹색골목길 디자인개발 용역’도 진행 중이다. 11월에 용역 보고서가 나오면 주민들과 자료를 공유하고 자투리 공간 녹화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내년 2단계 사업에서는 공원돌보미와 나무돌보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기업의 사회공헌(CSR) 활동을 이끌어 내거나 사유지에 공유정원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마을가드너를 양성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효과적인 도시재생을 위해 2단계에 걸쳐 마을가드닝 사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골목길 가꾸기에 관심 있는 단체를 추가로 발굴하여 녹색문화를 효과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7-08-31
  • 부산시, 2017 부산정원박람회 10월 18일 개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제5회 부산정원박람회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부산박람회 사상 최초로 야외 시민공원에서 개최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7부산정원박람회(2017Busan Garden Expo)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조경협회와 아이컨벤션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정원 및 조경산업 전반의 최신 흐름을 살펴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며, 전문성을 갖춘 다양하고 품격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참여자 모두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야외 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부산시에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시는 자치정원 12개소를 조성하고, 초화 15만 본으로 꽃길을 조성하고,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공원녹지를 통한 생태복지 조성 공무원 세미나와 기업스피치가 열리며, 그 외 졸업작품전, 손바닥정원경진대회, 사진전, 꽃차 토우 시연 및 체험, 나무아래이야기보따리 등 다양한 체험전과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2017부산정원박람회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9월 18까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busangardenexpo.com)나 박람회 사무국(051-751-2021)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사무국이나 부산시 산림녹지과 도시녹화팀(051-888-387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31
  • 제이드가든, 2017 하반기 가드닝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수목원, 제이드가든이 ‘2017 하반기 Gardening It Yourself(GIY)’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6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제이드가든 2층 멀티룸 및 실외(테마소원 묘포장 등)에서 총 9회에 걸쳐 1일 3시간씩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된다. 이번 강좌에는 오경아 오경아의 정원학교 대표의 ‘시골의 발견과 정원문화’와 김봉찬 더가든 대표의 ‘생태정원’ 특강도 마련돼 있다. 전체 강좌 수강시에는 실습재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본 과정 중 증식된 식물재료와 미니화단 내 식물도 수강생이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수강생 본인에 한해 12월 31일까지 제이드가든 수목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수목원 내 카페 및 레스토랑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료 후에는 제이드가든 수목원 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일정은 오는 9월 26일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 제이드가든 정원 및 식물소개를 시작으로 ▲정원만들기1-미니정원만들기(10월 17일) ▲정원만들기2-식물 및 병해충 관리(10월 24일) ▲정원만들기3-정원설계(10월 31일) ▲정원식물관리(정원식물의 선택과 옮겨심기(11월 7일) ▲'시골의 발견'과 정원문화 특강(11월 14일) ▲전지와 전정(11월 21일) ▲생태정원 특강(11월 23일) ▲맛있는정원-품평회 및 수확, 수료식(11월 28일)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교육비는 30만 원으로 재수강자 및 리조트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별 강좌 수강료는 5만 원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이드가든(033-260-83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29
  • '3기 정원디자인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동아대학교 지소희 통신원] 한국정원디자인학회는 지난 27일 서울 에너지드림센터에서 '3기 정원디자인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원디자인 아카데미’ 수료식은 수업 기간 동안 학생들이 만든 작품을 발표하고,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감상하고 평가해 시상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참여한 학생은 총 6명으로 배준모·이창민·지소희 학생(몬드리안 팀)과 문준식·최은영·홍성준 학생(비주얼 팀)이 각 3명씩 팀을 이뤄 정원 조성 실습에 나섰다. 몬드리안 팀은 과거에서 현재로 흘러버린 꽃으로 지나간 일상들을 표현한 ‘흘러버린 꽃과 시간’을 조성하고, 비주얼 팀은 직접 앉아서 오감으로 느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정원 ‘Bijou Garden’을 만들었다. 심사 결과 몬드리안 팀은 디자인상, 비주얼 팀은 시공상을 받았다.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은 “일주일 동안 학생들과 동고동락한 황신혜 작가에게 감사드린다. 3기는 굉장히 어려운 여건에서 수업을 진행했지만, 소수정예였기 때문에 보다 큰 학습효과가 있었을 것이다”고 격려했다. 3기 정원디자인 아카데미 튜터를 맡았던 황신혜 작가는 “수강생 6명 모두 각자 같은 베이스로 모여 시너지를 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었고 어느 한 명 소홀히 임하지 않아 감동받았다. 이번 주제가 일상으로 초대한 정원인데 두 팀 모두 다른 접근, 소재에다가 30만원에 맞춰 시공해서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 지소희 동아대학교 통신원sohui96@naver.com
    • 2017-08-28
  • ‘2017 서울정원박람회 포미터·팝업가든 워크숍’ 개최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조경과가 ‘2017서울정원박람회 포미터·팝업가든 워크숍’을 마치고 박람회 개최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25일 산림비전센터 회의실 및 여의도공원에서 ‘2017 서울정원박람회 포미터·팝업가든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팝업가든 10팀, 포미터가든 10팀(4㎡), 더블포미터가든(16㎡) 10팀 등 30팀에서 약 50여 명이 참가했다. 워크숍에서는 작가 및 작품 소개, 멘토 소개 및 작품 논의, 보조금 집행방법 및 향후 일정 안내, 현장 확인 및 팝업가든 대상지 선정 등이 이뤄졌다. 팝업가든 10개 팀은 이날 정원을 조성할 대상지를 확정했다. 팝업가든 대상지는 여의도공원 잔디마당으로 개막식 전날인 9월 21일 현장 설치를 진행하고, 심사를 통해 22일 개막식에서 우수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포미터가든 20개 팀은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 정원을 조성해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 수상작은 9월 21일 정원박람회 개막 프리쇼에서 최종심사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최윤석 그람디자인 대표(정원사친구들)가 멘토로 나서 참가작들에 대한 개선사항과 유의할 점 등을 세세하게 짚어주었다. 특히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시공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조언해 시공 전까지 해법을 모색할 시간을 갖도록 했다. 서울시는 팝업가든·포미터가든 조성에는 일반 시민과 학생들이 주로 참여하는 만큼, 시공상 애로사항과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윤석 대표와 정원 프로젝트 그룹인 정원사친구들을 멘토로 연결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이날 워크숍 참석자들은 조경, 원예, 건축, 도시 등 관련 학과 전공자 외에도 일반 시민들이 많았으며 고등학생 참가자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 팀은 “우리 가족은 공공공간에 정원을 함께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혀 시민이 참여하는 정원박람회로서 의미를 더했다. 최윤석 대표는 “쇼가든은 영구적인 정원 조성 방식과 달리 해야 유리할 때가 있다. 그런 점을 유념하길 바란다. 걱정과 설렘이 교차할 것이다. 우리 팀이 기술적인 부분을 같이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2009년 대구 신천 공룡문화놀마당 디자인 공모 1등, 2011년 한글 글자마당 아이디어 현상공모 당선, 2012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실내정원 설계공모 대상, 2012년 한강 여주저류지 및 강천섬 활용 아이디어 공모 대상, 2013년 시흥시 100년 타임캡슐 설치 공간 디자인 아이디어 현상 공모 대상,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참여정원 대상, 2014년 코리아가든쇼 우수상, 2014년 노들섬 활용 아이디어 공모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부터 ‘정원사친구들’을 결성해 다양한 정원 문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조경나눔연구원과 월간 환경과조경이 주관하는 ‘2017 서울정원박람회’는 오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여의도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27
  • 울산 북구, 상반기 베스트사업에 ‘손바닥정원’ 최우수 선정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울산 북구가 올해 상반기 베스트사업에서 환경취약지역에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조성사업 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울산 북구는 상반기 추진업무 중 후보사업을 선정해 구의원, 공무원,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구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6개의 베스트사업을 선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손바닥정원은 후미진 주택가나 상가의 담장, 전봇대, 배전함 근처 등 쓰레기 상습투기가 이뤄지는 곳에 조성하는 작은 화원이다. 북구는 지금까지 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 등 모두 5곳에 손바닥정원을 조성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아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손바닥정원은 공간에 맞도록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환경정비 효과가 있고, 필요시에는 이동설치 또한 가능해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문화예술회관 시설 개선사업, 안전한 통학환경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사업, 실내 조경정비 및 임시주차장 부지정비사업, 존엄한 인생2막을 위한 퇴직자 지원사업, 뇌건강! 내건강! 우리 마을 치매 프로젝트가 베스트사업에 뽑혔다. 북구 관계자는 “베스트사업 선정과 시상이 성과 중심의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만족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더욱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27
  • [웹툰] 가든 다이어리 13화 - 노각나무Ⅰ
    • e-환경과조경, 한국고유식물연구소
    • 2017-08-26
  • “정원이 예쁜 식당을 찾습니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순천시는 생활 속 정원만들기 분위기 조성과 정원의 도시에 맞는 외식업 만들기 일환으로 외식업 작은정원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콘테스트 모집기간은 9월 5일까지이며, 관내에서 외식업을 운영 중이고 예쁜 정원이 있는 업소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이 완료되면 1차 자체심사에서 10점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9월 19일에 진행되는 외식업 경영인 대학 ‘작은정원 만들기’ 시간을 활용해 2차 평가 및 전문가의 종합평가를 거쳐 최우수작 1점과 우수작 2점을 선정,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 작품은 SNS를 통해 홍보하고, 위생교육 등 다중집합장소에 전시할 예정이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업소마다 작은정원을 만들어 정원의 도시에 걸맞은 고품격 외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정원 콘테스트를 실시하니 예쁜 정원이 있는 업소에서 많이 참여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보건소(061-744-6844)나 외식업순천시지부(061-744-5007)로 신청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23
  • “정원을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동아대학교 지소희 통신원] 지난 21일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 1층 회의실에서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주최·주관하는 ‘2017 정원디자인 아카데미’가 개강했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정원디자인 아카데미는 올해 여름 3기를 맞이했다. 이번 ‘2017 정원디자인 아카데미’의 주제는 ‘일상으로 초대한 정원’으로 정원 관련 전공자인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7일까지 전년도보다 단축한 7일간 진행된다. 백난영 정원디자인 아카데미 교장은 3기 수강생들에게 “아파트 베란다, 자투리 공간 같은 일상생활정원, 화분을 활용한 아이디어, 전기장비를 이용하지 않는 정원을 설계해라”는 미션을 줬다. 정원디자인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이론뿐만 아니라 수업을 통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제 정원을 조성하게 된다. 수강생들에게는 팀별로 30만 원의 조성비가 주어지며, 예산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4m² 규모의 정원을 만들면 된다. 또한 정원디자인 조성 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프레젠테이션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날 홍광표 한국정원디자인학회 회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현대정원은 프라이빗가든에서 퍼블릭가든, 영구적 환경에서 일시적 장치로서의 기능, 풍경화에서 추상화적 정원, 건축의 일부에서 건축과의 융·복합적 개념, 세련된 인공정원에서 자연성이 묻어나는 야생정원, 열락정원에서 생활정원, 국내조성정원에서 해외조성정원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대정원의 변화양상과 현대정원이 가져야 할 조건, 향후 한국 현대정원의 조성방향에 대해 수강생들에게 설명했다. 다음으로 2015년과 2016년 2회에 걸쳐 서울정원박람회가 열린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서 서울정원박람회 수상작가인 윤영주 작가, 김지영 작가, 황신예 작가의 해설과 함께 정원투어를 진행했다. 작품은 ▲윤영주 작가의 아이의 상상으로 이루어진 공간 ‘내 아이의 그림 그린 정원’ ▲김지영 작가의 이 시대의 현대인들의 꿈을 싫은 ‘지하철에서 한강을 보다’, 도시와 자연의 경계에서 일상의 숲 속 오피스를 그린 ‘Forest Office’ ▲황신예 작가의 난지도의 풍경을 켜켜이 기억할 수 있도록 오래된 기록들을 담은 정원인 ‘꽃섬 아카이브, 난지도의 풍경을 기억하다’를 둘러봤다. 그리고 일본의 야노 티(YANO TEA) 작가의 ‘Sensibility’ 작품을 시공한 국내 조경회사 직원의 작품 설명과 시공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날 일정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앞 설계지 답사와 튜터로서 7일간 함께 할 황신예 작가의 주제 전달을 끝으로 수업을 마쳤다.
    • 지소희 동아대학교 통신원sohui96@naver.com
    • 2017-08-22
  •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마을정원으로 이웃을 만나다
    [환경과조경 박광윤 ]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안산시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지난 19일 안산 구도심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마을정원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사업의 일환인 이번 ‘마을정원만들기’ 사업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지역재생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미 지난 6월부터 안산 화랑유원지 인근 고잔동 구도심 주거지역에서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을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마을정원 사업에서는 ▲여러 빌라단지에 관리가 잘 되지 않는 화단을 활용한 ‘우리정원’ ▲마을의 커뮤니티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담정원’ ▲박람회장과 고잔동 마을을 잇는 ‘소생길 정원’ 등 크게 3가지 테마정원을 선보이게 된다. 이날은 ‘우리정원’과 ‘소담정원’을 중심으로 주민참여시공이 이뤄졌으며, 이후 박람회장과 고잔동을 잇는 ‘소생길정원’도 주민참여시공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및 ‘꼬마정원사, 청소년정원사, 마을정원사’ 등 미래 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는데, 이는 정원이 조성된 후에도 시민들이 마을정원을 주도적으로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원장은 “이번 안산시 고잔동 마을정원만들기는 정원을 통한 가꿈, 나눔, 화합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삶의 희망과 즐거움을 드리는 건강한 공동체 회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나아가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지역재생의 기반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7-08-21
  •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조경가든대학 하반기 교육생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조경가든대학’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2017년 하반기 조경가든대학’은 ▲안성 한경대 ▲포천 대진대 ▲안양 대림대 ▲수원 수원여대 ▲성남 신구대식물원 ▲안산 신안산대 ▲성남 평생교육원 파이 ▲용인 한택식물원 등 8개 교육기관에서 각각 30명씩 총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조경가든대학은 총 14주 56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신청은 오는 24일까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greencafe.gg.go.kr) 또는 해당 교육기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각 교육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합격자는 25일 오후 6시 진흥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별 연락처와 이메일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경기도민인 경우 35만 원(진흥원 30만 원 지원)이며, 그 외 지역 거주민은 65만원 전액을 납부해야 한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8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해당 교육 장소에서, 주중 또는 주말을 이용해 주 1회 4시간씩 교육을 받는다. 조경가든대학 과정에서는 식물의 환경과 생리, 원예식물의 특성, 식물의 번식 등 기초적인 지식에서부터 정원계획과 설계, 식물의 식재, 채소정원 조성 및 잔디관리, 관수, 비배 등 유지관리까지 실내·외 정원 조성에 필요한 내용을 이론과 실습교육을 통해 배우게 된다. 또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견학 등 현장답사 수업이 포함된다. 한편 조경가든대학 수료생 및 조경·원예 등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경기도민은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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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1월
  • 가든 & 가든
  • 시네마 스케이프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