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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방송센터 조경계획
    88년 서울 올림픽 대회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대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올림픽의 취재와 세계의 방송 송신을 위한 IBC는 88년 9월 취재의 열기로 가득했고 올림픽 공원은 물론 국제방송센터에 조성된 조경 또한 세계 방송인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우리의 조경을 알릴 수 있었다. 방송센터의 조경은 1987년 4월 착공하여 1988년 9월 1일 올림픽게임을 위해 1차 Open했고 올림픽게임이 끝나고 미진했던 공사를 보완하여 1990년 5월 30일 4년간의 공사가 마무리되어 모든 부분에 대한 조경이 완공되었다. 완벽한 시공을 위한 노력과 함께 전반적인 조경은 물의 이용과 식재패턴의 변화성, 시설물에 대한 특징은 물론 수석을 이용한 전시장 등 환경조형물의 배치와 바닥포장에 대한 건축물과의 조화 등을 새로운 조경의 각도에서 찾았다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 키워드 : 국제방송센터 조경계획, 동아종합환경(주), 대림조경 ※ 페이지: 170~175
  • 원야
    e-매거진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90노르웨이 학술총회
    ‘90년 IFLA총회 개최국인 노르웨이에 대하여 알아본다. 노르웨이는 IFLA의 각 지구인 Central Region, Eastern Region, Western Region, 중 Central Region에 속하며 이 지역에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스롤바키아, 덴마크, 에스파냐, 독인, 핀란드, 프랑스,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태리, 마로크, 네덜란드, 나이제리아, 노르웨이, 폴로겐, 포르투칼, 세네갈, 남아프리카, 스위스, 스웨덴, 터키, 영국 등의 나라가 속해있다. 북유럽의 5개나라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아일랜드, 노르웨이 등은 매년 다양한 특성을 가진 북유럽 회의를 갖는데 이 회의에서는 많은 정보와 서로의 학문, 사상을 교환하며, 전문업체들은 상호협력하여 꾸준히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 ‘92 IFLA 서울 총회 준비위원회 구성을 위한 준비단 모임이 지난 3월21일, 5월9일, 5월17일 3차례에 걸쳐 있었다. 이 준비단은 각단체를 대표하는 12명으로 구성되었다. 총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총 13명 참석, 11표를 얻은 오휘영교수가 선출되었다. ※ 키워드: 1990년 IFLA총회, 노르웨이, 1992년 IFLA 서울총회 조직 ※ 페이지: 108~109
  • 효율적인 공원녹지 관리방안
    공원녹지가 인간생활의 유일한 안식처이며, 동시에 인류문화자원의 영원한 상속물이라는 사실을 새삼 강조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인류가 오랜 진화과정을 거치는 동안 스스로 이의 고마움을 느끼며 자각하게 된 이래로 유형, 무형의 크고 작은 형태로-상대적인 질적 수준의 정도차가 있기는 하지만-수많은 공원녹지가 개발되어졌다. 위락이 주 대상이 되는 이들 공원 녹지 그중에서도 특히 자연공원지역은 규모나 양의 대소를 떠나 자체내의 질적인 순수성을 상실하지 아니하도록 항상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집중관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며, 앞으로 본 단에서 다루게 될 이의 원론적 흐름은 이들 자연공원을 대상으로 언급하고자 한다. ※ 키워드: 공원녹지 관리, 자연공원, 공원녹지 관리정책 ※ 페이지: p148~155
  • 실내조경 재료 및 시공
    실내조경이라 하면 실내의 제한된 공간, 환경속에서 이루어지는 경관창조 행위라서 모든 인공환경에 의해 지배를 받는 제한된 영역의 특수성을 갖는다. 한정된 공간에 식물을 도입하고, 물을 끌어들여 획일적인 건물내부를 생동감 넘치는 활동영역으로 인식하게 하려면 도입재료의 선택이 공간의 기능에 부합되도록 선택되어야 한다. 실내조경에 있어 주재료는 식물의 선택에서 시작되며 기타 형태완성을 위한 첨가물은 주변의 생활요기, 자연석, 고사목, 토속재료, 건축재료 등으로 공간의 성격에 맞게 적절한 선택을 하고 구성은 세밀하게 재료의 특징적인 면을 부각시킨다. 예를 들면 실내에 전통적인 한국의 이미지를 부각시켜야 한다면 한국의 전통수종, 물품 등이 어우러져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한국전통 수종을 실내에 도입하여 생육을 지속시키지 못하므로 실내에서 생육가능한 관엽식물을 중심으로 배식을 하고 이미지 부여는 토속적인 요기나 물품으로써 하여야 한다. ※ 키워드: 실내조경 재료, 실내조경 시공, 실내식물, 인공토양 ※ 페이지: p130~133
  • 아름다운 정원 ; 짜임새 있는 소규모 정원
    위치_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경설계시공_ 모아조경 조경면적_ 218㎡ 정원의 형태가 폭이 좁고 길어서 자칫 단조로움에 빠질 우려가 있으나 소나무, 단풍나무, 감나무 등을 자연스럽게 배치하고 철쭉, 회양목 등을 물결모양으로 군식하여 앞집과의 차폐효과를 주면서 공간의 변화를 주도록 하였다. 폭이 좁은 정원에서 우뚝한 건물의 수직적 경직성을 완화시키고 건축물과 정원과의 연결매체로 대형 모과나무를 식재하여 내부에서 조망하였을 때 화사함을 주고 정원의 깊이를 더하여 주어 이 정원의 시각상 포인트가 되고 있다. 유실수 정원을 선호하는 건축주의 취향에 따라 모과나무를 비롯하여 대추나무, 감나무, 자두나무가 골고루 식재되어 계절감을 뚜렷이 하고 있다. ※ 키워드: 모아조경, 정원, 차폐효과, 유실수, 역삼동, 정원 소유주 ※ 페이지: 30~33
  • 조각공원 ; 세계의 조각공원
    선진 외국에서는 정부와 민간단체가 주도하여 이 이상적인 환경공간 조성계획이 꾸준히 시행되어져 왔다. 그 결과로서 꾸며진 여러 조각공원의 예를 들면 우선 떠올릴 수 있는 것이- 미국 뉴욕의 ‘스톰 킹 아트센터’, 덴마크의 ‘루이지애나 미술관’, 네덜란드의 ‘크롤러 뮬러’, 스웨덴의 ‘밀레스 고르덴’, 노르웨이의 ‘비겔란 조각공원’, 이스라엘의 ‘빌리로스 조각공원’, 남프랑스 생 폴드 방스의 ‘마그재단 미술관’, 일본의 ‘하꼬네 조꼬구노 조각공원’ 등을 열거하게 된다. 이들 조각공원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완성한 조각작품의 전시장들이다. 조각공원에 놓여져 있는 조각작품은 그 주위의 자연환경에 밀착되어 인위적인 구조물이기는 하나 사람들에게 휴식의 자유를 제공하며 쾌적한 마음과 정신적, 심미적 안정감을 주고 있다. ‘예술의 생활화’에 조각공원은 공헌하고 있다. 공원이나 어린이 놀이터, 광장이나 차도가 몰리는 교차로에도 조각은 있어야 한다. 모든 열려진 공간에 조각은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그것은 숨쉬는 그 무엇이어야 한다. ※ 키워드 : 조각공원, 스톰 킹 아트센터, 루이지애나 미술관, 크롤러 뮬러밀레스, 고르덴 비겔란 조각공원, 빌리로스 조각공원, 하꼬네 조꼬구노 조각공원 ※ 페이지 : 64~67
  • 조경수의 효율적 보호관리
    나무의 생장과 발근은 뿌리의 생리작용과 관계가 있으며 뿌리는 토양조건에 의하여 그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가 있다. 특히 조경수목은 뿌리기능이 쇠약하므로 토양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여야 한다. 나무가 생장하기 위해서는 토양에 뿌리를 뻗어야 하는데 토양속의 뿌리는 흡수작용, 호흡작용, 지지작용의 3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흡수작용과 호흡작용은 식물생장에 절대적인 것이며, 지지작용은 대형목을 지지함으로써 도복을 방지한다. 뿌리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는 뿌리의 생장과 발근이 대단히 중요하다. 뿔리의 생장과 발근은 토양의 구성, 토양의 공극, 토성, 공기, 토양수, 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 키워드: 조경수 관리, 나무의 생장, 토양, 무기양료 ※ 페이지: p162~167
  • 영산강 유역 농촌경관의 이용과 보전
    경관은 그 속성상 변화가 당연한 것이지만 문제는 자연생태적인 과정에 의해서 생내적 극상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간섭에 의한 변화일 경우이다. 때때로 영산강은 100mm/h 이상의 비가 올 경우 쉽게 수목되는 지역이다. 이로 인해 자연생태계 뿐만 아니라 인명과 재산의 피해도 크게 입는 지역이지만 더 심각한 것은 개발로 인한 공해라고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그 공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미리 대비하고 계획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본인이 연구한 바로는 크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예방조치가 강구되어야 한다고 본다. 오랜 역사를 두고 생태적 변화를 하며 한국의 전형적 농촌경관으로 이어져 내려온 영산강 일대가 이제 사회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또 다른 경관으로 탈바꿈하려 하고 있다. 그동안 축적된 경제적, 기술적, 정책적 배려로 영산강 일대 농촌경관이 아름답고 살기좋은 문화경관으로 변하기를 바라는 것은 비단 이 지역 주민만의 염원은 아닐 것이다. ※ 키워드: 영산강 유역, 농촌경관, 문화경관, cultural landscape ※ 페이지: p144~147
  • 서울의 도시환경과 문화요소
    도시는 정원적인 배경과 도시다운 분위기를 갖춘 쾌적성이 매력이라 할 수도 있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문화적 문제를 고려해야만하고 환경 정비의 계획이 경제적인 문제에만 치중되어서는 안된다. 오늘날 도시생활은 생산, 노동 위주에서 여가위주의 패턴으로 전환하고 있다. 그런데 서울(도시)의 경우에 있어서는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산업을 위해, 경제적 이윤을 위해 만들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기에 서울(도시)은 시민소외의 주된 장소의 하나이다. 거대한 건축물들만이 밀집, 자동차들의 소음, 도시구조의 복잡함은 시민들로 하여금 마음속에서부터 이 서울의 생활환경을 거부하게 만든다. 도시와 가로의 모습이 점차로 추악해지는 현상은 도시개발이 진정한 인간정신에 입각하지 않고, 자연적인 문화유산에 대한 존중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루어진 결과이다. 또 서울(도시)은 인간정신을 표현하기는커녕 문화의 세계에 등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 키워드:서울, 도시환경, 문화요소, 가로, 가로장치물, 외부공간, 건축물, 경관 ※ 페이지: 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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