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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서울숲 밑그림 완성…레미콘공장부지 수변문화공원으로 재생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 2만7828㎡가 중랑천 둔치와 이어지는 수변문화공원으로 조성된다. 29일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숲 일대 기본구상'을 발표했다. 시는 레미콘공장 이전을 계기로 미완의 서울숲을 완성하고 이 일대를 보행과 과학·문화콘텐츠로 연결하는 종합재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본구상에 따르면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2만7828㎡)는 중랑천 둔치와 이어지는 수변문화공원으로 재생된다. 산업화시대 역사의 흔적을 일부 남겨 서울의 도시재생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간선도로(성수대교 북단, 고산자로)로 단절됐던 서울숲 일대를 도로 상부나 지하통로로 연결해 하나로 통합한다. 경의선 응봉역과 레미콘공장 부지 주변은 보행전용교로 연결한다. 통합 서울숲 핵심부지엔 미래산업을 이끄는 과학교육의 장이 될 ‘과학문화미래관(가칭)’이 오는 2022년 들어선다. 포스코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사업비 전액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설계는 건축가 지명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숲 일대 기본구상'은 ‘서울의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대표명소’라는 비전 아래 ▲도시와 공원이 하나된 공간 ▲미래를 준비하는 명소 ▲함께 만드는 공원 등 3대 전략이 수립됐다. 주차장과 차고지를 공원으로 바꾼 시카고 그랜트공원, 공원과 문화시설이 복합된 뉴욕 센트럴파크 일부를 벤치마킹했다. 시는 전문가 자문회의와 워크샵, 시민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단절된 서울숲 공원 통합 ▲문화기능 도입으로 공원 활성화 ▲기존 서울숲 공원가치 존중 등 서울숲 완성을 위한 기본 원칙을 정했다. 시민 의견(문화시설(35%), 공원(19%), 랜드마크 조성(9%))도 수렴했다. 이번 기본구상은 기존 서울숲(43만㎡)과 삼표레미콘 공장부지(2만7828㎡)를 중심으로 수립된 것으로, 시는 승마장(1만2692㎡), 뚝섬유수지(6만862㎡) 등 서울숲에 포함되지 않았던 시유지들도 단계별로 공원화 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숲과의 연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승마장은 공원에 적합한 시설로 변경하고 유수지에 생태보행데크 조성과 정수장은 시설 상부를 녹화하는 방안 등이 논의 중이다. 김준기 행정2부시장은 “향후 서울숲과 잠실을 연계해 서울의 강남‧북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한강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9
  • 울산시, ‘태화강 지방정원’ 등록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울산시는 ‘수목원 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태화강 지방정원’을 등록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태화강 지방정원’은 울산시 중구 태화동 107번지 일원 91만3270㎡ 면적에문화, 식물, 수변, 참여, 놀이 등 주제별 5종의 정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리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 6월부터 하천관리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협의를 거쳤으며, 이번에 태화강을 ‘지방정원’ 등록한 데 이어 오는 4월에는 정부에 ‘국가정원’을 신청할 예정이다. 국가정원 지정 절차는, ‘시·도지사’의 권한인 지방정원 등록에 이어 시도지사가 국가정원을 신청하고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태화강 지방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순천만’에 이어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이 되는 것으로 울산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관광객 증가 등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화강은 오염의 강에서 1급수가 흐르는 생명의 강으로 복원된 강으로, 생태도시 울산을 상징하는 녹색 랜드마크이다. 특히 십리대숲과 아시아버드페어가 개최된 철새공원은 한국관광 100선과 대한민국 제20대 생태관광지에 선정됐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 사업으로 채택된 바 있다. 시는 내달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올해 안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받을 계획이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3-29
  • 조경공사비 요율, 5년 사이 최고점 찍어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2016년에 이어 지난해까지 하락세를 보이던 조경공사비 요율이 2014년 이후 최근 5년 사이 최고점을 찍었다. 조달청은 지난 27일 정부 발주공사 예정가격 산정 시 공사원가계산에 계상되는 제비율의 적용기준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전체 공종의 공사원가계산에 적용되는 간접노무비와 기타경비는 상승했으며, 일반관리비와 이윤은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조정된 비목을 전년과 비교하면, 간접노무비율의 경우 토목공사는 전년대비 1.3% 포인트, 건축공사는 0.6% 포인트 상승했다. 기타경비율의 경우 토목공사는 전년대비 2.2%p 상승했고 건축공사는 종전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특히 조경공사의 경우 간접노무비는 전년 대비 약 1.2% 포인트, 기타경비는 약 1.3% 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에서 발표하는 ‘공사원가계산 제비율 적용기준’은 정부공사의 예정가격 작성, 총사업비 실시설계 검토, 민간투자사업의 공사비 적정성 검토, 지방자치단체의 공사원가 사전검토 업무 등에 적용된다. 각급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정부투자기관 등에서는 이를 준용하고 있다. 전체 공종의 ‘공사원가 제비율 적용기준’은 조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5년간 조경공사 원가계산 제비율 적용기준 비교 공사 규모 공 사 기 간 간접노무비 기타경비 일반관리비 이 윤 (직노) × 율 (재+노) × 율 (재+노+경) × 율 (노+경+일) × 율 2014 2015 2016 2017 2018 2014 2015 2016 2017 2018 2014 2015 2016 2017 2018 50억미만 6개월이하 (183일) 10.5 11.1 11.4 10.9 11.3 6.2 6.1 5.8 5.5 7.0 6.0 6.0 6.0 6.0 6.0 50억 미만 : 15.0 50~300억 미만 : 12.0 300~1000억 미만 : 10.0 1000억 이상 : 9.0 7∼12개월 (365일) 9.9 10.6 11.0 10.6 11.5 6.2 6.1 5.8 5.7 7.3 13∼36개월 (1095일) 9.3 9.7 10.0 9.9 11.4 6.3 6.2 6.2 6.1 8.1 37개월이상 (1096일) 10.0 9.8 10.2 9.9 11.4 6.3 6.2 5.9 5.9 8.2 50억~ 300억 미만 6개월이하 (183일) 9.6 10.2 10.4 10.0 11.2 6.3 6.3 6.0 5.8 8.0 5.5 5.5 5.5 5.5 5.5 7∼12개월 (365일) 9.0 9.7 9.9 9.7 11.4 6.3 6.3 6.1 5.9 8.3 13∼36개월 (1095일) 8.4 8.8 9.0 8.9 11.4 6.4 6.4 6.4 6.4 9.1 37개월이상 (1096일) 9.1 8.9 9.1 8.9 11.4 6.4 6.4 6.2 6.2 9.2 300억~ 1000억 미만 6개월이하 (183일) 9.1 9.5 9.9 9.2 11.1 6.2 6.3 5.9 5.8 7.2 4.8 4.9 5.0 5.0 5.0 7∼12개월 (365일) 8.5 9.0 9.4 8.9 11.3 6.3 6.3 5.9 5.9 7.5 13∼36개월 (1095일) 8.0 8.1 8.5 8.2 11.3 6.3 6.3 6.3 6.3 8.3 37개월이상 (1096일) 8.7 8.3 8.6 8.2 11.2 6.4 6.3 6.1 6.2 8.4 1000억 이상 6개월이하 (183일) 9.2 9.7 10.0 9.3 10.4 6.2 6.3 6.0 5.7 6.6 4.3 4.4 4.5 4.5 4.5 7∼12개월 (365일) 8.6 9.2 9.5 9.0 10.6 6.3 6.3 6.0 5.9 6.9 13∼36개월 (1095일) 8.1 8.3 8.5 8.3 10.6 6.3 6.3 6.4 6.3 7.7 37개월이상 (1096일) 8.8 8.4 8.7 8.3 10.5 6.4 6.3 6.2 6.1 7.8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8
  • 제1호 지방정원 '안면도 숲비원' 조성 착수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제1호 지방정원이 내년 상반기 안면도에 들어선다.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태안군 안면도 내 3만㎡ 규모의 지방정원 (가칭)‘숲비원’ 조성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숲비원은 휴게정원, 치유정원, 테마정원 등 3개 정원으로 구성된다. 휴게정원은 안면송이 있는 ‘입구정원’과 미니정원 형식의 ‘포켓가든’, 조형분수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물의정원’으로 만들어진다. 치유정원은 팽나무와 철쭉류가 식재된 ‘바람의 언덕’과 수변식물과 아이리스 군락이 있는 ‘습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테마정원은 색색의 꽃이 가득한 ‘칼라가든’, ‘숲속놀이터’, 예술작품을 정원에 접목한 ‘아트포레스트’, 전시·체험형 공간 ‘맛있는 뜰’, ‘자연을 담은 뜰’, ‘주렁주렁 뜰’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치유정원과 테마정원 등을 설치하는 1단계 사업으로, 총 6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내년 상반기에 완공 예정이다. 1단계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면 오는 2020년부터는 백제문화요소를 도입한 한국식 정원인 비제원 등의 주제정원과 주차장, 가든센터 등 기반시설을 설치하는 2단계 사업이 추진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지방정원 조성사업으로 기존의 안면도 자연휴양림, 수목원과 연계한 산림휴양 복합단지를 조성, 정원문화산업 확산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효상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이번 안면도 지방정원은 대한민국 1호 지방정원으로서 정원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나창호ch_19@hanmail.net
    • 2018-03-28
  • '신재생 에너지 활용' 2018 제주공공디자인 공모전 개최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제주도는 '제주의 삶을 바꾸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2018년 제8회 제주공공디자인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쾌적한 환경조성을 테마로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해 제안을 받는다. 대학·일반부 공모전은 ▲사업비 5억원 미만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공모 제한하고 ▲제주의 신재생 에너지 활용기반 조성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제안 받는다. 청소년(중·고등부)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학생부 공모전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창의적 제안을 받고 있다. 작품접수는 오는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당선작은 시상과 함께 도청 등 공공전시공간을 통해 도민 대상 작품 홍보 전시전도 개최할 계획이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 수상하는 작품은 도 공공디자인 사업에 활용된다. 심사에서도 경제성, 활용성, 장소성에 비중을 높게 잡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일반부(대상)에 상금 500만 원과 학생부(최우수상)는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된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8
  • 한국정원디자인학회 2018 정기총회, 내달 15일 울산대공원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오는 4월 15일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2018년 춘계 정기총회 및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학회 안건 처리와 학술회의, 포스터발표 논문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학술회의 주제는 '정원산업의 발전을 위한 학연산 토론'이다. 한편 학회는 학술심포지엄 개최에 따른 포스터발표 논문초록을 4월 9일까지 이메일(koreagarden@hanmail.net)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논문은 정원을 주제로 한 내용이면 제출 가능하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8
  • 행복도시 제8기 총괄기획가 및 총괄자문위원 공개 모집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사업과 관련된 정책 결정, 계획 수립, 계획 간 일관성 유지를 위한 자문 등을 수행하는 총괄기획가 및 총괄자문위원을 공개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도시, 건축, 조경, 교통, 스마트시티, 디자인, 문화예술, 환경·제로에너지, 인문사회 등으로 총괄기획가 1명과 총괄자문위원 00명을 선발한다. 임기는 2018년 5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2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 총괄기획가 자격요건은 15년 이상 도시 건설 관련 분야 업무 경력이 있어야 하며 신도시 총괄계획가 또는 유사경력을 모두 갖춰야 한다. 또한 대학교 정교수 이상, 연구소 연구위원급 이상, 행복도시 관련 사업 2회 이상 진행, 건축사·기술사 등 관련 자격 소지 또는 기타 유사한 경력 중 하나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 총괄자문위원은 도시·건축·조경·교통·스마트시티·디자인·문화예술·환경·제로에너지·인문사회 등 관련 분야 실무 경력 10년 이상을 갖추고, 대학교 조교수 이상, 연구소 연구위원급 이상, 건축사·기술사 등 관련 자격 소지 및 기타 유사한 경력 중 하나 이상 해당해야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5일 24시까지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완료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정책과, LH 세종특별본부 사업계획2부, KPA 행정중심복합도시 기획조정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8
  •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사적 지정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이 호남지역 가야유적 중 처음으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42호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은 지리산의 한줄기인 연비산에서 서쪽으로 내려오는 완만한 언덕의 능선을 따라 성내마을 북쪽에 무리지어 있는 40여 기의 봉토분으로, 가야와 백제의 고분 축조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다. 이곳에서는 백제와 가야의 특징을 보여주는 유물이 함께 나오는 등 5~6세기 남원 운봉고원 지역의 고대 역사와 문화 연구에 중요한 유적으로 가치가 높다는 점이 인정돼 사적으로 지정됐다. 지난 1989년과 2013년 두 차례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이곳에서는 가야계 수혈식 석곽묘(구덩식 돌덧널무덤)와 일부 백제계 횡혈식 석실분(굴식 돌방무덤)이 같이 확인됐다. 특히 32호분에서는 길이 7.3m의 대형 수혈식 석곽묘가 확인됐는데, 과거 백제 왕릉급 무덤에서나 나왔던 청동거울과 금동신발 조각 등 최고급 유물이 출토돼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판축기법을 사용한 봉토 조성, 주구 조성, 나무 기둥(목주)을 이용한 석곽 축조 등을 통해 당시 무덤 축조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8
  • 전통조경의 아름다움, 창경궁에서 느껴보세요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창경궁에서 조선의 역사와 전통조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문화재청 창경궁관리소는 궁궐의 역사와 나무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는 ‘역사와 함께하는 창경궁 왕의 숲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숲해설가협회와 함께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 일요일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1회에 한해 1시간 30여 분 동안 진행된다. ‘역사와 함께하는 창경궁 왕의 숲 이야기’ 프로그램은 조선의 역사와 관련된 수목들을 주제로 창경궁이 품고 있는 구중궁궐의 역사와 함께해온 고목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토요일은 옥천교, 춘당지 중심의 수목들로, 일요일은 궐내각사 터, 전각 중심의 수목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참여인원이 많지 않을 때는 창경궁 관덕정에서 생태놀이와 만들기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무료(입장료 별도)로 참여할 수 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8
  • 순천시 '마을 공동체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 공모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정원을 통해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모 사업이 순천에서 추진된다. 순천시는 2018년도 주민 참여형 ‘마을 공동체 정원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마을 공동체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마을 공동체 정원 만들기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 공동체 정원을 만들고 정원을 매개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읍면동의 330㎡부터 1,000㎡ 이내의 미사용 공유지 및 장기사용 가능 부지, 접근성이 용이한 부지이다. 주민 공통체는 지역 주민 12명 이상이어야 하며, 함께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4월 20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최종 대상지는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자문단 운영 및 민관 워크숍 등을 통해 시범적인 자치 공동체 정원을 조성하게 되며, 중앙부처 사업과 연계하여 마을 공동체 정원이 새로운 자치 정원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마을 공동체 정원 만들기 사업으로 공동체 의식 회복과 공동체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정원문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8
  • 2018 부산 도시재생 박람회, 오는 30일 개막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부산시는 이달 30․31일 양일 간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 일원에서 “사람, 도시 그리고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2018년 부산 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최한데 이어 두 번째다. 3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서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도시재생 활동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주체 간의 갈등과 화합을 주제로 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사람중심, 시민중심’이라는 부산 도시재생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부산시와 16개 구·군, 타시도, 마을공동체, 유관기관 등이 참가하여 70여 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부스 외 주요 포럼 행사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과 추진 ▲스마트 도시재생 포럼을 통해 시민에게 낯설 수 있는 주제를 보다 쉽게 설명하여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접근할 예정이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발표대회, ▲도시재생 시민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양일간 상시 운영되는 전시 패널로 ▲전국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부산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2017년 전국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 68개’ ▲부산 도시재생의 성장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산 도시재생 한눈에 보기’ ▲부산도시재생을 위해 말없이 기여하신 이웃 주민들의 얼굴을 찾아볼 수 있는 ‘부산 도시재생 500인 인물사진전’ 등으로 시민들에게 도시재생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첫째 날은 저녁 9시까지 야간운영하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60여 개 프리마켓, 어린이 경제장터를 통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8년 부산도시재생박람회를 통해 전국적인 도시재생의 흐름이 부산을 중심으로 연계하고 이어갈 수 있는 발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하며, 동시에 시민이 부산의 도시재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3-28
  • 환경부-국토부, 국토계획 통합관리 공동훈령 시행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앞으로 개발을 위한 국토 및 도시계획 수립 시 자연·생태, 대기, 수질 등을 포함하는 환경가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국토의 개발·이용과 환경보전이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국토 조성을 위한 ‘국토계획 및 환경보전계획의 통합관리에 관한 공동훈령’을 제정하고 28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양 부처는 지속가능한 국토의 이용 및 환경 보전을 위한 상호 계획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환경정책기본법’ 제4조와 ‘국토기본법’ 제5조에 따라 부처 공동으로 훈령을 제정하게 됐다. 공동훈령은 국토-환경계획 통합관리의 적용범위, 연계방법 및 절차 등 통합관리를 위해 양 계획에 연계·반영해야할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통합관리해야 할 사항에는 자연·국토, 기후변화·에너지, 수질/수자원, 대기, 폐기물 등이 포함된다. 공동훈령은 올해 상반기 수립단계에 본격 착수하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제4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환경부와 국토부는 양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하는 국가계획수립협의회를 구성하고,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제4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수정계획에 반영될 주요 내용을 비롯해 이행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국토부와 환경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발과 보전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7
  • 팔방미인 도시방재시설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조경사업자협동조합 봄(이하 봄)이 조경시설에 방재기능을 접목한 신개념 ‘도시방재시설’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봄의 신제품 ‘우리마을 안심지킴이’는 화재, 지진 등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마을밀착형 도시방재시설이다. 이 제품은 평상시엔 퍼걸러, 벤치와 같은 휴게·경관 시설로 기능하지만 화재와 지진과 같은 재해·재난 상황에서는 주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방재·재난대피 시설로 작동되는 다목적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재난(화재)대비 관련 오벨리스크 1종, 퍼걸러 4종, 벤치 4종이며, 재해(지진)대비 시설물로 퍼걸러 7종, 취사시설 2종, 화장실 1종으로 구성돼 있다. 재난대비 시설은 주민들에 의한 신속한 화재 초기 대응으로 대형 화재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는 소화전 등 화재진압시설과CCTV, 치안방지용 벨 등 방범시설이 설치된다. 또한 이동통신을 이용한 원격조정, 자동신고 기능이 장착돼 있고 소방모래나 제설제의 보관장소로도 사용된다. 재난대비 시설은 설치만으로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시 단위부터 마을까지 활용 가능성이 높다. ‘재해대피 시설’은 최근 경주와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필수 시설로 대두되고 있다. 이 시설은 공원과 도시의 공지 등 접근성이 높은 공간을 국민 대피처로 변신시킨다. 평소에는 휴게시설로서 주민들의 휴식을 책임지지만, 재해시에는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방재시설로 변신한다. 퍼걸러는 임시거처가 되고, 벤치는 취사를 위한 임시시설로 바뀐다. 스툴 벤치는 간이식 변기로 변한다. 전기공급이 중단될 경우를 대비한 태양광 전력공급 시스템까지 갖췄다. 이 밖에도각종 재해와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 시설로, 재해·재난의 사각지대에 있는 마을 단위의 경관을 개선하고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도시재생 시설로 활용할 수 있다. 윤수희 라인조경 대표는 “이 제품은 조경설계의 오랜 경륜을 가진 전문가 집단과 시공, 자재 분야에서 정평난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제품”이라며 "소공원, 마을에서부터 도시 단위까지 실적용을 고려한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정주현 경관제작소 외연 대표는 “단순한 휴게시설을 넘어 문체부의 공공디자인, 행안부의 방재시설 등과의 연계로 다방면으로 진출 가능한 제품"이라며, “조경의 블루오션으로도 주목할 만하다”라고 말했다. 황용득 조경사업자협동조합 봄 이사장은 “퍼걸러와 벤치가 단순히 휴식을 위한 시설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봄은 조경을 기본으로 도시재생이라는 시대적 패러다임에 적합한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7
  • 순천시,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 '공원녹지 확충'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순천시가 사계절 푸른 공원녹지 조성으로 미세먼지 걱정없는 도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27일 '미세먼지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소규모 공원, 실내외 정원, 가로 녹지, 주민 참여숲 등을 만들어 나간다. 올해는 주민 참여숲 10개소 등 숲 조성에 15억 원, 가로 녹지 조성에 32억 원을 투입한다. 순천시는 사계절 푸른 도시 숲을 조성으로 열섬현상까지 잡겠다는 계획이다. 숲은 나무줄기, 가지 그리고 잎의 미세구조를 통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 미세먼지를 흡수하거나 흡착해서 농도를 낮추는 보이지 않는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1ha의 숲은 연간 168kg의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도시 열섬화 현상도 완화하여 여름 한낮 평균기온을 3∼7℃ 낮추는 효과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 숲의 미세먼지는 도심보다 평균 25.6% 낮고, 초미세먼지도 평균 40.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순천시는어린이집 254개소 공기청정기 설치,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기오염자동측정망 확대 구축,우수 녹색아파트 경진대회, 자전거 인프라 확추 등의 사업 등과 연계한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침묵의 암살자로 불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7
  • 하구 생태계 조사 108곳 중 87곳 건강 ‘나쁨’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지난해 조사된 하구 중 절반 이상의 수생태계 건강성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국립환경과학원과 2017년 한 해 동안 하구 108곳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평가한 결과 48곳이 어류의 건강성이 ‘좋음 B’ 등급 이상을 받은 반면, 87곳이 수질오염지표로 사용되는 부착돌말류의 건강성을 ‘나쁨 D’ 등급 이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하구 수생태계 건강성 평가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한강 등 대형하구를 제외한 325곳을 조사하며, 지난해까지 203곳(421개 지점)을 수행했고 올해는 122곳을 조사할 예정이다. 평가 방식은 수생생물을 어류,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이하 저서동물), 부착돌말류로 나눠 수변식생과 함께 현황을 조사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4개 분야의 조사항목별 건강성을 ‘매우 좋음 A’부터 ‘매우 나쁨 E’까지 5등급을 매겨 평가한다. 저서동물(1차 소비자)의 건강성은 105곳이 ‘보통 C’ 등급 이하를 받았으며, 수변식생은 89곳이 ‘보통 C’ 등급 이하를 받았다. 어류의 건강성이 ‘매우 좋음 A’ 등급인 하구는 동명천, 삼척오십천 2곳이며 수렴천, 신명천, 금천, 괴정천 4곳은 ‘매우 나쁨 E’ 등급을 받았다. 수변식생은 동해천, 장수천 2곳이 ‘매우 좋음 A’ 등급을 받았고 신명천, 용정천 2곳은 ‘매우 나쁨 E’로 평가받았다. 저서동물과 부착돌말류가 ‘매우 좋음 A’ 등급인 하구는 없었으며, 오방천, 칠량천, 호산천 등 3곳은 저서동물에서 ‘좋음 B’ 등급을 받았다. 부착돌말류에서 ‘좋음 B’ 등급을 받은 1곳은 척산천이며 냉천, 신명천, 수월천, 광각천, 비인천, 송천천, 갈두천, 방길천, 장수천 용정천, 미룡천 등 11곳은 ‘매우 나쁨 E’ 등급을 받았다. 108개 하구의 어류 출현 종수는 총 145종이고, 해역별로는 동해 104종, 남해 92종, 서해 57종으로 동해에서 출현종수가 가장 많았다. 출현 비중은 은어 21.0%, 황어 13.5%, 숭어 7.0% 순이며, 이들 어류는 회유성 어종이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은어는 어릴 때 바다로 나갔다가 다시 하천으로 돌아오는 바다빙어과 어종이다. 해역별 우점종은 동해 은어, 서해 가숭어, 남해 숭어이며, 모두 회유성 어종이다. 저서동물의 출현 종수는 총 312종이고, 해역별로는 동해 239종, 남해 199종, 서해 127종 순이다. 저서동물의 전체 우점종은 오염내성종인 깔따구류이며, 해역별로는 동해는 깔따구류, 서해는 뻘이 발달한 하구에서 서식하는 버들갯지렁이류, 남해는 기수역에만 나타나는 멜리타옆새우류다. 모든 조사항목의 출현 종이 닫힌하구보다 열린하구에서 더 많았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류의 경우 열린하구에서만 출현했고 닫힌하구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동해는 가시고기・칠성장어・한둑중개(멸종위기 Ⅱ급) 등 3종, 남해는 좀수수치(멸종위기 Ⅰ급), 꺽저기(멸종위기 Ⅱ급) 등 2종이 출현했고, 서해는 발견되지 않았다. 수생생물(어류, 저서동물, 부착돌말류)의 ‘매우 좋음 A’부터 ‘좋음 B’까지의 비율*도 열린하구가 닫힌하구보다 높아 건강성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7
  • 유휴 국유지, 도시재생 혁신 거점공간으로 활용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유휴 국유지를 활용해 도시재생 혁신 거점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정부는 27일 당정협의를 거쳐 도시 경쟁력 회복, 주거복지 실현을 골자로 하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에는 혁신거점 조성에 국유지 ▲임대료‧임대기간 완화 ▲영구시설물 축조 ▲수의계약 등 국유재산 특례 허용 ▲국유재산 DB를 제공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간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국유재산을 장기 임대해 창업 촉진,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혁신 거점공간을 설치‧운영하려는 수요가 있었다. 하지만 국유지 상에 영구시설물 축조를 금지하고, 최장 10년의 임대기간을 허용한 국유재산법 규정에 따라 사업추진이 곤란한 측면이 있었다는 것이 기재부의 설명이다. 기재부는 이번 로드맵에 따라 ‘혁신 거점공간 조성’ 목적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최고 수준의 국유재산특례가 적용되면 향후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기재부는 도시재생과 연계한 국유지 토지개발 시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간 재정 측면을 주로 고려했던 국유재산 관리‧처분도 혁신성장‧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에 대해 매각‧임대가 우선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7
  • 산림청, 식목일 전후 5400만 그루 심는다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산림청이 올해 식목일 전후로 서울 남산 면적의 77배에 달하는 2만 2000ha에 54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산림청은 28일 제73회 식목일을 앞두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도 나무심기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경제림육성단지 등 1만 6000ha에 경제수종과 특용자원(옻나무·헛개나무 등), 금강 소나무 등 지역 특색에 맞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단기소득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산불·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구, 도로변·생활권 경관조성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4500ha의 조림 사업도 진행한다. 아울러 녹색쌈지숲 87개소, 가로수 618km, 학교 명상숲 107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나무사랑 문화 확산을 위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국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내달 5일까지 전국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등 167개소에서 유실수·조경수 등 84만 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준다. 전국 산림조합 128곳에서는 산림수종·조경수 등 550만본의 질 좋은 묘목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나무시장’이 열린다. 또 55만본의 묘목을 국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내 나무 심기’가 전국 시·군·구 105곳에서 진행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올해를 사람 중심의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위한 산림청의 원년으로 삼고 ‘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나무심기는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인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7
  • 세운상가 인쇄골목, ‘창작인쇄산업’ 거점으로 거듭난다
    [환경과조경 이형주 기자] 세운상가 일대 인쇄골목이 청년 창작자들의 감각과 최신 기술 등이 더해진 ‘창작인쇄산업’ 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2020년 4월 완료를 목표로 ‘다시‧세운 프로젝트’의 2단계 사업(삼풍상가~호텔PJ~인현‧진양상가)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시‧세운 프로젝트’ 2단계 사업은 ▲창작인쇄산업 활성화 ‘산업 재생’ ▲서울의 남북 보행 네트워크(종묘~세운상가군~퇴계로~남산) 완성 ‘인프라 재생’ 두 가지를 양대 축으로 추진된다. 우선 세운상가와 인쇄골목의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 일대에 창작인쇄산업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골목제조업 환경 개선과 인쇄산업 육성을 골자로 한 서울시 차원의 ‘인쇄산업진흥계획’을 연내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창작인쇄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인쇄 스마트 앵커’는 기부채납 토지를 활용, 기술연구‧교육 공간은 물론 전시‧판매시설, 공동장비실과 청년주거공간까지 집약된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창업과 주거가 결합된 청년사회주택도 2020년까지 400호 규모로 공급된다. 상권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진양‧인현상가 꽃상가 활성화도 추진된다. 3층 보행데크에 꽃을 테마로 한 보행길을 설치하고, 서울시립대 원예학과, 꽃상가 상인회, 외부 전문가가 협업해 꽃상가 활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1단계 사업 3개 건물(세운~청계‧대림상가)에 이어 나머지 건물까지 세운상가군 총 7개 건물 전체가 공중보행교와 보행데크로 연결된다. 세운상가군 건물뿐 아니라 인현빌딩 등 건물 5개소(2곳 신축 중), 을지로 지하보도와도 바로 연결되도록 해 청계천, 을지로 등 주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을지로를 사이에 둔 대림상가와 삼풍상가 사이에 공중보행교가 새로 신설되고, 마른내길을 사이에 둔 호텔PJ와 인현상가 사이에도 3층 높이의 공중보행교가 새로 생긴다. 삼풍상가와 호텔PJ구간은 2006년 철거됐던 보행데크 양 날개를 12년 만에 부활시켜 다시 연결한다. 삼풍상가~호텔PJ의 양 날개(3층)에는 폭 3~4m의 보행데크(총 길이 221m)가 새로 생기고, 인현상가~진양상가 양날개는 보행데크(총길이 244m)에는 보수·보강 등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한다. 보행데크에서는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통해 지상부로, 연결브리지를 통해 다른 건물로 이동할 수 있다. 기존에 화물차량 주차장으로 사용됐던 인현‧진양상가 3층 데크는 전망대와 시민 휴게공간으로 조성된다. 진양상가 3층에는 한 면 전체를 통유리로 퇴계로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신설된다. 시는 인현‧진양상가 꽃상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화물용 엘리베이터 3대, 일반엘리베이터 1대(기존 2대 폐쇄), 전망대행 엘리베이터 1대를 추가 설치하고 지하, 주변건물 등에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인현‧진양상가에서 지상 보도로 연결되는 기존 계단(6개)은 철거하고 보행데크 하부 쪽으로 6개를 새로 신설한다. 보행데크 하부에는 총 24개(인현‧진양 18개, 삼풍 6개)의 컨테이너 박스 형태의 ‘큐브’가 설치된다. 인쇄‧화훼업과 관련된 스타트업 입주공간(창작공간)과 전시관, 공방, 주민공동시설, 화장실 등 상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시는 주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개발과 연계해 여기에서 확보된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해 인프라를 추가로 확충하고, 상생협약을 통해 신축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공유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 이형주jeremy28@naver.com
    • 2018-03-27
  • 정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5년간 50조 원 투입
    [환경과조경 나창호 기자] 국토교통부가 올해부터 범정부적 재생정책을 뉴딜(NEW Deal) 수준으로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하고,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향후 5년 간 추진 전략을 담은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27일 발표했다. 국토부는‘지역 공동체가 주도하여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도시 조성,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3대 추진전략과 5대 추진과제를 담았다. 이를 위해 5년동안 50조 원이 투입된다. 먼저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 주거지에 마을 도서관과 커뮤니티 시설 등 선진국 수준의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고, 소규모 정비사업이 활성화 된다. 이를 위해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의 최저기준을 연내 정비하고 뉴딜 지역에 대해 내년부터 현황조사를 실시하는 등 생활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 침체한 구도심 지역에 청년 창업과 혁신 성장의 기반이 되는 지역 혁신거점 250곳이 만들어진다. 창업공간, 청년임대주택, 각종 공공서비스 지원센터 등이 입지한 복합 앵커시설(도시재생 어울림플랫폼)이 총 100곳 이상 조성하고,국‧공유지, 노후 공공청사 등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창업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 스마트 시티형 뉴딜사업 등을 통해 도심 내 혁신거점 공간을 총 50곳 이상 만든다. 문체부, 중기부 등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재생, 지역상권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재생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어 총 100곳 이상의 지역이특색 있는 지역으로 되살아 날전망이다. 다양한 도시재생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지역에서 다양한 일자리도 만들어진다. 지역의 건축가 및 설비‧시공 기술자 등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터 새로이 사업자’로 지정받아 창업공간 임대, 초기 사업비 지원 등을 받고 노후 건축물 개량사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청년 창업가, 스타트업(새싹기업) 등은 총 100곳 이상의 구도심에 조성되는 시세 50% 이하의 창업 육성(인큐베이팅) 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하고 주택도시기금 저리 융자, 특례 보증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지역이 주도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뉴딜사업 선정 및 관리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한다. 이를 위해 2022년까지 전국 200곳 이상의 지역에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도시재생지원센터를 300곳 이상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재생 과정에서 주민, 영세상인이 내몰리지 않도록 둥지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부작용)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올해 뉴딜사업 선정 시부터 둥지 내몰림이 예상되는 지역은 재생 지역 내 상생협의체 구축, 상생계획 수립을 의무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추진과제를 지원하기 위해 도시재생법 등 관련 제도도 신속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도심 내 혁신공간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도시계획 상의 특례 등을 부여하는 「도시재생 특별구역 제도」와 공공기관‧주민 등이 제안한 사업에 주택도시기금을 저리로 융자하는 「도시재생사업 인정제도」의 도입을 연내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금번 로드맵에서 제시된 다양한 뉴딜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10년 내 선진국 수준의 기초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도시의 쇠퇴도를 완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내에 혁신공간 조성 방안, 도시재생 사회적 기업 지원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올해 말까지 도시재생법, 국가도시재생 기본 방침 등 관련 법‧제도와 계획을 정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뉴딜(New Deal)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도시재생사업 과정에서 다양안 일자리가 새롭게 생겨날 수 있도록 청년들의 창업과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초기 사업비‧창업비 지원, 주택도시기금 융자, 컨설팅‧멘토링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나창호ch_19@daum.net
    • 2018-03-27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상해 국제 꽃박람회 ‘대상’ 수상
    [환경과조경 박광윤 뉴스팀장]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지난 23일 개막한 중국 ‘상해 국제 꽃 박람회’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실내 정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상해 꽃 박람회’는 지난 2007년부터 12년째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꽃 박람회 중 하나로 오는 5월 6일까지 45일간의 박람회 기간 동안 약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에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 조경 선진국을 포함한 15개국 34개 조경팀과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실내 정원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지난 40여 년간 쌓아 온 에버랜드만의 조경 기술력과 노하우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상한 실내정원은 ‘비가 내리면 꽃이 오른다’를 주제로 꾸민 300㎡ 면적의 미니 정원이다. 동화 속 토끼의 시각으로 봄의 시작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신비하게 표현했다. 이를 위해 잔디와 목화씨로 초봄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파랑과 자주색 계열의 초화를 활용해 깊어 가는 봄의 정취를 표현, 남녀노소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감성적인 동화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작품을 디자인한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사업팀의 김종보 책임은 “국제적인 꽃 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조경 현장에도 문화와 감성이 녹아 있는 체험 공간을 확대해, 현대인들의 힐링과 치유에 도움이 되는 정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박광윤lapopo21@naver.com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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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18년 4월
  • laK WORKS
  • 사찰 순례
공모전
  •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1단계 공모개요 공모명칭: 잠실5단지 주거복합시설 국제설계공모 공모방식: 2단계 설계공모 + 지명설계공모 -1단계: 제안평가 -2단계: 1단계 당선자 + 지명건축가 공모목적 -'2030 서울플랜'의 잠실광역중심 기능 수행을 위한 공공성 확보 -한강변 및 올림픽로·송파대로변 디자인 및 경관계획 특화 설계개요 위치: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67 규모: 6,400여새대(재건축 후) 구역면적: 358,077㎡(준주거 78,580㎡, 그 외 279,497㎡) 설계비: 약 30억 용적률: 제3종일반(299.93%), 준주거(399,71%) 층수: 제3종일반(35층), 준주거(50층) 공모범위: 별도 자료 용도: 공동주택, 판매시설, MICE 연계시설, 공공시설 등 시상내용 당선자 -한강연계 보행교 및 공원 내 문화시설 설계권 - 송파대로 및 올림픽 대로변의 타워동, 공공시설·커뮤니티·MICE 시설 등의 계획 설계 참가작: 설계공모 참가비 지급 (팀당 50,000천원) 향후 일정
  •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 2018 우리 동네, 청와대 <정림학생건축상>은 <건축학교>와 함께 재단이 추진하는 교육 사업 중 하나로, <건축학교>가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건축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정림학생건축상>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축적 사고의 실험을 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국가의 상징과 권력의 중심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기존의 닫힌 공간에서 넘어, 국가적 의사 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주제 설명 및 개요 청와대 이전 논의가 시작됐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의 청와대를 상상한다. 우리 동네 한 켠에 있는 청와대를 상상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주거 공간과 사무실이 닫힌 공간을 넘어 국가적 의사결정의 중추기관이 우리 도시에 어떤 방식으로 접목되고, 지역사회와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는지 묻는 작업이다. 그동안 청와대는 국가적 권력을 상징하는 외딴 섬이었다. 청와대 역시 누군가의 동네의 부분일 수밖에 없지만, 그 누구의 동네에도 속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1천 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다양한 국가 공동체의 행사를 여는 하나의 마을이지만, 현재의 청와대는 주변과 철저하게 단절된 거대한 요새이다. 국가의 상징적 공간이자 권력의 중심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장소에 담긴 일상의 삶이 주변과 자연스럽게 섞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청와대가 국가의 상징성과 권력분산의 필요성, 정책 결정의 효율성, 참여형 정책의 공론화, 대통령 경호와 대민복지 그리고 지역 문화와 경제 활성화 가능성까지 포함한 제안들을 모아볼 것이다. 다양한 실험적 제안이 가능하지만, 현대 도시의 맥락 속에서 청와대 입지와 경계, 규모와 운영방식 측면에서 보편타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청와대는 인근 지역 커뮤니티와 어떤 관계를 맺을 것인지 도시 공간적 측면도 살펴봐야 한다. 건축적 형태는 용도와 주변 환경 등 물리적 조건을 고려하는 것을 넘어, 상징성과 역사성을 담은 풍부한 상상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역사적 근거와 문학적 상상력에 기반을 둔 형태를 통해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표현해야 한다. 전통양식의 무의미한 적용, 또는 시대성을 빌미로 한 모더니즘의 과용과 오용을 지양하고, 깊이 있는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추상적 의미가 담긴 형태를 기대한다. <정림학생건축상 2018>은 ‘우리 동네, 청와대’ 작업을 통해 시민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누구나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주변 지역과 긴밀하게 연계된 공공공간이자 업무시설인 새로운 청와대를 상상하는 것은 그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권리를 다시 찾는 일이자 의무이기 때문이다. 대상지 - 참가팀이 자유롭게 선정 규모 - 대통령의 관저와 500 - 1,00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 - 기존의 청와대를 참고하되, 계획에 따라 변경 가능 - 프로그램은 자유롭게 제안 가능 참가자격 - 국내외 대학/대학원 재/휴학생(전공 불문) - 개인 혹은 팀 모두 가능(1팀 최대 3인) - 참가자 구성은 건축과 도시 전공자 이외에도 인문, 사회, 과학, 경제, 순수미술, 디자인 등 모두 가능하며, 다양한 전공 간의 협업을 권장 - 참가등록 당시 학생 신분 혹은 입학 예정을 증명할 수 있는 자 모두 참가 가능하며, 입학 취소자는 추후 수상에서 제외 - 참가자 정보 수정은 온라인 참가신청 마감일인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이후 팀원 추가 및 변경 불가 시상 - 대상 5팀: 상장과 상금 1,500만원 (팀당 300만원), 정림건축 입사 지원 시 가산점 부과 - 입상 다수: 상장과 기념품 주요일정 참가신청 (참가팀 온라인 정보 등록) 2017년 9월 1일 금요일 –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등록: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www.junglimaward.com 참가비 납부 1팀당 6만원 (환불 불가, 반드시 팀장 명의로 입금) 하나은행 162-910013-417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주제설명회 2017년 11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1단계 과제 제출: 시나리오 2018년 2월 5일 월요일 – 2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2단계 과제 제출: 상세계획안 2018년 3월 5일 월요일 – 3월 7일 수요일 제출: 이메일 koo@junglim.org 공개심사 진출자(팀) 발표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발표: 정림학생건축상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 공개심사 및 시상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정림건축 정림홀(예정)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14 문의 구선정 팀장 T 02 3210 4992 / F 02 737 7732 / E koo@junglim.org 03044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8길 19 www.junglim.org www.junglimaward.com koo@junglim.org
  •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예술 쉼터작가 공개공모 한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기다립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시민들의 쉼터, 한강이 자연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한강예술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한강예술공원을 함께 만들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찾습니다. 공모 주제 닫힌 공간, 열린 장소 - 자연의 한계로부터 닫힌 공간,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열린 장소 - 한강의 풍경 속에서 쉼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작품 - 시민이 한강을 즐기는 태도와 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작품 주제어 휴식, 놀이, 풍경, 자연 작품 위치 이촌한강공원 및 여의도한강공원 지정 위치 4곳과 작가 제안 위치 작품비 70백만 원 내외 작품 형태 조형물, 조경적 공간, 휴식터, 놀이터 등 제한 없음 참가 분야 미술, 건축, 조경, 디자인, 영상 등 제한 없음 공고 기간 2017년 11월 1일(수)~11월 30일(목), 30일간 접수 기간 2017년 11월 27일(월)~11월 30일(목), 18:00 마감 작품 선정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한 당선작 선정 후, 2차 관련 전문가와 코크리에이션(집중검토회의)을 거쳐 최종 확정함 당선작 발표 당선작 총 10개 작품 2017년 12월 중 홈페이지 공지 및 당선자 개별 연락 * 단, 선정 결과에 따라 당선작 수량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contest@hangangartpark.kr 제출물 참가서류, 제안서(1장), 작가 CV 및 포트폴리오 문의 이메일 contest@hangangartpark.kr / 전화 사업추진단 02-749-2646 * 세부 내용은 한강예술공원 홈페이지(www.hangangartpark.kr)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