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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 입력 2017-10-30 (16:36)

기본정보

공모명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기간 [종료]2017-01-01 ~ 2017-09-30 주최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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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인터뷰
수상자
수상 :
대상
수상자명 :
이광민
작품소개

스마트가든은 대중적 활용을 위한 모델정원으로서, 스마트 가든답게 벽면에는 16:9 비율의 미러 디스플레이가 설치되어 정원 현재상태(기온, 습도 등)를 표시하는 한편, 전자액자, 화상통화 등 스마트 기기의 활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패널이 작동되지 않을 때는 거울로도 활용되도록 했다. 정원에 설치된 태블릿 PC로는 각종 정원시설(정원등, 수경시설 등)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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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결과
  • 심사평
  • 공모내용
  • 당선작

    빛과 함께 걷다 (LIGHTWALK)

     

    참여사: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Dominique Perrault Architecture,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유신, ㈜태조엔지니어링, ㈜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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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안에 따르면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지하 4층 깊이까지 전체 시설에 자연광이 스며드는 지하공간으로 구현된다. 이를 위해 영동대로 상부에 조성되는 대형 녹지광장을 중심으로 삼성역(2호선)부터 봉은사역(9호선)까지 지면을 가로지르는 560m 길이의 라이트빔(Light beam)이 설치된다.


    라이트빔은 태양광을 흡수‧집적하고 반사시키는 일종의 태양광 공급시설로,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를 특징짓는 핵심시설이다. 라이트빔은 태양광을 시설 전체로 확산시켜서 지하에서도 마치 지상에 있는 것처럼 환한 자연광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영동대로 상부에는 뉴욕의 센트럴파크, 런던의 하이드파크와 견줄만한 약 3만㎡ 규모의 대형 공원이 들어선다. 녹지광장을 둘러싼 주변부에는 상록수 위주의 키 높은 나무들을 심어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공해와 소음을 차단하고 계절과 상관없이 녹색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광장 중앙에서는 콘서트나 불꽃놀이 같은 다양한 이벤트가 연중 열릴 수 있도록 비워진 공간으로 조성된다.


    지하에 조성되는 철도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정류장은 교통시설 이용수요, 노선별 특성 등을 고려해 배치, 평균 환승거리를 서울역(378m)의 1/3 수준(118m)으로 줄여 복합환승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심사위원회는 설계대상지를 방문한 후, 제출도서 검토와 참여팀의 발표를 경청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출품작들의 설계의도를 분석하며 이들이 결과적으로 가져올 도시공간환경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거쳐 작품 6번을 당선작으로 선정하였다. 

    토론에서는 상부에 마련되는 광장의 성격과 미래이용가능성 및 주변도시와의 관계, 지하철과 버스, 택시 등을 포함한 교통수단간 상호연계 및 교통처리를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출품된 작품 모두 영동대로의 지상교통을 지하로 유도하여 지상에 넓은 보행전용 광장을 마련하여 영동대로 좌우로부터의 접근 및 연결을 도모하고 있으며, 넓게는 잠실운동장까지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그러나 광장을 구성하는 방식에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크게 광장을 비워 놓는 곳으로 보고 향후 이용을 통하여 다양하게 공간을 사용하려는 접근과, 광장에 대하여 미리 행위나 행사 프로그램을 상정하여 그를 수용할 수 있는 장치들을 구축적으로 마련하려는 접근이다.

  •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국제지명초청 설계공모

     

    공모목적

    창의적인 건축적 아이디어와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하여 영동대로 지하공간을 미래형 대중교통 허브 및 국제적 랜드마크로 조성

     

    공모방식: 지명초청방식

    - 국제적으로 저명하고 실력있는 건축·엔지니어링 컨소시엄 6개팀 지명 초청

    - 지명 초청팀은 공정성 확보 및 참여사의 능동적·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가의향서 모집(RFQ)」 방식 으로 선정

     

    인센티브

    - 당선팀 : 기본설계권(177억원) + 사후설계관리권(42억원) 부여

    - 초청설계팀 : 참가보상비 지급(1억원 내외)

     

    공모대상지

    - 수평적 범위 : 삼성역과 봉은사역을 포함하는 길이 약 800m 구간으로 폭 70m인 영동대로의 일부

    - 수직적 범위 : 하부의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약 GL.-70m)와 간섭이 없도록 계획

     

    공모범위

    설계공모 대상시설 중의 철도시설의 배선 (노선별 평면선형 및 종단선형), 심도, 정거장 중심, 승강장 위치 및 규모를 제외한 나머지는 자유롭게 설계

     

    참가팀 구성

    - 국내·외 건축 및 엔지니어링사 다수 참여(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노르웨이 등)

    - 건축, 도시, 토목, 교통(철도) 외 방재안전, 부동산, 통합 ICT, 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

     

    지명초청팀

    - 간삼 건축사사무소 + AZPML + WSP 컨소시엄 (총 7개사)

    - 삼우 건축사사무소 + Zaha Hadid + 삼안삼안 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총 6개사)

    - 희림 건축사사무소 + Snohetta + 동명동명 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총 8개사)

    - 혜원까치 건축사사무소 + KPF + 동해 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총 6개사)

    - 포스코 A&C 건축사사무소 + Nikken Sekkei + 현대종합설계 컨소시엄 (총 9개사)

    - 정림 건축사사무소 + Dominique Perrault + 유신 엔지니어링 컨소시엄 (총 6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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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과조경 2020년 10월
  • 2021 최신판 CONQUEST 조경기사·조경산업기사 필기정복
  • 부동산투자론
공모전
  • LA+CREATURE This design competition—the third in the LA+ international series—asks whether we can live with animals in new ways, whether we can transcend the dualism of decimation on the one hand and protection on the other, and how we can use design to open our cities, our landscapes, and our minds to a more symbiotic existence with other creatures. BRIEF The LA+ CREATURE design ideas competition asks entrants to do three things: First, choose a nonhuman creature as your client (any species, any size, anywhere) and identify its needs (energy, shelter, procreation, movement, interaction, environment, etc.). Second, design (or redesign) a place, structure, thing, system, and/or process that improves your client’s life. Third, your design must, in some way, increase human awareness of and empathy towards your client’s existence. For jury panel, submission requirements, competition conditions, and Q+A, see menu tabs above. AWARDS US $10,000 total prize money 5 winners to receive US$2,000,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10 honorable mentions to receive a certificate and publication in the LA+ CREATURE issue. ENTRY PLATFORM OPENS August 1, 2020 SUBMISSION DEADLINE October 20, 2020 at 11.59 EDT (Philadelphia, USA time) WINNERS ANNOUNCED December 8, 2020 WINNERS + SELECTED ENTRIES PUBLISHED The LA+ CREATURE issue will be published in Fall 2021 SUGGESTED READINGS Jennifer Wolch & Marcus Owens, “Animals in Contemporary Architecture and Design,” Humanimalia: a journal of human/animal interface studies 8, no. 2 (Spring 2017) 1–26. Jennifer Wolch, “Zoopolis” in Jennifer Wolch & Jody Emel, Animal Geographies: Place, Politics, and Identity in the Nature-Culture Borderlands (Verso, 1998) 119–138. Ursula Heise, Imagining Extinction: The Cultural Meanings of Endangered Spec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6). Timothy Morton, Humankind: Solidarity with Nonhuman People (Verso, 2017). Richard Weller, Zuzanna Drozdz & Sara Padgett Kjaersgaard, “Hotspot Cities: Identifying Peri-Urban Conflict Zones in the World’s Biodiversity Hotspots,” no. 1 (2019) JoLA: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2019), 36–47. John Beardsley, Designing Wildlife Habitats: Dumbarton Oaks Colloquium on the History of Landscape architecture XXXIV (Dumbarton Oaks, 2013). Chris Reed & Nina-Marie Lister, Projective Ecologies (Actar, 2014). Peter Atkins, Animal Cities: Beastly Urban Histories (Routledge, 2016). Donna Haraway, When Species Meet (University of Minnesota Press, 2008). Lori Gruen (ed), Critical Terms for Animal Studies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8). Richard Weller, “The Garden of Intelligence,” Transition: Discourses on Architecture 59 (1998) 114–132. (text) Caspar Henderson, The Book of Barely Imagined Beings: A 21st Century Bestiary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13). Animal Series (Reaktion Books, UK). Richard Weller, Claire Hoch & Chieh Huang, Atlas for the End of the World. LA+ WILD, LA+ Interdisciplinary Journal of Landscape Architecture, no. 1 (2015).
  • 2020 DSD삼호 조경나눔공모전 주거단지 보행공간 디자인 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1. 주제 “걷는 것은 자신을 세계로 열어놓는 것이다 발로 다리로 몸으로 걸으면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에 대한 행복한 감정을 되찾는다"(다비드 르 브르통) 도시의 주거와 일상생활에서 걷는 것만큼 소중하고 건강한 경험은 없다 걷는 사람은 전신의 감각을 열고 매순간발밑에 밟히는 땅을 느끼며 환경을 경험하고 기억한다 우리에게는 고밀한 고층 아파트단지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걸으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경험할 권리가 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지는 수도권 교외 도시 외곽의 평범한 주거단지다 대한민국 어디서나볼 수 있는 고층 아파트 단지다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주거단지에서 삶의 질은 결국 보행공간의 디자인에 달려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마음껏 걷고 앉고 쉬며 일상을 풍요롭게할 수 있는 중심보행가로와 거점 공간 디자인에 조경 건축 도시 분야 학생들의 슬기로운 아이디어를 초대한다. 2. 공모전 일정 ○ 참가신청 : 2020년 9월 28일(월) 17시까지 ○ 작품접수 : 2020년 11월 2일(월) ~ 4일(수) 17시까지 ○ 작품심사 : 2020년 11월 10일(화) ○ 결과발표 : 2020년 11월 13일(금) ○ 작품전시 : 2020년 11월 16일(월) ~ 11월 23일(월) ○ 시 상 식 : 2020년 11월 20일(금) ○ 공모전 진행 참가신청부터 작품전시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함 3. 시상 ○ 대상 1작품 / 디에스디삼호 회장상: 상금 3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최우수상 2작품 /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원장상: 상금 100만원,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우수상 3작품 / 환경과조경 발행인상:상금 50만원, 상장,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 가작 5작품 이내 / 상장, 상품(환경과조경 1년 구독권) 4. 대상지 개요 ○ 아파트단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내리545번지 일원 5. 설계 내용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 + 주요 거점 디자인  단지(A1, A2블럭) 내 중심보행가로와 주변 공간의 디자인(A1블럭과 A2블럭 연결보행로 포함)  주요 거점(예: 광장, 학교 주변 등)의 공간 디자인  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보행 환경 고려 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제안  스마트한 공간 및 시설 제안 6. 문의처 환경조경나눔연구원 전화 02-585-4251 / 팩스 02-585-4240 / 이메일 lwi2020@naver.com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서울역은 한양도성의 관문, 최초의 철도환승역으로 도시화ㆍ 산업화를 이끈 교통의 중심지로 하루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철도역이며, 최근 서울역 일대는 서울로 7017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추진으로 서울역 동부와 서부가 하나의 도보 생활권으로 이어진 도심의 대표적인 공간입니다. 아울러, 서울역 공공성 강화사업 일환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사를 연결하는 보행로와 구서울역사 옥상 주차장을 대규모 휴게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와 더불어 20여 년간 방치된 구서울역사의 폐쇄램프는 도심에 보기 드문 특색있는 공간으로 서울로와 서울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폐쇄램프를 어떤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자 공모를 추진하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1. 공 모 명 : 서울역 폐쇄램프 재생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 2. 공모내용 : 서울역 일대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구서울역사에 20여 년간 방치된 폐쇄 램프를 다양한 도심활력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모 3.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4. 공모일정(안) - 공모기간 : 2020. 08. 06. (목) ~ 2020. 09. 14. (월) - 현장설명회 : 1회차 - 2020. 08. 13. (목) 14:002회차 –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장소 : 공모 대상지(자세한 위치 홈페이지 공지) - 공모접수 : 2020. 09. 14(월) 17:00까지 제출 - 발표일자 : 2020. 09. 21(월) 중 /심사결과 및 당선작은 공모 홈페이지 공개 및 개인통보 예정 - 시상식 및 당선작 전시 : 2020. 10. 07(수) ~ 18(일) /시상식・전시 일시, 장소 등은 향후 안내 5. 참가자격 : 서울로에 관심있는 개인, 단체(팀) 누구나팀 당 최대 3인으로 제한(팀장포함) 6. 제출물 및 제출방법 - 신청서 및 동의서: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입력 (양식제공) - 제출물 작품패널 : A1 (594×841㎜) 1매 / 10㎜ 폼보드 위 부착 작품설명서 : A4 (297×210㎜, 양식제공) USB : 작품패널 파일, 작품설명서 파일, 신청서 및 동의서 스캔본 - 현장제출 제출기간 : 2020년 09월 14일(월) 10:00 ~ 17:00까지 제출장소 : 서울시청사 본관1층 로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장소변경시 홈페이지 공고 7. 선정혜택 - 상금 및 상장 : 총 5작품에 총 시상금 1천 5백만원 1등작(1개팀):500만원 2등작(1개팀): 400만원 3등작(1개팀):300만원 4등작(1개팀):200만원 5등작(1개팀):100만원 - 표창훈격 : 서울특별시장 - 혜 택 : 현상설계 공모시 최종심사 작품으로 참여권 부여 - 시 상 식 : 2020년 10월 7일(수) 예정 ※ 접수 결과 및 심사 결과에 따라 시상 내역은 조정 될 수 있음. ※ 제세공과금은 담청자 부담임.